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김세중
16.02.17
조회 수 691
추천 수 3
댓글 2








헬 조선! 헬 대기업! 헬 법원!

 

1. 해괴한 논리, 금반언(禁反言)위반, 저작권법 無知판사 판결

 

*** 해괴한 논리 판결

“추가업무 수행증거가 없어 저작권은 더 이상 살펴볼 필요가 없다”고 판결하였는 데,

저작권의 필수조건은 “창작성”이고 “추가업무수행”은 충분조건에 불과 하므로, 충분조건을 필요조건으로 둔갑시킨 해괴한 논리입니다.

 

“세종대왕이 아니면 조선왕이 아니다”,

 

어린이가 갑의 친자임이 유전자 검사(저작권 등록, 창작성)에서 확인되 었는데도, 갑이 을 여인과 동침했다는 증거(추가업무)가 없으므로 그는 갑의 친자가 아니다?

 

*** 판결문 자체가 禁 反言원리 위반

 

판결문 기초사실에서는 D(주)가 주장하는 諸般會計(회계감사+경영자문) 를 인정하면서도, 판결문 결론에는 경영자문이 없다 하였습니다.

 

*** 눈깔님이 삐었습니까? 20일 추가 업무수행이 안 보이십니까?

감사시작/종료일이 감사계약서상에는 1월2일-1월31이고, 감사보고서상 에서는 1월2일-2월20일인데,

눈깔이 삐었냐? 20일 추가업무가 안보이냐?

 

*** 저작권법 無知한 판사가 판결

이 사건을 지적재산권 전담부서로 이송요청(재배당요구신청)도 무시하고 저작권법에 無知한 판사들이 판결을 강행하였습니다.

2. 해괴한 판결 정당화 은폐 위하여, 서류 161쪽 말소, 은폐

1심, 2심에 제출한 서류를 복사 신청하여 받은 자료에서 보면, 갑호 증 등 161쪽이 말소된 채 출력되고 소장은 완전히 순서를 뒤바꿔 편철 되어 출력되었습니다.

형법, 전자정부법의 위반입니다.

 

3. 대법원 행정처 윤리감사실의 엉뚱한 답변

 

위 사건을 진정하여도 반성은 커녕, 구렁이 담 넘어가는 애매한 답신만 옵니다만, 그 속에 “대답”, “해답”은 없습니다.

 

*** 사법부는 국민을 위해 존재합니까? 법관 私益을 위해 존재합니까?

 

한국에서는 노불레스 오불리주는 없고, 금수저를 타고나지 않는 한, 결국 유전무죄 무전 유죄에 귀착되니,

절망과 원망과 분노에 가득 찬 젊은이들의 소리, 헬 조선!

젊은이들의 헬 조선!에 공감이 갑니다.

 

대기업은 수 천만 원 껌 값으로 대법관출신 변호사를 사면, 법원은 대 기업의 더러운 곳 까지 깨끗이 닦아 줄 뿐만 아니라, 이를 공문으로 정당화 시켜줍니다.

 

이러한 법원은 차라리 없어지는 것이 서민에게는 더 좋습니다.

 

헬 조선! 헬 대기업! 헬 법원!






  • 교착상태
    16.02.17
    뭘 말하고자 하는지 모르겠음.

    어떤 기사를 설명하는지도 모르겠고.

    기사의 내용이 어디까지 인지도 모르겠음.
  • 진짜 사시 패스하고 로스쿨 졸업한 새끼들이 판검사해서 병림픽 벌이고 하는 거 보니까 병신들이라는 게 참... 삼권분립 주장한 몽테스키외가 환생해도 다시 들어가겠다고 애원하겠네. 씨발.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17870 0 2015.09.21
5543 은기수 교수에게 new 노인 889 0 2022.12.19
5542 긴자 남교수 말대로 전세라는 제도 부터 사기인데 한국인들은 왜 전세에 속을까? new 노인 641 0 2022.12.19
5541 고구려는 가짜다. 고구려 역사 뒤에 숨겨진 처절한 진실. 샤머니즘. new John 328 1 2022.12.19
5540 중국 반도체 전세계 점유율 10프로, 7나노 반도체 개발. 제제하나마나. 2 new John 1089 2 2022.12.19
5539 중국에 대한 반도체 규제는 실상은 한국을 겨냥한 일본의 암수. 4 new John 902 1 2022.12.19
5538 남수단 틀딱이는 생방송 중에 오줌도 지렸다고 칸다. 바이든은 그보다 열살 연상. new John 910 0 2022.12.19
5537 미국의 반도체 규제는 그냥 죄다 블러핑임. new John 779 1 2022.12.19
5536 고구려 역사의 참진실. new John 890 0 2022.12.19
5535 한국에서 공연, 전시, 축제하는 자들의 변명과 이에 대한 반박 1 newfile 노인 451 0 2022.12.19
5534 노력충에 대한 비판 newfile 노인 616 0 2022.12.19
5533 하여간 말도 안 되는 엉터리 국사가지고 수능 고문, 공무원 시험 고문이나 해대는 꼰대 문돌이 새끼덜. new John 766 0 2022.12.19
5532 역사만 그러할까 갱제, 사법 죄다 엉터리인 버러지 문돌이 새끼덜. new John 813 0 2022.12.19
5531 왜 부채밭으로 쳐 만들어 놨을까. 날잡아서 죄다 살처분하고 돈을 쳐 먹겠다는 것. 4 new John 659 1 2022.12.19
5530 지역에 따라 임금차가 심한 편의점과 고시원 총무 알바 newfile 노인 837 0 2022.12.19
5529 이주호 교육부 장관이 수능을 없앨지 참 의문 new 노인 591 0 2022.12.20
5528 내년 한국 대학에서 입학금 폐지한다고 하는데 new 노인 895 0 2022.12.20
5527 업무시간 늘려봤자 임금 안줄꺼잖아 new 노인 776 0 2022.12.20
5526 산유국 버러지들의 콧대를 꺾는 법. 3 new John 622 2 2022.12.20
5525 트럼프와 바이든의 리쇼어링 정책이 전세계의 생산캐파 과잉을 초래한 것. new John 572 1 2022.12.21
5524 중국, 삼성·SK하이닉스 등 한국 반도체 투자펀드 첫 승인. 내년에 삼성전자 조금 오를지도. 1 new John 378 0 2022.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