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Delingsvald
1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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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요새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it 기기를 쓴다. 그런데 가끕가다 보면 사람이 it 기기의 노예가 된 것이 아닌가 한다.

실제로 보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의 생활 수준을 더 나아지게 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지고

오히려 노예처럼 조종당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비싸게 주고 산 스마트폰을 가지고 게임이나 문자만 하거나

아니면 트위터나 페이스북만 하는 사람들도 많다.

심지어 겨우 그런 것을 하기 위해 새로운 폰이 나올때마다 무리해서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다.

그것도 심심하면 확인을 하며, 오히려 it 기기에 통제당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다.

이는 자기가 자신의 의식을 통제하는데도 영향을 끼친다.

어째서 그러냐 하면 저런 것은 결국 자기에 대한 생각을 하는 시간을 줄이게 되고,

다른 것에 대해 더 신경을 쓰게 하기 때문이다.

 

물론 나는 그렇다고 해서 it 기기를 쓰지 말자고 하는 쪽이 아니다.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it 기기가 나오고 나서 사람의 생활이 더 각박해 졌다고 하는데,

그 전에는 더 심했다. 오히려 그때야 말로 할 것이 없어서 일밖에 할 것이 없었다.

당시 사람들은 남는 시간에 창작 활동을 했다고 하는데,

컴퓨터가 나오기 이전에 창작 활동을 하는데 돈이 얼마나 많이 들었나를 알면 할 수 없는 헛소리다.

현재에도 전문가 수준으로 그림을 그릴려면 컴퓨터로 전부 다 한다고 가정했을 경우 17만원이 들며

음악을 할려고 하면 800만원이 든다. 비싸다고 생각하는가?

전통적인 방식으로 그림을 그릴려면 1700만원이 들고, 음악을 할려면 8억이 든다.

이런 것을 알면 오히려 it 기기가 나오기 전에 사람들이 남는 시간에 창작 활동을 했다는 것이 헛소리임을 알 수 있다.

 

아무튼 it 기기는 노예처럼 부릴 수만 있다면 좋은 것임에는 틀림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it 기기를 노예처럼 부릴 수 있는지 알아보자.

 

웹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를 콘텐츠가 거의 없는 사이트로 바꾼다.

 

시작 페이지를 콘텐츠가 많은 사이트로 하면 오히려 그것을 보게 되서 자기가 할려는 일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일단 야후나 네이버 같은 곳이 있으며 특히 한국에서는 대부분 시작 페이지를 네이버나 다음으로 해 놓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튼 시작 페이지를 구글로 바꾸는 것 부터 먼저 해야 할 것이다.

물론 구글이 아니라도 상관 없다. duck duck go로 해놔도 괜찮고, 아예 빈 페이지로 해 놔도 된다.

 

windows를 복돌이로 쓴다.

 

이것이 무슨 소리인가 할 것이다. 특히 일부 프로그래머들은 ms 프로그래머들이 자기들하고 같은 집단이라고 생각해서

프로그래머들이 얼마나 힘들었는지 아냐고 하면서 무슨 헛소리냐고 할 것인데,

아무튼 ms 프로그래머들이 이익을 위해 대부분의 프로그래머들을 힘들게 만든 적이 한두번이 아닌 것은 그런가 보다 하고,

이는 ms에서 windows 10부터 사용자를 통제하는 정책을 내 놓았기 때문이다.

기업용 특수 버전을 사용하는 사용자 이외에는 업데이트가 강제인데,

그 때문에 ms의 통제를 받지 않기 위해서는 기업용 특수 버전을 복돌이로 쓰는 수 밖에 없다.

 

ios를 쓰는 경우에는 무조건 탈옥을 하자.

 

ios같은 경우에는 통제가 워낙 심하다 보니 탈옥을 하지 않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심지어 성능에 비해 할 수 있는 것이 매우 제한되는데,

그렇기 때문에 무조건 탈옥을 해야 한다. 탈옥을 안해도 되기는 하지만 심지어 폰트를 까는 것 조차도 힘들다.

이는 ios는 탈옥을 하지 않으면 제대로 쓰기 힘들다는 것이며,

탈옥을 꼭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제 취미 생활을 할 수 있게 하자.

 

이것에 대해서는 알아서 해야 하는데, 일단 그림을 그릴 것이면 medibang paint를 추천하고,

음악 같은 경우에도 무료로 쓸 수 있는 앱이 몇개 있다.

이 경우에는 ms가 사용자 통제 정책을 꺼낸 windows하고 달리 복돌이로 쓰는 것을 추천하지 않는다.

아무튼 꼭 창작 활동을 해야 한다는 것은 아니고,

it 기기를 활용해서 할 수 있는 것이라면 다른 것을 해도 상관 없다. 자신의 취미 활동을 하도록 하자.

 

왠만하면 트위터나 페이스북 알림을 나오지 않도록 하자.

 

자신의 의식은 자기가 통제해야 한다. 이는 자신의 의식을 남이 통제하지 못하게 하기 위한 것이고,

이렇게 함으로서 조금 더 자기에게 신경을 쓸 수 있다.

아무튼 나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하지 않는 것을 권하고,

그렇게 함으로서 쓸데없는 것에 신경을 덜 쓰게 될 것이다.

이는 결국 자신이 자기의 의식을 통제하게 할겨는 것이다.

 

아무튼 간단하게 말하자면 it 기기로 자신의 의식에 영향을 끼치는 정보를 적게 보도록 하고,

또한 자신의 의식에 영향을 끼치는 소셜 네트워크의 사용을 줄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취미 생활을 하는 것이 낮다는 것이고, 그것을 하는 데 최대한 it 기기를 활용하라는 것이다.

 

나는 자신의 의식을 통제하는 것은 자기가 되야 한다고 보며 더 이상 it 기기에 통제당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튼 어째서 노예처럼 부려야 할 기계에 자기가 통제를 당하고 있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제라도 자신의 의식을 자기가 통제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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