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잭잭
16.01.27
조회 수 787
추천 수 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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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흐 ㅋㅋ 취한닼

 






  • 정확히 표현했으면 좋겠네요. 그들이 원하는것이 애국심인지 충성심인지요. 애국심은 해석하기에따라 나타나는 모습이 머무 다양해서요
  • 그렇죠. 진정한 의미의 애국심만으로도 정의가 두루뭉술한데 단순히 애국심 이 세 글자만으로는 의미를 알 수가 없죠. 그러나 공무원은 국가를 위해 일한다, 국가에 충성한다고 한다면 그들이 국가를 사랑해야 충성을 하니까, 애국심음 충성심인 게 맞죠,
  • 충성심도 사실 해석이 다양합니다. 현 정권이 가지는 통치철학(?)에 충성을 다하는것인지... 예를 들면 대북을 상대로 하는 통일부 공무원이라면 노무현디제이정권의 통치철학과 이명박 박근혜정권의 통치철학은 많이 다르니까요. 어느 하나를 강요한다면 그것은 폭력에 해당합니다. 동시에 차별이 존재하게 될것이구요.....이리보면 국정교과서문제와도 같은것이 될듯 합니다
  • plm1234
    16.01.30
    아예 전국민을 모두 충성심을키워 노예양성만 하네요
  • 사실상 그렇죠. 지금 노오량진에서 공노비 준비하는 대부분 청년들, 아니 명퇴당한 중년들에 지금 당장 뒤져도 이상하지 않는 틀니딱딱이들까지 합세하니까 전국민이 맞죠. 공노비 준비하는 사람들이 청년층에만 국한된 게 아니니까요. 암튼 공노비가 되려면 닥치고 국뽕충 애국좀비가 되라 이거네요.
  • 헬조선 노예
    16.01.30
    부침개뒤집듯이혁명을님 헬포인트 5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진짜 언젠가 이럴 줄 알았지. 진짜 공무원을 국민의 종복이 아닌 정권의 노예로 보는 거네. 애국심 하나만 강조하는 것만 봐도 답 나오지. 니네가 비민주적이든 공익을 위해 일하지 않든 닥치고 정권에 충성만 하라 이거 아냐? 원래부터 보수적인 집단이 더욱 보수화되는 건 시간 문제고, 저 애국심 때문에 국뽕을 양산하겠다는 건데, 이제는 이런 공식도 성립되는군. 공무원 = 애국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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