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박멸장인세스코
16.01.26
조회 수 1299
추천 수 8
댓글 14








제발,


간곡히 청합니다, 여러분은 이 사이트 이용하는 것만으로 충분히 열려있고 깨어있는 분들이십니다


그러나 마지막 하나, 바로 그 하나가 아직 안 열리고 계십니다. 그게 박살나야 돼요 마음을 여십시오. 조센에서 태어남과 동시에 인 박혀버린 그 뿌리 깊은 마음 속의 금기, 타부를 버리세요


'에이 그래도 그건 아니지'

'그걸 누가해? 니가 하든가 ㅋㅋ'

'그거 반란, 테러 아냐?'

'그거 불법 아니야?'


불법이요? 불법? 제정신이세요?

지금, 여기, 헬조센에서 합법불법을 논해요?

장난치시는 거 맞죠??

법은 누가 만들고 불법이라고 규정은 누가 하는데요. ㅋㅋ

조금 더 마음을 여세요.

도대체 인간 위에 다른 어떤 인간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까

도대체 누가 나를, 여러분을 자기 뜻대로 이리되게 하고 저리되게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까


제.발. 고정관념을 깨세요

법은 가진 것이 많은 개같은 것들이 자기들을 보호하기 위해 만든 것입니다.

어떻게요? 바로 여러분을, 저따구 생각이나 하는, 중남미 마약깡패들이 납치해서 마약에 중독시켜 성매매에 이용하는 년들처럼

무기력하고 나약한 겁에 질린 선량하고 온순한 노예새끼로 만들어서요.


이게 진실이죠.

법은 강제적 처벌성 그 이전에 작용하는 무언가가 있죠

그건 바로 웃기지만 '그게 법이다'란 사실이죠.


굉장히 순환논리적인 말장난이죠.


'그렇기 때문에 이걸 어기는 건 이유는 몰라도 안되는 행동이라는 것, 이걸 어기면 심장이 쿵쾅대고 잠을 못 잘 것 같다는 것'... 그것이 법이 처벌 이전에 갖는 효과에요.


선한 법인지 악한 법인지 이전에 법은 그 자체로 타부죠.

왜냐면 법이 먼저 있고 사람이 난 게 아니라 법 이전에 사람이 있으니까요.

자 그럼 선악을 논해볼까요?

"나는, 소위 '법'을 어기고, 사악한 무리를 내 손이 닫는 곳 까지는 죄다 죽여버릴 계획이다"


이것은 선입니까 악입니까






  • 헬조선 노예
    16.01.26
    박멸장인세스코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blazing
    16.01.26
    ㅋㅋㅋ 저번에 육헬님께서 적어주신 글이 있죠, 무력투쟁이 답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정상적이고 상식적인 사람들이라는걸 전제로 하고 생각해보면, 훨씬 논리적으로 해석이 가능합니다.

    무력투쟁을 부르짖는 이유는, 빨갱이 때문도 아니고, 이승탈출하려는데 지혼자 가기 억울해서도 아닙니다.

    말이 통할만한 상대가 아니기 때문인 겁니다. 대화 자체가 단절이 되어버렸기 때문이죠.
  • 맞습니다, 막상 누군가가 박근혜닭년과 킹무성과 똥별들과 개좆같은 판사들을 살해했습니다라는 뉴스를 보면 좋아할 인간들이 뭔가 거들지는 못하면서 입만 나불대죠.
    세상 바뀌면 그 바뀐 세상 안에서 자기도 꿀 빨면서 살거면서, 정작 뭔가 해보고자 하는 사람한테 오지랖만 ㅅㅂ ㅋㅋ
  • blazing
    16.01.26
    남들의 피로 이룩한 평화를 쳐 누리며 헬꼰대질, 완장질 할 새끼들 생각하면 토악질이 올라옵니다.
  • Slave
    16.01.26
    아무도 (부정한 방법으로)자기가 가진 권력과 재산을 놓아 주지 않습니다. 그런 지도자를 위에서 집단에 권력을 제멋대로 통치하게 둔다면 그건 그 집단 구성원들도 문제가 심각한 것이죠.
  • ㅇㅇ
    16.01.26
    헬 공권력에 맞서 무장봉기가 진압되지 않고 성공하려면 최소한 반군 규모가 있어야 함.
    또한 헬족의 대중적 지지도 어려움. 북한 보면 딱 그럼. 암살과 테러로 급변 서플 함 하는 게 그나마..
  • 이미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저 전력을 다해 저항하면 그뿐입니다
  • 헬조선 수조개를 주고 싶은 글입니다.
  • 교착상태
    16.01.26
    알고는 있는데 테러, 반란이란게 소풍 다녀오듯이 할수 있는게 아니라...

