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너무뜨거워
16.03.02
조회 수 393
추천 수 3
댓글 13








정치가 타락하면 사회 전체가 타락한다=헬조선

https://youtu.be/dhZRtKbf7Zs

 

한번쯤 보셨으면 좋겠음돠

 






  • 헬조선 노예
    16.03.02
    너무뜨거워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헬조선에서 친일파청산 이야기 하면 분란 조장하는 빨갱이에 테러리스트 취급받습니다.
  • 그게 헬센징들이 바라는 사회인제, 왜 문제인거죠??
  • 진짜 이거는 탄산 100프로 사이다다.
  • 헬조선의 원인을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의 역사 이야기나 근거없는 유전자론에서 찾을 필요 없이 저 강사 말대로 해방 이후에 민족 반역자들만 다 청산하고 제대로 된 역사만 만들었어도 이 지경이 되지는 않았을거같네요

  • 맞는 말입니다. 애초에 민족반역자들이 처벌받지 않았다는 것 자체가 후대 사람들이 아, 동족을 배반하고 나라 팔아먹어도 운만 좋으면 살아남겠구나 하는 좋은 선례가 되었고 ,대다수 국민들은 뭐랄까 시작이 정말 미적지근하게 시작되었기에 반감이 컸을 것이라고 봅니다.
  • 맞아요 그런 선례를 만든것과 함께 처벌받지 않은 반역자들이 새끼를 오질라게 까놔서 지금은 어찌 할 수도 없이 되어 버렸죠. 애초에 첫 단추가 잘못 끼워졌기 때문에 이에 대한 솔루션은 아예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부분적으로 여기찔끔 저기찔끔 좋은 방향으로 바꾼다고해도 본질은 그대로일테니까요
  • 맞는 말입니다. 옷으로 예를 들자면 어느 부분만 수선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그냥 옷 자체를 바꾸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 가끔은 이런 현실을 깨달아 버린 나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알면 뭐하냐 좆같기만하지 이런 느낌이랄까요...

    깨달아봤자 할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는데 그럴바엔 차라리 세뇌된 노예들처럼 지금이 마냥 행복한 줄 알고 사는게 더 좋았을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들구요.

  • 저도 공감합니다. 저도 지금 공노비 준비할 때마다 이런 생각 많았죠. 그냥 불평불만하지 말고 노량진에서 1년 간 닥치고 공부만 해서 합격한 뒤에 두 발로 노량진 탈출하자,라고 생각했죠. 물론, 노량진에 들어온 것 자체가 합격하겠다는 조건으로 들어오는 것이니까, 그거는 뭐라고 하기가 그런데, 조만간 제가 자작 중수필 연재계획을 발표할 것이거든요. 거기서 제가 앞부분에서 자세히 언급하려고 하는데, 님이 도움이 되어 주셨으면 하네요.
  • 오 수필이라니 굉장합니다. 근데 제가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요 ㅎㅎㅎ
  • 어려운 거 아닙니다. 뭐랄까 저 혼자서 쓰기에는 상당비 부족한 책이니 여러 사람들의 생각을 최대한 반영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정해진 게 없어서 추후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그래요 ㅋㅋ 재밌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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