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oldberry1800
16.01.10
조회 수 1101
추천 수 3
댓글 6








다 그런 건 아니겠지만, 그런데 나참 요즘 헬조선엔 부모마저 자식을 돈줄기로 봅니다. 부유하게 살고 싶어하는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부모가 자식에게 잘해줬으니 빨리빨리 은혜갚아란 말도 맞습니다. 그러나 가족이 인간보다 돈을 더 중요시한다는 건 잘못되었습니다. 현재 저같은 경우 사람 좋은 편의점 그만두고, 돈 많이 벌기위해 별로 원치않는 직장을 택했습니다. 물론 가족 부양을 해야하지만, 자식의 진실하고 좋은 마음은 무시하고 돈밖에 모르는 가족은 가족이 아닙니다. 헬조선 가족이 정말 싫습니다.






  • ㅇㅇ
    16.01.10
    1. 원래 헬조선이란 돈밖에 모르는 미개인들임.

    2. "부모가 자식에게 잘해줬으니 빨리빨리 은혜갚아란 말도 맞습니다." -> 이건 틀린말이다.
    애초에 고통으로 가득 찬 세상에 지마음대로 낳아놓은거뿐인데 뭘 고마워함? 그것도 유교탈레반물이 덜 빠져서 그렇게 생각이 드는거라고 봄. 솔직히 헬조센에서 흙수저로 낳음당했으면 오히려 원망하는 게 정상아닌가?
  • oldberry1800
    16.01.11
    그래도 저희 부모님은 다른 한국랑 달리 저를 좀 편안하게 해줬습니다. 그런데 막상 20대 중후반 되고 나니까
    사람이 확 바뀌었다는...
  • 틸조선 성공할듯
    16.01.11
    헬조선 부모는 원래 가족을 노후대책으로 봄.
    자식한테 해준거 없는 부모일수록 더 그런다고 함.
    특히 인간으로 취급하지 않고.. 자식을 동물취급하는사람들...이 더 증상이 심함.
  • oldberry1800
    16.01.11
    저희 부모님은 제게 잘해주셨지만, 제가 20대 중후반 된 후 부터는 참 정말이지...할 말이 없습니다.
  • 미개한 조선드라마 감독새끼들이 일루미나티에 프리메이슨 찌꺼기들이라고 생각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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