헬조선


지옥을노래하는시인
16.04.19
조회 수 874
추천 수 7
댓글 4








우리는 자유의 몸이다

죽창에 실은 의지는 국민의 권리

마산앞바다에 실린 바람에 한가닥

소망이 움크리고 있다

누군가 묻거든 말하리라 댓거리에

울려퍼지던 자유의 목소리 당신의 귓가에

아직 잠자노라고

 

우리는 살아있다

한정의 소총에 하나의 죽창에

실은 바람은 자유의 첫 걸음마

누군가 폭동이었노라 말하거든 말하라

폭정에 맞섰노라고 지켰노라고 당신의 고귀함

댓거리에 울려퍼지던 목소리 모두

지켰노라고 그로인해 누워있노라고 말하라

 

마산에서 광주까지

우리는 헬조선에 맞서 들었노라

죽창과 삶의무게를 들었노라

 

비록 비루하고 비참한 현실일지라도

기름지고 욕된 헬조선에 죽창을

던져왔느니 우리는 살아있노라

마산앞바다의 외침 광주의 고귀함

아직 내귀에 내눈에 남아있노라

------------------------------

 

시 쓰는것을 배운적 없어 막썼습니다.

마산과 광주는 "민주주의 성지"라고 불리는 도시이지요

지여감정을 타파하고 진정한 발전을 위해 온나라의 갈등이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시에 조언을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10448 0 2015.09.21
6255 스웨덴에서 하루 생활한다면 newfile 노인 564 0 2022.09.18
6254 미래 한국의 이상한 분석 new 노인 740 0 2022.09.18
6253 한국 경제의 엉터리 분석 new 노인 812 0 2022.09.18
6252 앞으로는 구룡마을이 뜰 것이다. 지금의 몰락 40대들로 인해서 새로운 피가 유입될 것. new John 926 0 2022.09.18
6251 imf는 단순한 것. newfile John 578 1 2022.09.19
6250 이미 일어난 화폐전쟁. 2차대전. 2 new John 597 1 2022.09.19
6249 이미 일어난 화폐전쟁. 2차대전.(2) -스페인 내전과 영국항공전 newfile John 389 1 2022.09.19
6248 윤석열 버러지새끼 이재명과 당수회담 거부. 1 new John 754 1 2022.09.20
6247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 자가 바보인 이유 2 new 노인 780 0 2022.09.20
6246 내 예상대로 교사 임금 삭감할 준비 왔다 new 노인 730 0 2022.09.20
6245 멍청한 노력충 아시아인들 1 new 노인 614 0 2022.09.20
6244 그래서 사우디 아람코는 에너지 장사하고 싶냐? new 노인 621 0 2022.09.20
6243 한국 버러지새끼덜은 이미 1948년에 죄다 미국의 노오예가 된 것들. newfile John 786 0 2022.09.20
6242 이란 상황을 통해 알 수 있는 복장 규제의 문제점 1 newfile 노인 858 0 2022.09.20
6241 정권 바뀌기 전까지 본투표는 국힘이 이기고 사전투표는 더불당 압승 이 패턴이 여러 중요선거들에서 공통... 5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59 1 2022.09.20
6240 조센 부유층 청년들만 할 수 있는 문화 : 골프팅, 와인팅 new 노인 609 0 2022.09.21
6239 헬조센에서 재수생이 존재하는 이유 new 노인 657 0 2022.09.21
6238 오늘도 개구라쳐서 한 건 올린 한국의 영화계 버러지덜. new John 736 0 2022.09.21
6237 조중동 버러지덜이 그냥 주작친 것 가지고 부정선거 개구라치는 잣도 모르는 버러지새끼. new John 563 0 2022.09.21
6236 푸틴 러시아 20대 버러지남 30만 추가 투입. 2 new John 882 0 2022.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