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명성황후
16.02.05
조회 수 1148
추천 수 1
댓글 10








헬조선은 '양심세력'이 사라졌다.

나는 이나라가 정말 과연 희망이라는게 있을까? 정말 걱정이된다. 1961년이후, 이나라엔 희망이 거의없다는이야기가 많아졌다고한다.

1961년이전에 헬조선이 정말 찢어지게 가난해서 먹고살길이 없어 희망이 없다고했는데, 5.16군사정변으로 정권을 잡은 박정희는 그래도 어쨌든간에 이런 희망이없는곳에서 경제적이라도 발전하기위해 많은 정책들을 실시하고 효과를 발휘하는데, 1997년에 아이엠에프가 와서 국가경제부도나고, 이번엔 '헬조선'이란 신조어가 나타날정도로 희망이 없어진 오늘날이 정말 안타깝기만하다.

우리나라 민주주의를위해서 싸웠던정치인들은 지금 우리나라정치기득권계층에 서있고, 이기적으로 나라를 망치고있다.

차라리 박정희같은 인물이 오랫동안 정치해줘서 완전히 '반전'을 생각해봤어야하는데 생각보다 오랫동안 못하고 물러났다.

 

어쨌든 1961년이후기점으로 우리나라가 이렇게 희망과 꿈이 없는위기를 맞이하고있다. 이번엔 경제적인문제뿐만아니라, '인간답게' '행복하게' '사람사는세상답게' 그런 사회를 꿈꾸고있다.

그래서, 경제적으로 만족시킨 박정희가 아니라, 경제적으로,생활전반으로 국민의삶의질향상과 행복을 줄수있는 박정희같은인물이 필요하다고본다.






  • 텐구
    16.02.05
  • 명성황후
    16.02.05
  • John
    16.02.05
    imf는 대우그룹이랑 산업은행, 수출입은행, 경남, 부산, 동남은행이 짜고 벌인 일이고, 대우그룹의 조선결제자금을 이용한 아비트리지거래와 손실의 분식회계외에도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 한진중공업도 대우의 외환수급스케줄에 맞춰서 역외에 외화를 일시적으로 빼돌린 정황이 있다.

    그러므로, 재벌육성정책을 자신의 치적이랍시고 떠벌린 박정희야말로 imf의 근원적인 원흉이며, 박정희의 재계라인의 특혜수혜자들이 imf를 민주공화국인 6공화국의 경제력을 뒤흔들 속셈으로 imf를 조성한 것이다.
    97년 원화위기가 발생한 뒤로는 현대와 삼성 그룹은 역외계좌를 통해서 막대한 외환차익을 거뒀던 것으로 보이며, 그들이 원화를 사면 환위기는 안정된다는 것을 알고는 정보비대칭성을 이용해서 헤지펀드계좌를 통해서 폭락한 예금공단채권등에 선투기하는 등 치밀한 이익실현수순을 거쳤던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상기 이익실현금은 모두 비자금이 되었고, 안기부x파일에서 드러나듯이 정치권에 조직적으로 살포되었고, 검찰에도 살포되어 삼성이 사실상 행정부와 사법부, 입법부를 장악하게끔 했던 한편, 손실부분은 은행부실화와 가계부채로써 사회에 전가되었던 것이다.
  • 명성황후
    16.02.05
    imf가 오지않았더라면 우리나라경제는 G7안에 들어가지않았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봅니다..
  • ㅇㅇ
    16.02.06
    거시적인 숫자와 물질만으론... 글쎄요,
    양과 질의 차이를 보는 눈, 2차원적인 사고, 그런 건 주입해서 배울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수준이라는 건 하루아침에 절대 오르지 않습니다.
    무식하게 졸부여도 끼워 줄 수 없는 바운더리가 있습니다.
  • blazing
    16.02.05
    자국민 학살하고, 성노예로 팔고, 광부로 팔고, 용병으로 팔아넘긴놈이 대체 여기서 왜 나옵니까?
  • 명성황후
    16.02.05
    우리나라현대사엔 박정희만한 인물이없습니다... 국가경제재건과 고속도로건설과 공업단지 건설 농업과 경공업, 중화학공업을 18만년만에 동시에 발전시킨 훌륭한인물이죠.. 몇년만 더살았다면 영남지방못지않게 호남지방도 잘살았을텐데요.. 박통이 돌아가시기전에 광주공업단지와 목포항건설, 여수화학산업단지를 건설하거나 거의완성수준가까이 갔었는데..
  • blazing
    16.02.06
    그건 모두 미국이, 이념전쟁의 최전방에 선 남헬조선 괴뢰정부에 준 지원금일 뿐, 그의 업적은 아닙니다. 그가 아니었더라도 미국은 그정도의 지원금을 줄 용의가 있었고, 여차하면 신탁통치까지 할 기세였습니다. 그는 결국 폭군이자, 잔혹하고 엽기적이며 호색하며 음주광에 미친놈일 뿐 입니다.

