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제가 무당인데요 ? 기도하고 ?점을 치고 ?신의 ?계시 ?비슷하게 ?받아서 ?앞날이 대충 ?보인적도 ?가끔 ?있어요 ? 그것으로 인해 ?물질적으로 ?이익을 ?보기도 ?했고요?


이 일이 ?마음에 드는 ?이유? ? 무에서 ?유를 ?창조한다는 ?것이죠 ? 제 ?개인의 ?입장에서는 ?보이지 ?않는 ?것으로 ?아무 ?밑천도 ?없이 ? 제게 ?이익이 ?되는 ?가치를 ?창출 ?해 ?낼수 ?있다는 ?것 ? ?그것이 ?가장 ?큰 ?매력입니다


여러분들께도 ? 말씀 ?드리고 ?싶어요?

진짜 ?탁월한 ?사업가는 ? 돈을 ?빌려서 ?인맥을 ?이용해서 ?두뇌를 ?이용해서 ?사업을 ?일으킵니다 ? ?전혀 ?밑천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주 ?작은 ?밑천으로 ?큰 ?가치를 ?만들어 ?내죠 ?


주식을 ?하는 ?것도 ? 도박을 ?하는 ?것도 ? 그외에 살아가면서 ?우리가 체험하는 ?것들 중에서도 ?

아주 작은 가치로 ?큰 가치를 ?만들어 ?내는?

무에서 ?유를 ?창조해 낼 수 있는 ?것들이 ?많습니다 ??


열심히 ?공부해서 ?돈버는것 ?쉽지는 ?않지만 ?누구나 ?합니다?

열심히 ?노동해서 ?돈버는것 ?쉽지는 ?않지만 ?누구나 ?할수 ?있죠 ??

하지만 ?무에서 ?유를 창출 해 내는 것은 ?아무나 ?쉽게 ?따라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재미가 ?있죠 ?

돈없이 ?여기저기서 ?돈을 ?빌려서 ?인맥을 ?이용하여 ?사업을 ?일으키는 ?것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것이고 ? 토토나 ?카지노 ?도박 ?으로 ?돈을 ?버는 ?것도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못할것 ?같습니까?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마트 시식코너 가서 ?하나 집어 먹는 것도 ?돈 ?안들이고 ?음식을 ?구한거죠


책을 사지 않고 도서관가서 ?책을 ?빌려보는 것도 ? 책값을 ?아꼈으니 ? 책값을 ?번 셈이죠?


워터 파크 대신에 ?해수욕장 가서 ?둥둥 떠다니는 ?것도 ? 해외직구를 통해서 ?아끼는 ?차익도?


여러벌 옷이 ?없어도 ? 한벌 사서 ?깨끗하게 ?잘 입는 것도 ? ? 요금제를 ?줄이고 ?공공시설 와이파이를 ?자주 쓰는 것도 ?


그 외에도 많아요 ?돈 없이 ?가치를 ?창출해 내는 ?것 ? ?가치는 충분히 누리되 ?투입비용을 ?최소화 ?하는것?


중소기업 ?입사해서 한달 150밖에 ?안준다??

중요한 ?프로젝트 ? 똥탕 튀겨서 ?물거품으로 ?만들어 ? 버리면 ?일을 ?안한 셈이니까 ? ?

또는 ?어차피 ?월급은 안늘어나니 ?일을 대충대충 ?한다면 ?그만큼의 ?가치를 ?본인이 ?창출한 ?셈이죠 ? 대신에 ?눈에 ?잘 안띄게 ?하는것도 ? 센스 ?입니다


제가 ?말하고자 ?하는것 ? 결론은?

열심히 ?일하지 말자 ? 대신에 ?효율적으로 ?일하자는 거죠 ? 투입을 ?최소한으로 하고 ?많은 것을 ?뽑아내는것 그게 ?묘미죠 ?


항상 ?정면돌파를 생각하기 이전에 ?지름길을 ?찾아보고 ?도망갈 생각부터 ?합시다?

세상의 ?불평등은 ?그저 ?열심히 ?묵묵히 일하는 ?사람 때문에 ?생기는거에요 ?모두가 ? 눈치작전으로 ?재치 ?있게 ?산다면 ?불평등은 ?크지 ?않아요 ?


법적 질서는 ?지키되 ? ?지름길로 가고 ?피해가고 ?효율적으로 ?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야 ?진짜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도 ?제값을

받으며 ?일을 ?할수 ?있어요 ?









  • 커츠대령
    15.12.08

    선봉장님이 말하고자 하는 똑똑한 투자생활과 소비생활은 알겠으나 효율적으로 업무하기란 게 평범한 사람들이 실천하기엔 너무 이상적이고 현실에서 이루기가 어렵지 않을까 합니다. 사회적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결국 인간의 무지와 이기심으로 인해 어딘가에서 허물어지기 때문입니다.

