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서로 모두가 모르는 사이면 그런거 없는데
서로 아는 사인데 나만 뉴비로 새로 참여하게된 상황이면
뭔가 위축되고 텃세부릴것 같고 나는 좀 가만히 있어야할것 같고 대화에도 참여하기 힘들고
누가 말을 걸어주고 분위기를 터줘야지만 적응할수 있고
이런게 심함
서로 서로 모두가 모르는 사이면 그런거 없는데
서로 아는 사인데 나만 뉴비로 새로 참여하게된 상황이면
뭔가 위축되고 텃세부릴것 같고 나는 좀 가만히 있어야할것 같고 대화에도 참여하기 힘들고
누가 말을 걸어주고 분위기를 터줘야지만 적응할수 있고
이런게 심함
|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수 | 추천 수 | 날짜 |
|---|---|---|---|---|---|
| 공지 |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
헬조선 | 167897 | 0 | 2015.09.21 |
| 23601 |
우리 헬조선 서비스산업에 이케아식 유니클로식의 시스템이 정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5 |
탈죠센선봉장 | 1113 | 5 | 2016.03.13 |
| |
처음 합류하게된 집단에서 적응못하는거 있냐
1 |
sddsadsa | 985 | 1 | 2016.03.13 |
| 23599 |
대기업들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1 |
당신은NERD | 1245 | 9 | 2016.03.13 |
| 23598 |
프랑스에서 폭력시위가 일어난 이유
6 |
당신은NERD | 1013 | 8 | 2016.03.13 |
| 23597 |
국제결혼 고려중임
6 |
허리케인조 | 1038 | 5 | 2016.03.13 |
| 23596 |
중소기업의 삶
5 |
yeema | 1364 | 4 | 2016.03.13 |
| 23595 |
노비탈출은 티비를 없앰으로부터
8 |
말기암조선 | 1040 | 7 | 2016.03.13 |
| 23594 |
it 기기를 자기 노예로 만드는 방법
1 |
Delingsvald | 1115 | 7 | 2016.03.13 |
| 23593 |
반일 국뽕센징들은 친일은 개병신취급하고 친한은 양심인물 취급하네
4 |
헬조선에서살아남기 | 1079 | 7 | 2016.03.13 |
| 23592 |
헬조선의 무속인.
4 |
헬조헬조 | 1164 | 6 | 2016.03.14 |
| 23591 |
킹무성 등판!
4 |
너무뜨거워 | 1025 | 7 | 2016.03.14 |
| 23590 |
솔직히 노약자석 삭제각
4 |
한국인더트랩 | 1031 | 6 | 2016.03.14 |
| 23589 |
[매경춘추] 희망한다는 것...
|
진정한애국이란 | 992 | 2 | 2016.03.14 |
| 23588 |
준비된 사람만이 꿈을 이룬다...
2 |
진정한애국이란 | 995 | 5 | 2016.03.14 |
| 23587 |
우리 회사 어르신분들중에 정말 좋은분이 있는데..
7 |
헉스코방 | 946 | 8 | 2016.03.14 |
| 23586 |
센징들의 바보같은 참기
|
헬조선탈출 | 1038 | 6 | 2016.03.14 |
| 23585 |
헬조선 외국인노동자 의 진실
|
대한폐국 | 1081 | 8 | 2016.03.15 |
| 23584 |
한국 조선소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국뽕에 빠져 사냐?
2 |
aircraftcarrier | 1012 | 4 | 2016.03.15 |
| 23583 |
일본 도요타 자동차 불량률이 세계 최고???
4 |
aircraftcarrier | 970 | 4 | 2016.03.15 |
| 23582 |
'귀향', 캐나다 일대-美 전역 확대 개봉...
2 |
진정한애국이란 | 1161 | 3 | 2016.03.15 |
제가 노량진 학원 가서 며칠 뒤에 학원에서 수업 듣는데, 저도 그럴 거 같습니다. 뭐 모여 있다고 해도 같은 반 안에서 남녀 맞으면 공부 깽판치고 노량진에서 쳐놀다가 장수생 되고 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공부하려고 모인 사람들인 만큼 담을 쌓으려고 하니 더 힘들어질 거 같아서 ... 왜 노량진 이야기를 하냐면, 지금 공시 합격 가지고 발정난 동물들처럼 예민하다 보니까 뭐랄까 사람들이 더 폐쇄적이 되어간다고 해야하나 그런 게 있어서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