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20000205_231030.jpg

 

2.png

 

 

개처럼 대하니 개처럼 대해주는건 당연지사






  • 문제는 종특이다 답은 소각이다
    16.04.08
    은혜로운 죠센징....
  • 이조강점기의 폐해가 너무도 큰.
  • 하이
    16.04.10
    져는 거이 이제 용역업체 에서 일주일 전에 같은 용역업체인돼요 손 가락 2군데 가 다쳤는데요 그 일 당 밭은걸로 병원 치료 비을 거이 다내서 
    치료비가 이재 치료비가 몋펀원밭에 없내요 손가락 다친 게기는요 장간을 끼고 일을 헸은데도 손가락이 두군데가 살이 나같다라고요 근데 병원을 
    몰로고 이비인후과을 가서 쥬사기 약하고 5만원짜이을 마졌내요 근데 이거 일하는곳은 식당을 개조수리하는곳 인데요
    거기 일하는분이 용역업체 에서 져하고 다른분 하고 가셨는데요 그때 다치고 치료비용을 달래야하는데 몋일후에 다시 가니 그분한데 예기을 할려고 그려니간은요 
    져을 못분척을 하면서 져을 처음 맛난사람 처럼 대하더라고요 거기서 아줌마 2분도 개셨는데요 그 한분만 아는체을 하고 요 그분은 몰로는 척을 하내요 
    져 을 채어가면서 거기 식당 안에 일을 시키면 손을 다쳤으면 치료비용이래도 져야돼는데요 한번도 못분척을 하내요 이거 어덯해야돼나요 
    용역업체에는 거이 5-6일후에 가보니간 져는 4대 보험에 적용이 안됀다고 하내요 한달을 꼬준이 다녀야지 4대 보험이 혀택이 됀다고 하내요
    손가락 때문에 제대로 치료도 못밭고 있내요 돈이 있어야돼는데요 돈이 만원도 남지가 안었어요 처음에 다칠적에 정형외과 가야돼는데요 잘몰로고 
    이비인후과에서 주사약 을 5만원짜리을 마져버렇내요 그 주사약이 먼지나쥐나 여러가지 도움에 좋는 약인지 몰로것내요 이거 이비인후과는 안꼬매졌더라고요
    감기쪽이라서요 급한 나머지 감기 쪽 병원을 가서 아 어쩌져 손을 정형외과에서 가도 삼성병원 에 가도 꿔매지지 안고 간단하게 치료해좋고요 반 기부스하고 마내요 거기 에서 일한거 예기을 해져서 그거 만 치료햐좋내요 아 이거 어덯해야돼져 치료비을 제가 제돈으로 해야돼고요 아 미치것어요 돈도 만원도 업고 몊천원밭에 없는데요 아 독소나취가 죽은곳이나 먼지 나 안좋은 무래나 안에 드려올적에 신발 땅에 그거 도 칼이나 다른도루로 짤라서 먼지 나 안좋은 모래가 엄 청 많었는데요 
    그리고 장판도 뜩고요 그리고 잘판 퍼럼 됀거 온도 올려서 쓰는 그것도 치었고요 그리고 싱크대 거기 바닥 도 머 때었는 작업도 했는데요 
    아 이거 어덯 하져 비용이 만원도 안남었어요 4대 보험도 안됀다고 하고요 아 용역 업체 에서 이거 안돼고 손가락은 다친 상태고요 돈은 없고요 
    어 덯하져 아 올고십어요 손가락 다친곳에 맛는 치료을 해야돼는데요 돈도 없고 아 엉엉 아 슬픈현실 이내요 이거 예기을 파출소 에도 예기 해도
    해결을 안해좋내요 다른데 차져 가라는 곳만 예기해좋고요 어디가라고 머 글써써서 그거만 해좋시내요 거기 관할이아니라고 하고요 아 엉엉 
    나중에 님 들도 용역 업체을 조심하시고요 차라리 안가시는개 좋을 것 같아요 4대 보험을 1달을 지나야지 해준다고 하내요 한달동안은 안다쳐야돼요
    차라리 용역말고 안전한곳 일자을 잘 찾아셔서 다니세요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6201 0 2015.09.21
6145 군대 대민지원 헌법 소원 아무도 안하는 것에서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499 0 2022.10.12
6144 지 아들한텐 개차반이면서 지 남동생은 존나 챙기는 애비란 새끼는 왜 그런거노 친애비 친아들 맞음 1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647 1 2022.10.12
6143 미인대회에서 우크라이나 대표가 가진 불만 new 노인 872 0 2022.10.12
6142 쌀값 문제는 정치인 탓할 수 없음 new 노인 551 0 2022.10.12
6141 정진석 같은 사람을 믿으면 안되는 이유 newfile 노인 689 0 2022.10.12
6140 영케어러 삶의 문제점 1 newfile 노인 679 0 2022.10.12
6139 일론 머스크는 푸틴과 통화를 한 적이 있다? 2 new 노인 648 0 2022.10.12
6138 헬쿠팡 이제 입돌아가고, 뇌혈전 쳐 막히는 시즌도래다. 2 new John 763 0 2022.10.12
6137 환율은 높아지는데, 임금은 낮아지는 신박한 업계. new John 682 2 2022.10.12
6136 조지아로 도망치는 러시아인들 new 노인 885 0 2022.10.12
6135 빨갱이수준만도 못한 저지능 기성세대 갱제학. new John 744 1 2022.10.12
6134 김은혜 버러지년, 한동훈 버러지새끼 오늘도 출근하냐? new John 556 1 2022.10.13
6133 문재인은 돈이라도 줬지 윤석열은 왜 찍었다냐? new John 745 0 2022.10.13
6132 논 놀리면 벌금 맞음=국가노예 new John 705 1 2022.10.13
6131 한국사회에서 보지의 착각. new John 878 0 2022.10.13
6130 미국 버러지새끼덜이 껄베이가 되어가는 이유. 2 newfile John 749 0 2022.10.13
6129 586의 실체. 가짜 좌파. newfile John 658 1 2022.10.13
6128 난 한국 헌법재판소 판새들한테 테러하는게 정의, 선이라 봄. TXT 1 new 초고등영혼대천재쇼군 478 1 2022.10.13
6127 이상한 기사 쓰는 kbs new 노인 663 0 2022.10.13
6126 폴권 또한 이미 미국은 기울었다고 칸다. newfile John 970 0 2022.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