  • 현실적으로는 그렇죠 그래도 최대한 피해가려고 하면 조금은 피해갈수 있어요
  • 커츠대령
    15.12.08

    선봉장님의 공동체 대안이 일정 수준의 자금 확보만 된다면 확실한 답이라고 여겨집니다만, 계획이 있으신지요?

  • 공동체 대안이 참 좋죠 그런데 그게 계획한다고 실행에 옮길수 있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자금이 크게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부족한.자금은 초기에 일을 해서 조금 보충해서 시작할수도 있죠. 중요한것은 그렇게 모였을때 사람 간에 잘 맞아야 한다는 것이죠 괜히 맞지 않는 사람이 들어와서 끼어 있으면 조직은 와해되거나 그런식으로 탈조선하는게 무의미한 상황이. 되겠죠

    그런 사람을 어떻게 구하느냐? 그냥 시장이고 일터고 학교고 간에 무작정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살피고. 대화을 나눠야 합니다
  • 커츠대령
    15.12.08

    아시다시피 기본적으로 의식이 바르고 관용이 있는 사람은 흔하지가 않습니다. 또한 원한다고 해서 그런 인연과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서로 도움이 되며 진정으로 공유할?방향성을 맞출 수 있는 관계 형성은 확률적인 발생, 특이점 이후에 서로가 서로 간에 당기는 노력의 산물입니다.?그렇게 일단 모임을 성공시킨다 해도 상황이 나쁘게 바뀌면 내부적 와해가 이루어지기 십상입니다. 현실적으로 자기 살 길을 바로 찾아야 하는 현대인으로서의 한계를 지니고 있죠.?중요한 건 공고한 구심점과 그것의 방향성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실적으로 일정 수준의 자금은 그것을 실체화 시키는 필수적인 도구이고요.
    살아온 가치관에?기둥이 되는 신념과 성향과 더 확장해 철학이 비슷해야 하지 않을까 보는데 선봉장님은 어떠십니까?

  • 육노삼
    15.12.08
    괜찮으시면 점 한 번 봐주세요. 제가 부산으로 뵈러 가겠습니다.
  • 앗 저도 가 보겠습니다. 복채 얼마 정도인지...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0344 0 2015.09.21
3771 베트남이 그나마 발전가능성 높지 new 킹석열 796 0 2023.07.19
3770 양당체제가 70년이상 유지되어왔는데 new 킹석열 821 0 2023.07.19
3769 어차피 일본은 헬조선이 동의안해도 충분히 북한본토로 들어갈수있거든 new 킹석열 640 1 2023.07.19
3768 슈카가 진짜 똑똑하지 new 킹석열 652 0 2023.07.19
3767 저러니까 한국에서 저출생 일어난 거 아니냐? new 노인 814 0 2023.07.19
3766 민주화란 없다. 양당독재가 본질이다. 그 것도 서울 중심 총독부계승 행정부 중심의 양당독재이다. 7 new John 797 1 2023.07.19
3765 민주당의 경제정책=서울 중심 총독부식 사업주의 new John 651 0 2023.07.19
3764 imf 또한 그 총독부 계승 세력의 작품이고. new John 711 1 2023.07.19
3763 지만원의 시스템 클럽의 참 뜻. new John 816 0 2023.07.19
3762 폴권에 의하면 F-16 주고 집속탄 사용허가 해주고 밀어줘도 안 된다고 칸다. new John 939 0 2023.07.20
3761 월 100만원으로 외국인 가사 도우미가 살 수 있다고 헛소리 하는 한국 정치인들은 new 노인 834 0 2023.07.20
3760 한국이 얼마나 적게 방언을 쓰면 1 new 노인 996 0 2023.07.20
3759 브루나이에서 외국인 노동자는 노오예를 의미한다고 카는데 말이다. new John 798 0 2023.07.20
3758 싸튀 방지만 잘 되면 결혼, 출산 쑴풍쑴풍 하게 된다는 페미, 메갈들. new John 1040 0 2023.07.20
3757 故 이어령 선생님이 한국 사람들은 늘 지나치게 큰 얘기를 하려고 한다고 하더라 16 new 감성팔이. 686 0 2023.07.20
3756 현대건설 개자슥들이 유지되려면 한국의 가계는 매년 10조의 가계부채를 져야 한다고 칸다. new John 793 0 2023.07.20
3755 일본 개자슥들 후쿠시마 문제의 속내. newfile John 933 0 2023.07.20
3754 서유럽 개자슥들이 개지랄하는 온갖 버러지같은 것들의 실체. newfile John 864 0 2023.07.20
3753 한국녀는 전세계에 널린 보지지만 한국남은 꽤나 위대한 축이지. new John 913 1 2023.07.20
3752 국민보유 부동산시가총액, 외환위기 이후 처음으로 줄었다 new John 682 0 2023.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