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또옹옹송
16.02.25
조회 수 1058
추천 수 5
댓글 3








파리 상제리제거리 루이비통 본점에 줄 서서 사는 동물은 딱 두 종류다. 헬조센찡 , 짱깨

 

헬조센찡들은 웃긴게 하나하나 뭔가 있어보일려한다.

 

자신들이 양식을 먹으면 잘난줄 안다. 또 양식을 좋아하는게 고급스러운줄안다

 

조센찡 몸 구조 자체가 채식에 알맞게 내장이 길어서 고기는 별로 맞지 않는다 .

 

근데 육식이 좋아보인다고 몇 몇 놈들은 매일 스테이크 처먹고 있고.....

 

물론 개인취향으로 맛있어서 먹는거 가지고는 뭐라고 안한다.

 

그러나 내가 볼땐 대부분인 괜히 양식먹으면 뭔가 있어보이니깐 그러는 것 같다.

 

내가 유럽에 갔을때 벤츠 s클래스를 본 적이 거의 없다. 근데 헬조선을 봐라 널렸다.

 

이거 말고도 헬조센찡들은 허영심에 가득찬게 많다. 시계, 옷 등

 

 

 

 

 

결국은 똥양놈들 지들끼리 짐승마냥 경쟁해서 번돈 서양놈들한테 바치는거 아닌가?

 

 






  • 헬조선 노예
    16.02.25
    또옹옹송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레가투스
    16.02.25

    걍 교양이 없으면 저렇게 천박(무지+돈)하게 되는 거란다 ㅋㅋ

    알맹이는 야만인 그 자체인데, 껍데기에 빛갈 쫌 뿌린다고 뭐가 되나

  • 똥양은 명품이나 명차같은걸로 자신이 왕따시켯다간 보복당할 강자라는걸 알릴필요가있으니까 명품명품하는거지. '나는 이렇게 비싼것도 살수있다. 니가 날 왕따시키려고햇다간 역풍으로 니가 왕따당할것이다'라는 메세지를 주기위한행동일뿐임. 똥양에서 명품은 생존에 필수적이라는거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19983 0 2015.09.21
5671 러-일전쟁은 러시아 원숭이 버러지들과 일본 원숭이 버러지들이 교잡하게 될 발판이었을 뿌운. 1 newfile John 872 0 2022.12.10
5670 항후 인류를 위협하는 것들 new 노인 692 0 2022.12.10
5669 역사상 최전성기를 누린 나라들의 진실 new 노인 903 0 2022.12.10
5668 주식시장이 사기질인 이유. 2탄. 1 newfile John 883 0 2022.12.10
5667 한국의 노후 아파트는 newfile 노인 426 0 2022.12.10
5666 대구와 부산 망했는데 착각하는 자들 많네 5 newfile 노인 702 0 2022.12.10
5665 도시에서 돈이 다떨어진 노인들은 귀농해도 못산다 newfile 노인 565 0 2022.12.10
5664 한국대도시의 인구 문제는 여초문제지. new John 885 1 2022.12.10
5663 한국에서 민노총과 한노총은 이미 대세이고, 곧 시대가 바뀔 것. newfile John 746 1 2022.12.11
5662 한국에 올 외노자가 없는 이유. newfile John 632 0 2022.12.11
5661 문신충 저지능 장년 보지의 희망. newfile John 876 0 2022.12.11
5660 세월호 사고 친 놈도 국회의원 되는 국짐당. 1 newfile John 770 0 2022.12.11
5659 한국은 전기료, 세금 많이 안낸다 new 노인 1044 0 2022.12.11
5658 세금은 new 노인 652 0 2022.12.11
5657 윤석열의 논리대로라면 new 노인 592 0 2022.12.11
5656 한전의 문제점 1 new 노인 682 0 2022.12.11
5655 한전, 교통공사의 미래 new 노인 626 0 2022.12.11
5654 한국 전기료 인상에 대해 거짓 기사 쓰는 한국 기레기들 1 new 노인 830 0 2022.12.11
5653 영국, 길거리서 노골적으로 추파 던지면 최대 징역 2년 왜 요지랄을 할까나. new John 667 1 2022.12.11
5652 이러다가 한국에서 원전 폭발 사고 일어나는 거 아니야? new 노인 683 0 2022.1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