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6.02.11
조회 수 701
추천 수 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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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네이버뉴스 카드뉴스 검색도중...

 

토익 열풍에 대한 한심하고 어이없는 세태를 발견해서 얼마전에 올려드렸는데 토익에 집착할수밖에없는 한국,아니 헬조선의 세태에 대한 기사도 발견하게 되서 올리게 됩니다..다시한번 한국인들,아니 말씀들하시는 헬센징들의 레밍 근성을 발견하고 대단히 씁쓸하단 생각이 들더군요..이제 토익 시험이 더욱 어려워져서 토익 시험에 엄청 많이 몰린단 말씀도 드렸는데 당연히 어려울때보다 지금 봐두는게 좋단 생각은 누구나 할수있지만 토익 업체들이 돈을 엄청 벌고 분명 커낵션이 있을것이란 생각 굉장히 많이 들었습니다..어이가없어서...막말로 토익 900 넘기고 이래가지고 영어 회화를 외국인들하고 잘 하는 사람이 많던가요?? 솔직히 잘은 못해도 어쨋든 의사소통을 하고 이러는게 훨씬 중요한거지요..우리가 영어권이 아니고 아시아권 자체가 다양한 인종들이 살지않기에 영어를 사용할수있는 환경이 매우 적긴 하지만..

 

이런 식으로 정말 실용적인게 아니라 그저 점수 하나라도 더 따기 위한 영어만 집착하고 그러니까 제대로 된 대화를 못하고 이런 경우가 많은거 당연한거 아니겠습니까..사람마다 다 차이가 있고 가는 길이 다른데도 그저 획일적으로만 저렇게 하는것도 웃기는거지요..얼마전에 막말로 광대짓도 돈을 내고 배우는 한국의 유례없는 획일화도 말씀드렸었는데..진짜 한국이 왜 헬조선이고 과연 이 헬조선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질지도 너무너무 많은 생각이 듭니다...아니 어떻게 모두가 똑같은 삶을 살수있나요..각자 다른 삶이 있는건데..이를 존중하지 않고..그저 그 틀에만 맞추고...이래저래 참담하지만..그래도 화이팅들하시고 도저히 말로는 표현이 안되네요..참담한 마음이...휴우!!






  • AndyDufresne
    16.02.11
    IELETS를

    공인 영어점수로 얼마든지 쓸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왜 안쓸까요...?



    의문이 들지 않습니까?
  • 그러게 말입니다. 토익, 요즘에는 조조토익같이 요령만 알면 바로 고득점 나오게 하는 게 무슨 공인시험입니까? 공무원 시험처럼 암기해서 푸는 것도 아니고 말이죠.
  • 그렇잖아도 군무원 준비 때문에(군무원은 영어시험 따로 안 보고 토익 같은 걸로 대체합니다.) 신토익 보기 전에 토익을 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솔직히 신토익 바뀌면 그게 공무원 영어급으로 바뀌는 것도 아닌데 참 호들갑 떠는 거 같네요. 제가 할 소리는 아니겠지만요.
  • AndyDufresne
    16.02.11
    훨씬 합리적인 IELETS를

    보지 않는 이유는

    외국으로 탈조선하지 못 하게

    막기 위함이라는 이유말고는 없다고 봅니다
  • 탈조선준비중
    16.02.11
    교정직 공무원 하신다면서 어떤사정이 생겨서 군무원으로 바꾸셨나 보네요
  • 아이엘츠야 수험생 부담감이 엄청나니 그렇다 쳐도 (물론 개인적으론 당연히 이정도는 해야 영어시험으로서 의미가 있다 보지만) 어쨌든 텝스라는 대체재가 있잖아요. 문제스타일은 극도로 짜증스럽지만 어쨌든 토익과 비슷한 영역을 평가하는 시험이고 외국에 돈 퍼주는 것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요놈이 있으니 일단 공무원이랑 공사, 그리고 국립대학들부터 각종 전형과 시험에서 토익을 빼버리면 그만인데 왜 그런 간단한 조치조차 하지 않는지 답답할 따름입니다. 이것만 해도 대체시험 점유율이 확 올라갈텐데요. 결국 말은 저렇게 해도 국가에선 이 문제에 별로 관심이 없다는 얘기나 다름없게 생각됩니다. 그리고 수험생도 수험생대로 축적된 노하우와 요령, 각종 꼼수를 사용할 수 있는 토익시험이 도태되는 걸 원치 않을테죠. 요령이 잘 안 통하는 아이엘츠로 바꾸면 뭔 짓을 해도 점수가 안 나와서 자살하는 사람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결론은 역대급 규모의 외화유출.... 이게 불편한 진실이죠. 문제라는 건 알지만 누구도 바꾸고 싶어하지 않는. 

  • 다만 회사 관련자들 얘길 들어보면 토익이 실제 실력과 연관이 안 되는 걸 몰라서 채택하는 게 아니라 합니다. (진짜 영어 실력자가 필요한 곳에선 토익만 갖고 전형 끝내는 경우는 없다고 봐도 되지요.) 일종의 성실성 측정 도구로 사용한다고... 인터넷이니까 토익900을 뉘집 강아지 이름 부르듯 하지만, 그정도의 고득점자는 비율로 따지면 별로 없습니다. 요령이고 뭐고 어쨌든 노력 안 하고 능력도 안 되는 사람은 그것도 못 하는 게 현실이니 일단 그런 사람은 거르고 싶다는 취지라고 합니다. 그렇게 1차로 필터링을 해놔도 여전히 엄청난 인원들이 남아있는 게 현실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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