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살게라스의화신
16.02.01
조회 수 427
추천 수 4
댓글 8








일단 당장에 내 방식대로 한 드러나는 치료성과만 해도

 

1.대장의 장애 해결

 

2.밀가루, 가공음료등 못먹었던걸 다시 맘대로 먹어도 아무 이상 없음

(즉 독소에 면역이 생겼단 의미임. 이걸 입증하고 싶어도 이 헬조선에선 독극물 못구입하게 함 ㅋㅋ)

 

3.매일 딸쳐도 머리가 지끈거린다거나 지치는게 없음(하루 2딸도 마찬가지)

 

4.기억력의 개선

 

이런데도 현대의학이 병신이 아닐수가 있나?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한거냐고?

 

자세한 부분은 가르쳐주기 어렵고, 대략 아이디어만 얘기하자면 좀 더 근본적인 원리를 파악하고 이것으로 접근했단 것이다

 

가령 예를들어 화학공부하는 사람이라면 유기화학의 화학반응 메커니즘 등을 공부할 것이고

 

이성질체의 수득률등을 공부할텐데

 

왜 그렇게 되는지 엄밀히 논리적으로 파악하는 글은 없고 그냥 패턴에 따라 외우지 않나?

 

즉 근본적인 원리에 대한 설명이 미흡하거나 없단 것이다

 

몸에서 일어나는 대사작용을 관장하는 좀 더 근본적인 시스템에 대한 접근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 수학자인 내가 어찌 이걸 알았느냐고?

 

당연히 알 수 밖에 없지. 자연과학 중에서도 가장 근본적이고 기초적인 학문을 공부했던 사람이니깐.

 

헬조선에선 이런거 얘기해봤자 의사놈들은 모르거나 잡아떼고

 

어째 수학자보다 딸리냐? ㅋㅋ

 

일본이나 외국쪽으로 가서 얘기해보는 수 밖에 없음 ㅋㅋ

 

내가 하는 얘기가 유사과학이라고 하는 놈들은 과학에 대해 제대로 모르는 놈들이거나 애미애비뒤진놈들

 

빈말않고 이런새끼들도 진짜 죽여버려야함

 

논리적인 구변이 딸리면서 자기 고집 부리고 주변에 해를 끼치기 때문이다






  • 텐구
    16.02.01
  • AndyDufresne
    16.02.01
    원래 보건계열 가면

    사람이 멍청해져요.

    세상 물정도 모릅니다

    일하고 잠만 자서요.



    똑똑한 애들이 가서

    멍청해지는 곳이

    의대입니다.



    간호대 다니는 것들은

    머리에 든 것도 없는 것들이

    면허하나 받아서

    의료인이라는 이상한 부심에 쩔어서 살고

    약사는 의료인이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어이가 없어서



    머리에 원래 든게 없으니

    쓸데없는 데에서 부심을 찾으며 삽니다.

    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동료들이지만

    볼 때마다 깝깝하다
  • 그러게나 말입니다 병의 원인이 뭔지부터 알아야한다 하니깐 저보고 헛똑똑이라 하는걸로 봐서 ㅋㅋ
  • 텐구
    16.02.01
    가생이닷컴에서도 어느 저능아가 클리토리스 컷이 귀두절단이랑 같다고 주장하길래
    헛소리 말랬더니
    지가 의료계 종사자다 어쩌다 이지럴하더군요.
    지구상에서 제일 말안통하는 부류가 페미나치년들 & 종교광신도들 & 의료계종사자
    이 세부류라고 봄.
    여지껏 제 경험으로 알게된 일입니다.
  • 잘 짚으셨습니다. 신약본초에서도 3불근이라고 가까이 하지 말아야 할 3가지가 의사, 목사, 스님이라고 했으니 ㅋㅋ 똑똑하시군요 ㅋㅋ
  • 본인도 아픈데 의사들이 원인을 모르는.

  • 자가당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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