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먼저 역대 대통령 순으로 넘어가면 박정희 대통령이 장기집권을 해서 독재정권을 일으킨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독재 정권 덕에 많은 주변 국가들 한테 많은 빚더미를 서민들한테 떠맞기고 간 결과가 1차적인 원인이 된 것이고.

그럿이 기초가 되고

 

두번 원인은 김영삼 정권 말기 에서 부터 문제가 발생되기 시작한 배경에 있다고 봅니다만 그는 비리 때문에 IMF를 일으켜서

청년실업률과 자살률을 최초로 일으킨 장본인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 지요. 지금의 상황은 그 때보다 최악의 상황까지

치솟고 있는 것임. 국민 연금 받아봐야 그 시기에는 생계 물가는 더 비싸질 거고 노인빈곤이 악순환이 발생해 또 노인자살률이

반복될 것이고. 피땀흘려 고생한 댓가도 없고 보람이 없으니 서민들이 분노 하게 된 것이고.

 

 

일반버스 교통 요금도 만2천원 내고 타야 되는 상황이 반드시 올것이라고 단언 하는 바에 있습니다.

그때 김대중 대통령이 정권을 잡아 금모으기를 했다고 합니다. 대중교통에는 교통카드가 나오기 시작했고요.

그러나 경제가 일어날 기미는 보이지 않고 완전히 걸레가 되었다지요.

노무현 정권 때에는 이미 커진 부패에 손을 쓰지 못하고 자살을 하셨다고 ... (여당의 비난에 못이겨 물러난 것임.)

결론은 여당 (그 당시는 한나라당이 있었으므로 손을 쓰지 못함.)

 

그 다음 이명박 대통령 이 주인공이 가장 큰 역활을 한 셈이지요. 서민들이 피땀흘려 고생한 세금으로 사대강에 수십조 강바닥에

꼬라박은 바람에 노동자들 받아야 될 세금도 복지도 못 받고 고생 한 것입니다. 제가 왜 이명박 이라는 양반을 4500만 서민들이 다들 미워하게 된 것인지 대략

이해가 가는 바가 있었소. 어짜피 적임자 이니 미워해야 될 사기꾼 입니다. 일본에서 태어난 쪽바리가 지금은 해외여행도 잘도 다니고 잘도 살고 계시더이다.

자신이 그토록 고생해서 피땀흘려 번 돈이 다른 사람이 그 돈을 몽땅 빼가서 다른 삽질을 했다. 누구든지

열안받을 사람은 없을거요. 그런 사람 눈에 뛰면 두둘겨 패고 싶은 감정은 갖게 되지요.?인간의 감정이니. 그가 자행했던 일이니. 물은 이미 엎질러진 것입니다.  그래서 일찍이 가게차린 자영업자들은 몇달도 못 버티고 빚도촉에 결국 도산 하는 꼴이 반복 되다보니 2012년 헬조선 또는 망한민국, 국뽕 이라는 신조어가 발생되기 시작한 원인

이 되고요. 이미 국가측 에서 대응해서 법을 개선 하기란 이미 늦은 상황이라고 판단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애국주의자들도 마약중독자 취급을 받는 나라가 되버린 셈 아닌가요.?

 

지금 박근혜 대통령이 정권을 잡고 있지만 그는 국정운영 하기전에 공약을 반드시 지키겠다고 약속은 했지만 제대로 약속이

지켜진 공약이 몇 개나 되게소.? 결국 거짓말이 된 셈이지요.

허황된 말에 현혹되어 1번을 찍어서 이렇게 된 것을. 상황은 이미 커진것이니 더이상 손을 쓸수 없게 되어 버린 것입니다.

비정규 라는 법이 어째서 철폐가 안되는지 이해가 가셨나요.? 1번을 찍은 사람들이 사기꾼들 한테 속아 넘어간 것이다

라고 판단을 내릴수 밖에 없겠지요.

여러분들은 헬조선의 기초는 박정희 정권 때문이라고 말해지고 싶겠지요.?

제 말에도 일리가 있는 사람은 있습니까.?






  • ㅇㅇ
    16.03.03

    예전 조선시대부터 헬조선은 개판, 미개조센징이었음.
    과거에는 대부분의 인간들이 무지하고 잘 모르는데다 국가의 센전센동이 강력하고 반대하는 자들을 막 잡아다 족쳤으므로 함부로 그런 소리를 못했음.
    그러나 오늘날 헬조센은 과거보다 쪼오금 나아지고 인터넷이 발달하니 나라에 불평하는(사실 이게 헬조센에 대한 올바른 평가지만) 헬조선, 국뽕같은 용어가 널리 퍼지면서 현실을 직시하는 사람들이 조금씩 늘어나기 시작한 것으로 볼 수 있음.

    역대 대통령들로 말하자면 예외없이 다들 기회주의자에 뇌물받아먹는 쥬인님들 뿐이었음.
    개중에서도 반신반인이나 전땅크? 와 같은 놈들은 특히 악질이었고, 김대중이나 노무현같은 인간들은 그나마 민주화의 껍데기라도 둘러쳤기 때문에 정도는 덜했다정도의 차이임.

    노무현 대통령은 당시 야당(현 새누리)의 압력에 굴복해서 물러난 것이 아님, 탄핵논란이 있었지만 어쨌든 법대로 자기 임기 다 채우고 나갔으니까.
    다만 실제로 사망원인이 '자의적인 자살'이었는지 아닌지는 좀 의문이기는 함.

  • 유사인류
    16.03.03
    저런 모든 병신짖이 가능한것도 다 유전자 때문
  • 헬리헬성
    16.03.04
    박정희 다카키 마사오에 대한 시각은 극명하게 양분되어 있죠 그 이전의 이승만에 비하면 이승만에 대한 평가는 아주 부정선거 독재 전쟁피해 무책임의 개쓰레기인 시각이 지배적인데 이 마사오에 대한 시각은 경제성장과 질서확립이라는 국가재건의 영웅적 시각과 독재자와 압제자라는 시각이 동시에 투영되기에 그런데 그 시각은 그때 박정희가 대통령하던 시절의 국민대다수는 다소 호의적있음 왜냐 그때 당시에는 굶주린 사람들이 많았음 그 사람들한테 정치이념 그런게 무슨 의미가 있었겠음 걍 경제 일으키는 거 보고 또 그 경제 효과도 누리고 살았음 그때 보릿고개란게 사라진 시기임 통일벼라는 개량품종을 농촌에 보급하고 아무튼 밥은 굶지않는 시대를 연것이 박통이었음 그 이전엔 사람들이 이렇타할 대책없이 기근에 허덕였는데 밥 새끼니 나오니 얼마나 은혜롭게 보이겠음 그런 사람들이 오늘날에 1번찍는 꼰대들임 님들도 이 꼰대들과 같은 시대에 태어났다면 이들과 같은 모습이 아니었을까 일본도 마찬가지고 아베가 왜 인기있냐 일본이 과거 전쟁벌이던 시절이 향수를 자극하기 때문에 일본에서 아베가 좋은거임 왜냐 일본입장에선 그때가 가장 일본이 최 전성기이자 성장기였기 때문에 한국도 박정희때가 성장기여서 사람들은 그때의 향수를 좋아하는 거임 개인으로 봐도 어린시절을 특히 청소년시절을 가장 되돌아가고 싶은 심리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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