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aircraftcarrier
16.03.31
조회 수 1134
추천 수 4
댓글 2








이 기사는 이세돌을 욕하는 기사는 아니지만..(또한 출처가 역갤이라서 죄송하네요.)  한국 언론들의 호들갑을 욕하기에는 좋네요..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history&no=1724175&page=3&search_pos=&s_type=search_all&s_keyword=%EC%A7%80%EB%8A%A5

 

구글 딥마인드의  알파고 개발자가 직접 미국 유명 매스컴 WSJ와의 인터뷰를 통해서 서양인들에게 공식 설명했다.

 

 

미국 매스컴 원문

http://www.wsj.com/articles/is-lee-se-dol-the-right-go-champion-to-stop-google-1457543104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

 

 

관련 한국 보도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

 

서양 기자 : 이세돌은 너무 약하다. 왜 그랑 대국했나?

 

구글 : 이세돌은 테스트 상대로 적합했다.  다음 대국은 중국인 거제9단과 행해진다.  최종적으론 일본인과도 겨뤄보고 싶다.

 

 

서양 매스컴 :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국은 한국 매스컴들은 세기의 대결이라며 날조하면서 꼴값을 떨었다.

 

 

 

알파고가 처음부터 일본인과 대국해서 만약에 져버리면, 성과를 알 수 없다.

 

처음에는 지능이 낮고 창의력이 없는 한국인종과 대국해서 테스트를 하는 것이 올바르다.

 

 

알파고를 이기려면, 알파고가 예측하지 못하는 새로운 창의적인 수를 두면 이길 수 있다.

 

새로운 창의적인 수를 내지 못하면 필패한다.

 

 

 바둑이란 경기는, 수가 제한되어 있고. 이건 알파고가 둘 수 있는 수도 마찬가지.

 

제한 된 선택지 중에서 수를 선택하는 것이다.

 

모든 경우의 수를 막을 수 있는 무적의 수는 존재하지 않는다. 상대의 수를 예측하고 그에 대비하여 수를 놓는 것이다.

 

알파고가 어떤 수를 택하면, 그 수로 막을 수 있는 수가 있고. 막을 수 없는 수가 필연적으로 생기는 것이 바둑이라는 경기다.

 

 

그 탓에, 기존에는 AI가 인간을 이기지 못 했는 데, 

 

알파고가 처음으로 인간을 이긴 것이다.  그것도 한국인종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해설하지 못하는 새로운 창의적인 수를 내고 이겼다. 

 

 

 또한, 단순암기식 이세돌의 바둑은.  알파고가 너무나 쉽게 예측했고. 완벽하게 막은 것이다.

 

 

알파고의 창의력은  단순암기 한국인의 창의력을 넘어섰다.

 

 

알파고가 예측하지 못하는 창의적인 수를 낸다면, 알파고를 이길 수 있기에  일본인이나 중국인은 알파고를 이길 가능성이 기대된다.

 

 

구글에서는  현재 이세돌과 대국 중임에도.  벌써부터  다음 대국인 커제9단과의 대국 일정을 맞추고 있다.

 

 

 

<간단정리>

 

국제사회에서 대대적으로 한국인종의 열등함이 소개됨.

 

 

구글이 생각하는 랭킹

 

일본인 > 중국인 > 한국인

 

 

한국인종은 단순암기 바둑이라서 테스트 상대로 좋다.

 

 

국뽕 한국인종 : 이세돌이 최고수라서 구글이 도전한 거NIDA <-- 이 날조 뭐냐 wwwwww

 

 

국뽕 한국인종 : 이세돌이 최고수NIDA 그래서 구글이 도전한거NIDA <-- 한국측의 날조.  실제로는 이세돌은 테스트 상대.  

 

 

 참고로, 실제 바둑 세계랭킹 1위는  중국인 커제9단이며.  커제9단은  항상 이세돌을 이겼다.   이세돌은  매번 패배했다.

 

며칠 전에도 커제9단과 이세돌의 대국이 있었는 데, 커제9단이 압승하고. 이세돌은 패배했다.

 

 

viewimage.php?id=25b4c332eac021&no=29bcc

 

 

--

 

구글에서 이세돌로 연습하고, 커제9단과 대국하는 거라고 설명하는 데

 

 

멍청한 국뽕 놈이 어버버 거리면서, 커제도 진다고 엉뚱한 소리.

 

구글은 커제 9단도 이기는 것이 목표다. 그리고 그게 실현될 확률이 높지.

 

 

하지만, 단순암기 이세돌 따위보다야, 이세돌보다 실력도 좋은 커제. 세계랭킹 1위인 커제.

 

이세돌에게 항상 이겨온. 커제9단이라면. 창의력도 높아서 더 승률이 높다.

 

 

애초에 구글측에서, 이세돌로 연습해서 커제에게 도전한다고 발표했는 데

 

커제하고 이세돌하고 같은 수준이라고 날조하면서 어버버 거리는 국뽕 놈은 지능이 낮다.

 

 

구글에서 이세돌로 연습하고 중국인 커제9단에게 도전한다고 서양인에게 설명했다.. 한국인의 인식은 아무런 가치가 없다.

 






  • ㄴㄴㅅㄴ
    16.03.31
    영어해석하면 그리 비난적이지 않은데 번역에 쓸데없는말이 많네요. 암기위주란말은 전혀없고요. 한심한건 사실이지만 역센징도 도찐
  • 잉여1
    16.04.01
    역갤답다 ㅉㅉ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302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11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16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32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38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23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9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8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30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54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25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23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34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25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40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4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39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45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58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68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99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