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물론 돈을 벌고 살아가긴 위해선 좋든 싫든 사람들과 인간관계를 맺어야 하는건 부정못합니다.

 

 

하지만 센트릭스에서 깨어난 순간 인간관계는 관계가 아닌 발암이 되어버릴 것입니다.

 

탈조선을 목표로 한다면 어쩔 수 없이 맺어야 하는 관계만 맺으시고

 

나머지는 최소화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설령 가족이고 친척이라 하더라도 얄짤 없습니다. 가족이나 혈연에 얽매이지 마세요.

 

헬센에서의 인간관계는 갑과 을로 나뉘는 상하가 존재하는 수직관계가 

 

대부분입니다. 인간관계를 맺으면서 얼마나 존중받고 배려받았다 생각하십니까?

 

만약 님이 배려받고 존중받은 적이 많다면 님이 그 사람보다 능력이나 지위, 신체적 능력 등

 

겉모습이 더 강하고 두려움을 줄 수 있는 존재였기 때문일 겁니다. 

 

센징은 자기보다 약한 존재에게 존중과 배려따윈 없는 유사인류일 뿐입니다.

 

본성이 그런 것도 있지만 애초에 그렇게 교육받고 자라나는 존재들입니다.

 

서로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수평관계따윈 존재하지 않습니다.

 

나이가 같은 친구가 그나마 수평관계라 할 수 있지만 그건 학창 시절 어린 시절에서야 그러고

 

사회에 나아가보면 서로의 능력 지위 스펙, 아님 인맥이나 성격 등 이딴 걸로 지들끼리 암묵적으로 서열을 나누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군대 보세요. 헬조선 군대 동기생활관 문제 많다고 말 많잖아요. 부조리 많다고 동기생활관 만들었더니 똑같은 계급에 똑같은 군번이어도

 

지들끼리 부조리 저지르고 서열 나뉘어서 나이 어리거나 약한 놈 괴롭히고 무시해서

 

자체적으로 지옥을 만들잖아요 

 

그거랑 같은 겁니다. 동등한 위치여도 만약 강약의 차이가 확실하다면

 

수평관계란 성립되기 많이 힘듭니다

 

최대한 벽을 치고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마시고 자신에게 많이 투자하세요.

 

물론 인간은 사회적 동물입니다 고립되면 외로움을 느낄 수 밖에 없고

 

함께할 누군가를 찾게 됩니다..

 

하지만 그래도 센징은 아닙니다...






  • 헬조선저격수
    16.04.03
    한국인들은 모든 관계에서 기선부터 잡으려들고 자기가 뭐라도 하나 우위요소가 있으면 우위에 서서 갑질을 할려고 하는 아주 저열한 국민성을 근간에 깔고 있는 민족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자신들의 잘못이나 허물에 대해 진지하게 성찰하고 되짚어보려는 마음과 노력이 전혀없으니 누가 자신에 대해 잘못된 점(누가 봐도 문제가 있는 안좋은 점, 실수, 민폐등)들을 지적하고 나서면 한번 제대로 생각해보고 고칠려고는 하질않고 그런 지적을 들으면 무조건 니가 뭔데 나한테 그딴 소리 지껄이냐는둥 너나 잘하라는 둥 전혀 받아들이려고 하질않죠. 이미 상대에 비해 우위에 있으니 너따위는 나를 건들지 마라 아니 건들 자격도 없으니 깝치지말고 숙여라는 암묵적인 마인드가 본인에게 깔려있기 때문에 이런 반응부터 보이는 겁니다. 아주 인간으로서의 품격과 인격이 최하에 가까운 마인드죠. 이게 한국인들의 기본입니다. 늘 이런 식으로 우열서열관계맺음과 원칙없이 멋대로 행동하고 자신을 돌아보려 하지않는 국민성 때문에 한국의 모든 사회문제들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유가 한국이 병들고 지옥같은 쓰레기사회가 되어버린 밑바탕인거죠. 그래놓고 국민들은 자신들의 문제는 생각도 하질않고 정부탓, 나라탓, 정치인탓만 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이죠. 물론 정부,나라,사회,정치인들의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근본 원인은 한국인들의 이런 제멋대로식의 국민성이 가장 큰 원인입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3329 0 2015.09.21
6103 옛날 故 변광현씨 홈페이지의 글 ... 6. 영국의 아시아 침략에 대한 사례 연구 3 (2005) new 세마 673 0 2022.10.17
6102 옛날 故 변광현씨 홈페이지의 글 ... 7. 나의 귀양살이 (Living in Exile) (2005) new 세마 663 0 2022.10.17
6101 옛날 故 변광현씨 홈페이지의 글 ... 8. 외국 간첩들에게 암살당한 우리의 예술가들 (2005) 1 new 세마 916 0 2022.10.17
6100 병신 아니랄까봐 병신같은 글이나 쓰는군. 병신새끼. 2 new John 737 0 2022.10.17
6099 자영업 버러지짓하면 이런 것도 함 못 해봄. 3 new John 679 2 2022.10.17
6098 내가 진 빚을 남이 갚게 하라. 1 new John 569 1 2022.10.18
6097 한국에서 신용카드 풍차 돌리기가 생기는 거 보면 newfile 노인 798 0 2022.10.18
6096 imf의 진짜 경과 newfile John 750 1 2022.10.18
6095 imf의 진짜 경과(2), 대한항공 20801편 추락 사고는 한국의 과실인가? newfile John 551 1 2022.10.18
6094 imf의 참원인=말장난. new John 418 0 2022.10.18
6093 진짜 일본 주택이 어떤지 모르고 일본 가정집 주방같이 꾸몄다고 헛소리 하는 자 newfile 노인 579 0 2022.10.18
6092 타짜가 왜 개구라인가? 1 new John 688 0 2022.10.18
6091 독점의 힘 : 카카오 newfile 노인 1102 0 2022.10.18
6090 싱가포르의 미개함 new 노인 704 0 2022.10.18
6089 곤충을 먹는 것에 대해 - 위키백과 newfile 노인 832 0 2022.10.18
6088 마이클 허드슨에 의하면 이미 미국은 바이든이라는 마귀새끼 때문에 자멸수순이라고 한다. 1 new John 886 1 2022.10.19
6087 한국은 전통적인 친미 중화학공업 대신에 중국과의 이커머스로 가야 한다. 1 newfile John 974 2 2022.10.19
6086 달러 멸망 축하다. new John 743 1 2022.10.19
6085 고출산은 저지능순. 1 newfile John 947 0 2022.10.19
6084 경상도 병신새끼덜만 모르는 갱상도의 미래. new John 781 2 202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