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꼰대아웃
16.01.02
조회 수 1086
추천 수 4
댓글 2








중세유럽에서 장교는 귀족, 병사는 평민이었음. (실제로 영국에서 왕족들은 장교로만 입대)

그러다보니 위관급 장교인 젊은 귀족들의 경험부족이 문제가 됨. 그래서 병사들 중에 나이 많고 경험 많은 사람을 뽑아서 젊은 귀족장교을 보좌하게 한 것이 부사관 제도의 시작이었음.

원래대로라면 병 복무를 마쳐야 하사로 진급하는 것이 정상임. 하사를 병과?따로 뽑는 조선이 특이한 케이스임. 원래대로면?부사관이 병사들의 입장을 대변해줘야 하지만 헬조선은 그럴 수 없는 구조임. 물론 미국을 포함한?다른 나라는 이등병에서 시작해서 부사관으로?진급하는 구조임.

부사관을 따로 뽑는건 과거에 대우도 뭣같고 해서 병장들이 하사로 진급하길 꺼려서 만들어진 제도임. 지금은 부사관 따로 뽑는 제도는 없애도 무방할 거라고 봄.






  • 헬조선 노예
    16.01.02
    꼰대아웃님 헬포인트 2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헬나이트
    16.01.02
    군대에 있을때 바로 하사 한놈 있었는데 3개월간 병사랑같이
    생활 하다 하사달았다는데 존나 욕먹고 다님 일도 못하고
    병사한테 존나 기분 나쁘게 굴고 저녘점호를 두세번하고
    대대장이 좀 이상해서 똥탕내는놈이 상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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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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