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하오마루5
16.02.22
조회 수 863
추천 수 4
댓글 3








헬조선의 남자는 이제 강아지 ( 새끼 ) 보다 대우보다 못하다는걸알수있다..

최근 뉴스를 봤다... 우체부가 진돗개를 학대한다는 내용이 였다..

몇십분간.... 막대기 같은걸로 진돗개를 콕콕 찔르는 cctv 를 볼수있었다..

우체부가 진돗개를 막대기로 톡톡 찌른이유은 그 진돗개가 갑자기 튀어나와 우체부의

발목을 물어서이다... 우체부의 발목을보니 심하진않지만 선명한 개의 이빨자국이 보였다..

 

누구나 이상황이면... 강아지를 가만두지않을것이다.. 가만두는 사람들은 ( 장애인이거나 개가 무서워 덤빌수없는 약소한 아녀자일것이다 )

건장한 남자라면... 그상황에서 그 막대기로 콕콕 찌르는걸로 한다는거 자체가 그 우체부의 인간성이 얼마나 좋은지 알수있다..

하지만... 뉴스에서는 그발목이 물렸음에도 진돗개를 몇분간 그렇게 학대하는건 옳지못하고 나쁜행동으로 몰아서 우체부를 경찰소환후

조사까지 하는걸로 볼수 있었다..

 

이 얼마나.. 황당무개한 일인가...

나름  ( 개고기도 먹고 ) 소고기도 먹고 기타 등등 동물보다 윗단계인 사람이.. 이제 동물 ( 일종의 반려자라는 엄청난 칭호까지 주면서

강아지나 고양이의 신분은 동물이 아닌.,. ( 반려동물이라는 꼴같지않은 호칭까지 달고 한국 남자보다 우월한 위치에 있다고 볼수있다.

강아지새끼는 강아지 새끼고 , 고양이 새끼는 고양이 새끼고 기타 동물도 마찬가지다..

인간이라는 레벨이 아니라 그밑단계로 사람이 잡아먹어도 먹이사슬 ( 약육강식의 법칙에 의거해서 당연한거다 ) 이런 이론이 성립이 안된다면

 

인간은 고기를 섭취할수없다 ( 살아있는 생명체를 못먹는다 )

점점 개와 고양이의 위상은 높아져서 앞으로 몇십년후면 갑자기 튀어나온 고양이같은걸 차로 치고 그냥 가면 반려동물 뺑소니라는 ( 지금도

어느정도 꼴통 동물애호가들이 고소하는 추세 ) 이런 말도안되는  위치까지 동물들이 치고 올라올것이다..

적당히 하자 적당히 개는 개고 고양이는 고양이고 동물은 동물이다..

 






  • 교착상태
    16.02.22
    헬조선 씹노예 꼰대새끼들의 생각이 다 그렇죠.
    무턱대고 서양놈들이 하는건 다 따라하자나요.
    상황은 생각도 않고, 서양이었으면 집주인 벌금이라도 때립니다.
  • ㅇㅇㅇㅇ
    16.02.23
    반려동물 문화도 조센반도에 들어오더니 열화되었다. 지내집 개,고양이가 사람보다 우선이다.
  • ㅇㅇㅇㅇ
    16.02.23
    사실 동물이 조센반도인보다 위였던건 일제가 호랑이 잡아주기 전까지 였지. 호환이 계속되는대도 정부가 조직적으로 소탕을할 힘이 없어서 일제에서 호랑이 씨를 말려주기 전까지 호랑이를 산신으로 모시며 마을에 오지 말아달라고 빌던게 전부. 국산 호랑이종을 멸종시켰단 종 보호같은 개념은 현대에서나 생긴거.호랑이 민족혼 말살같은 개소리인게 일본의 해수구제사업은 온 조선반도인이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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