    아직 헬조선에선 10년은 멀었음.
    노예 새끼들은 인생을 앞으로도 20년은 탈탈 털려봐야 정신차릴 븅신들이라..
    아 물론 꼰대 놈들은 그냥 늙어 뒤지는거임
    그 놈들이 지 생각을 바꿔쳐먹을 리가 없지

    그리고 최악일수가 있는 애들이 성남시장 밑에서 개혁의 희망을 가제며 씹선비질 하는 애들임.

    이 놈들이 민주주의/평화 개혁 이딴 개소리하면 폭망할 확율이큼

    그럼 또 등신들 때문에 20년 그냥 보내야겠지
  • ㅇㅇㅇㅇ
    16.01.26
    냉병기로 싸우던 전근대처럼 관군이랑 민간인 무장수준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것도 아니고 중동국가들처럼 무기구하기도 쉽지 않은 나라에서 무장투쟁하면 화염병 정도가 전부인대 절대 못이긴다. 폭도로 몰려서 깜방가고 인생끝남
  • ㅇㅇㅇㅇ
    16.01.26
    이것도 허황된 꿈이지만 그나마 가능한건 총이라도 들고있는 강제로 군대에 끌려간 헬노비 청년들이 들고일어나는건대 될 리가 없다
  • 그렇게 무식하게 안하지요
    폭탄을 터뜨려야지요 ㅋㅋ
  • 지노
    16.01.26
    칼 한자루만 든 사람 여러명만 있어도 엄청난 무력투쟁이 가능하죠. 총 뭐 대단하지도 않아요.
  • Slave
    16.01.26

    총알은 한 방향으로만 나가지만 보통 15m보다 가까운 거리에서는 총보다 칼이 비슷하거나 더 위험하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89 0 2015.09.21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5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10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25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32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19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16 0 2026.06.25
29586 어느 독일인이 말하는 한국인들 문제점 newfile 노인 12 0 2026.06.25
29585 슈카월드에 따르면 환율이 박살나는 것은 기실은 그냥 조또 부자되는 소리라고 칸다. newfile John 27 0 2026.06.24
29584 크롬웰 수준의 또라이가 나타나던가 양당독재에 삶아져서 뒈지던가 둘 중 하나지 뭐. 2 new John 42 1 2026.06.24
29583 한국의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은 표현의 자유 침해이다 newfile 노인 16 0 2026.06.24
29582 어차피 이재명의몰락은 사실상 확정되어서 시간문제이고 new 킹석열 18 0 2026.06.24
29581 사실 최근에도 헬조선에서 수구세력들 대숙청이 일어날뻔한적이 있다 . new 킹석열 22 0 2026.06.24
29580 애초에 헬조선은 이것도 저것도 아닌거다 . new 킹석열 18 0 2026.06.24
29579 어차피 이재명도 임기 채우기 힘들거같은데 new 킹석열 29 0 2026.06.23
29578 윤석열이 몰락한건 , 헬조선수구세력들에게 경고하는거지 new 킹석열 20 0 2026.06.23
29577 동탄이 그나마 헬조선의 미래형신도시가 아닌가싶다 new 킹석열 27 0 2026.06.23
29576 태국인 마저 남한의 재벌 독점, 아파트 거주, 사회적 제한을 비판하고 있다 new 노인 36 0 2026.06.22
29575 서울 여성 50% 이상이 n잡 경험 있다? new 노인 44 0 2026.06.21
29574 이자 1프로 상승해봤자 이자비용 100만원도 안 오른다고 칸다. newfile John 56 1 2026.06.21
29573 이재명 개자슥도 삼전 파업에서 이재용 편 들어줬다고 칸다. 역시나 서울내기라서 통수 지리네 개새끼가 마. 3 newfile John 90 0 2026.06.19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