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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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4
댓글 2








아마 많은 분들께서 공감하시리라 생각하는데..몇몇 분들께서도 비슷한 말씀을 주신적도 있고요..한국에 나이 신분제가 존재한다고..전 오늘 이걸 다시한번 좀 더 세밀하게 말씀을 삼가 드리고자 합니다...한국에는 나이 카스트제도가 존재한다고 과감하게 말씀드릴수 있습니다..인도에?카스트제가?있지요??인도 국민 대다수가 믿는 힌두교에 따라 브라만,수드라등 이렇게 계급으로 나뉘는 카스트제도..아이러니한건?인도는?그래도?개방을?한?민주주의?국가이고?사회?발전?속도나?이런것도?빠른?편이어서?카스트제도가 현재 무너져가고있다 들었습니다..원래 법적으론 철저하게 금지되어있기도 하고요..민주주의?국가이니..물론 완벽한건 아니고 폐단이 있다지만 인도같은 경우도 서구권 영국의 지배를 받았고 교류같은것도 서구권하고 많이 하기에 빠르게 무너지고있단 소식을 듣고 부럽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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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제도가 여전히 존재하고 그렇다고 하지만...그래도 그걸 뛰어넘어서 활약을 하는 인재라던지 이런 사람들도 속속 배출되고 있지요..땅도 크고 인구도 많은 인도여서 그래도 잠재력이 많단 생각도 들었습니다...근데?한국은?뭔가요??정말?저는 한국에?나이?카스트제가?있단?생각을 굉장히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그저 무조건 모든 기준이 나이이고 서로 만나도 상하관계를 따지고..제가 수차례 말씀드렸지만 극단적으로 단 1일 차이만 나도 형이니 누나니 언니,오빠 이런 호칭을 붙이고...이게 얼마나 어이가 없는 계산인지는 저번에 말씀드렸지만 다시 한번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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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서 99년 1월1일생하고 99년 12월31일생의 날짜 차이는 거의 1년 가까이가 납니다..그런데 단순히 같은 해에 태어났단 이유로 형,언니,오빠,누나 이런 호칭을 붙이는거 얼마나 웃깁니까! 99년 12월31일생하고 극단적으로가면 2000년 12월20일생도 99년 1월1일생하고 99년 12월31일생만큼 일수 차이가 안나는데...예전엔 이래서 빠른 생일이 있었다지만 그것도 없어졌고...정말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들끼리만 서로 말을 놓을수있고 이렇기 때문에 세대간 단절이 어느 나라보다도 크단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또다시요..이웃 일본만해도 존댓말,반말 이런게 있다지만 적어도 너 몇살이야하고 싸우진않고 가족이 아닌 사람에게 형,누나,언니,오빠 이런 호칭을 붙이진 않는다지요..한국처럼 상하관계를 심하게 따지진 않고요..중국도 그렇다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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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에선 싸울때 너 몇살이야 이게 기본이고..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유일하답니다..그리고 만 나이를 쓰지않고..이북조차도 만 나이를 쓰는데 말입니다..나이가 어려보인다고 반말을 하고...진짜 영어가 부러울때도 많습니다..지금도 영어 어렵고 잘 못하지만..영어는 존댓말,반말 이런게 없고 경칭어 정도만 있어서 정말 세대간 상관없이 어린애하고 어르신도 정말 자연스럽게 대화가 이뤄지는데 한국은 그저 무조건 상하관계로만 보려하고..심지어 외국인들에게도 이를 강요하려하니 문제가 심해지는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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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전 정말 나이 카스트제도가 굉장히 심하다,없어질 기미가 안보인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습니다..그래서 무조건 나이를 많이 먹는게 좋은가하냐면 또 그렇지도 않더라고요...노인이 되면 그만큼 힘도 없어지고..요즘 100세 시대다 뭐다 하지만...나이가 들면 힘이 없어지는건 사실이니..그런데 또 나이가 얼마 안되면 또 나이 몇살이냐 그러고..이상한 나라란 생각 굉장히 많이 듭니다..예전에 말씀드린 학생은 젊은층,어린이들로 세대가 바뀌면 좋아질것이라 했지만 젊은애들끼리도 서열 나누고 이런게 심한걸보면..어린애들도..전혀 희망이 없고..사실 저부터도 서열을 나누고 상하관계 나누고 이건 매우 혐오하지만..어린 사람들하고 친구가 되고 이러진 못합니다..굉장히 어렵네요..저부터도...정말 너무 참담하지만..여러분들같은 분들이 많다면 이런 참담한 일도 없을텐데...답답할 따름이고 그래도 화이팅들 하시길...수고들 하셔요..나이 카스트제는 제가 세상을 떠날때까지 있을거같고 바뀔것같지가 않습니다...휴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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