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심영의짜씩
16.02.13
조회 수 947
추천 수 2
댓글 4








 쥐새끼가 궁지에 몰리면 쥐새끼도 문다는데 학교도 쌩까고 담탱도 헬센징이라 학폭 은폐해줄때 흙수저가 학폭 해결하려면 약자가 할수있는 가장 전통적이고 확실한 방법인 무장투쟁이 있다. 

그러려면 살인도 마다하지 말아야함 고탄소강 삼단봉이나 망치, 토마호크 전술 도끼 ,사시미, 카람빗, 메체티, 발리송, 나이프 중 몇개 들고가서 보호구 다 착용한다음에 교실에서 카람빗이나 도끼, 마체테로 괴롭히던 새끼들 다 배때지에 휘둘러 장기자랑 시켜주고 고통없이 모가지 따는 깽판부리던가, (아 물론 담탱년이던 말리는새끼 다 숨통끊어주고)

아님 더 나은방법은 cctv없는 골목이나 화장실에서 한명한명씩 몰래 그렇게 고기덩이를 만들거나 수면침놓고 대려와 물고문 전기고문 존나시키고 잠도 안재워 불알 으깨고 마지막엔 산채로 태워죽여야함. 아님 죽이고 야산에 버리던가. 

존나 이새끼들은 내가 죽더라도 확실이 숨통을 끊겠다. 라는 마인드로 해야함

이거 아님 폭탄 구매해 교무실 교장실 폭8시키거나 교육부 쓰레기새끼들 저격으로 조지는방법밖에 없다. 물론 증만 잘 숨긴다면 조센학교 특성상 잘 알아서 묻어줄것이다.






  • 위천하계
    16.02.13

    학폭 당하는 흙수저들과 대화 해보면, 대체 어떤 가정교육을 받았는지
    "폭력은 무조건 나쁜것이다" 는 인식을 하고있는 경우가 꽤 있음.

    폭력은 나쁜것이니, 나쁜놈들 (가해자) 하는대로 자기가 따라할 필요 있나, 자신은 더 급이 높은 사람인데,

    이런 인식을 갖고있어서 복수 못하는경우가 있다는것임..

     

    물론 폭력을 안 당한 경우에는 저게 맞지만. 피해를 당하는중에도 왜 그런 사고를 유지하는 것인지.

     

    굳이 심각한 방법으로 복수 하지 않아도 됨, 

    복수 하겠다는 마인드만 확실히 갖고있어도 피해를 덜 당했을텐데.. 매우 안타까움.

  • 레가투스
    16.02.13

    서두르지마라, 그런날이 온다.
    가장 두려워해야할것은, 서민들이 자신들의 삶이 더 나아질거라는 희망을 잃어버리는게 아니라,
    바로 푸른 10대가 희망을 잃어버리는거다.
    10대는 감수성도 매우예민하고, 내면의 축이 견고치가 않기에 일단 한번 흔들리면
    그 심리적충격 여파에 의해 자주 극에서 극으로 흔들릴 수 밖에 없는거야.
    그러한 트라우마는 다음 20대 삶의 정서적 기후(emotional climate) 형성에도 큰 비중 & 영향을 차지하지.

    여태껏 안전망이 설치된 , 교실이라는, 약육강식이 은밀하게 자행되는 공간에서
    폭력이라는것은 소위 "짱" 이라는 소수 양아치 아마추어 새끼들이 독점하는거였지만,
    곧 머지않아 폭력은 물론, 살인까지 학생들 사이에서 "민주화"가 될것이다.
    즉, 수업도중에 갑자기 칼 뽑아서 바로 옆에 앉아있는 빵셔틀시키는 일진 새끼 목때끼에 수셔 쳐넣는
    피 터지는 "샴페인 파티"가 종종 일어날 거야. 뉴스에도 종종뜨고,
    항상 짐승새끼처럼 존엄성 잃고 처맞는 약골새끼들이 이러한 뉴스를 접하고 나면,
    몇달동안 공포심섞인 살인적인 분노에서 부들두들 떨다가 ,
    갑자기 이성이 마비된 상태에서 그것을 다 터뜨려 버릴거야.

    모든 비극은 삶을 제한적을 바라보는데에서 시작한다.
    인간성 결여된, 지독하고 압박적인 현실에 갇혀 오감각이 질식되는 
    10대 헬조선 태생-죄수들이, 

    저멀리 지평선에서 찬란하게 빛나는 햇살이 반드시 떠오리라는 희망을 품으면서

    이제는 과연 버틸수 있을까?

    아이들이 "약한것이" 아직 자아가 확립이 안되고 밴댕이가 단단하지 않고 대가리가 안꺠여서 그렇지만,
    목적성을 띈 반항과 폭력적 성향을 가진 이런 류의 웹싸이트가 이젠 일베를 압도에 따라,

    많은 급식충들이 이런싸이트를 눈팅하면서 정신이 깨일테지. 

    꼭 그러지 않아도, 요즘은 꼬꼬마 "싸이코 & 소시오" 패스들이 대거 생산되는 병적인 풍토야. 

    인간성은 질식되었고, 이제는 진심으로 가슴의 쓰라림에서 나오는 눈물을 몇방울 떨어트려 줘야한다고. 


    마치 프레더릭 더글라스가 글을 몰래 배우고 책을 통해 바깥세상에 대해 깨달아 통렬한 분노를품고, 
    훗날에는 두손에 면도칼을 꽉쥐고 채찍휘두르는 코비랑 피터지게 싸우듯이,
    "약한" 멸치까리들도 점점 그렇게 반항적이고 질기게 변할 거란말이지.
    근데 문제는 그 애새끼들은 심리적인 견고함이 없기에 감정이 쉽게 극으로 치다를거고,
    그러한 격한 상태는 극단적힌 외적행동으로 나올 가능성이 높다는거지.
    도시에서 갑자기 무고한 시민들 쏴죽이고 뭐든지 폭파시키는 테러리스트 아그들이 약자냐 강자냐? 


    일단 헬조선의 모든게 흔들리기 시작하면되. 그것은 씨발것들이 결국 자초한거니깐 
    이것은 전교조 간신부하 개새끼들이
    이제 마음속에서 막 싹터 나오려는 (선한 인격의 열매는 커녕, )
    학생들의 존엄과 희망의 새싹을 짓밝아 버린데에서 응당 받아야할 업보이다.
    그니깐, 학생 피빨아 먹는 거머리 선생 새끼들아,

    니들이 그 허세교권으로 짓누르는 아이들은 너희가 모르게 분노화약고를 하나,둘,셋......, 

     쌓아가고있을 것이다...그거 터지면 니들은 안전할거 같냐 ㅋㅋㅋ?

     

  • AndyDufresne
    16.02.14
    좆나 멋있다

    법치체계가

    언제 쯤 무너질라나.
  • 3월 토끼
    16.02.14
    원래 애들이 더 잔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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