    그정도 헬꼰대는 이 나라에 널렸었고, 지금도 널려있습니다. 모조리 전술죽창으로 찢어죽여 마땅할 놈들입니다.
  • 헬헬헬
    16.02.05
    박정희가 헬조선을 만든 일등공신인데, 헬이네요.. 박정희에 대해 제대로 알고 얘기하시기 바랍니다.
  • 3월 토끼
    16.02.05
    그 돈들이 다 어디서 나온 돈들이라고 생각하십니까? ㅎㅎ 총맞은 넘은 총맞을 이유가 있어서 맞는 겁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07713 0 2015.09.21
5287 헬조선 고유의 싸움방식.(2ch에서 가져옴) 11 new ナカハラタカシ 1136 8 2016.02.08
5286 삼시세끼 밥 안 굶고 살게 해줫으면 된거 아니냐 3 newfile 너무뜨거워 893 9 2016.02.08
5285 정병국 "청와대 비서실 기능 너무 비대해" 지적 (2014-12-03)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715 2 2016.02.08
5284 한국경제 곳곳 ‘위험신호’… “닷컴버블·카드대란 때와 유사” (2016년 01월 05일)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593 4 2016.02.08
5283 "성(城)이랑 궁전이 니 집이야?"…듣기 민망한 아파트 영어 작명 9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725 4 2016.02.08
5282 "한글 못 알아듣나" "쟤는 뭐든지 삐딱"…막말 국감 (2014-10-08)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947 2 2016.02.08
5281 헬조선에 유럽식 교육은 안맞음 1 new 꼰대아웃 936 1 2016.02.08
5280 일뽕은 아닌데 이런 닭장에서 살면서 애국심가지는놈들 보면 불쌍함 9 new sddsadsa 776 5 2016.02.08
5279 스브스에서 헬조선 청소년들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프로그램 1 newfile 죽창한방 940 4 2016.02.08
5278 창의성 이전에 갖춰야할건 독립성 2 new sddsadsa 796 2 2016.02.08
5277 헬조선 법권 클라스 newfile Corsair 717 0 2016.02.08
5276 "지도자는 국민의 수준과 똑같은 수준을 가진다" 1 new ナカハラタカシ 742 5 2016.02.08
5275 안녕하세요 푸념이에요 1 new 캐치미캐치유 861 1 2016.02.08
5274 김치들은 인사에 왜이렇게 집착하냐? 누가인사안하면 부들거리고. 지가 먼저는 안함 3 new 퇴갤염 924 5 2016.02.08
5273 박노자 ‘갑질 사회’에서 탈출하는 법을 말하다 3 newfile 카피바라상 784 2 2016.02.08
5272 헬조선의 진정한 기자. 1 new 키노시타 691 2 2016.02.08
5271 사실 헬조선의 글들이 이해가 잘안갑니다. 11 new 핵조선 843 4 2016.02.07
5270 현금서비스의 몰락 1 new 민족주의진짜싫다 766 4 2016.02.07
5269 맵게 처먹는 관습에 대한 가설: 인성을 제쳐두고 3 new 육헬윤회 680 6 2016.02.07
5268 대통령후보 상상대결 5 new 주입식교육시발 900 2 2016.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