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5.12.04
조회 수 1034
추천 수 7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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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과 설명
조정구 육군대령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조정구 육군대령
국방부 전비태세검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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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 년 전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감동을 불러일으켰던 ‘마지막 강의’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카네기 멜런 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랜디 포시 교수가 시한부 인생을 앞에 두고 자신과 미래를 함께할 수 없는 자녀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남기고자 교직원·학생들을 상대로 한 그야말로 ‘마지막 강의’다. 전체적으로 뭉클한 감동을 주었지만 그중에서도 인상 깊은 대목이 있다.

 그가 대학원 졸업 전공시험을 준비하면서 너무 바쁘고 힘이 들어 거실을 뛰어다니며 불평과 짜증을 쏟아내자 그의 어머니가 조용히 “힘든 거 다 안다. 그렇지만 네 아버지는 그 나이에 독일군과 싸우셨다”라고 해 그의 불평을 잠재웠다는 얘기로 청중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랜디 포시는 그의 강의에서 ‘불평할 에너지를 문제 해결에 쏟을 것’을 충고한다. 또한 ‘낙담할 일이 생겼을 때 고민이 먼저가 아니라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조언한다. 그는 스스로 ‘재미없게 사는 방법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긍정적·낙천적으로 살았던 사람이다.

 이제 올해도 달력 한 장만을 남겨두고 있다. 삶이 팍팍해지면 말도 격해지게 마련이다. 요즘 우리 사회에는 ‘헬조선’(지옥을 뜻하는 영어 ‘헬(Hell)’과 ‘朝鮮’의 합성어)이란 말이 유행병처럼 떠돈다. 청년 세대가 대한민국을 두고 자조적으로 비판하는 의미로 사용한단다.

 그러나 자기가 사는 사회를 이처럼 극단적인 부정적 표현으로 자조하는 것은 문제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젊은 세대가 SNS를 통해 퍼 나르는 이런 말에 ‘철없이’ 동조해 공감을 표시하고 기정사실화해 사회적 문제로 부각하고 부추기는 기성세대들이다. 지조와 자부심을 가지고 점잖게 타이르는 양식 있는 어른이 드물다.

 청년실업 문제도 절박하고 학비 부담이나 천정부지의 집값도 문제이긴 하다. 문제적 시각으로 보면 사회 곳곳에 문제가 산적해 있다. 청년실업 문제는 진작에 전 세계적인 문제로 대두했다. 그리고 사회문제는 시대가 발전함에 따라 갈수록 더 크게 보일 수밖에 없다.

 그러나 한편으로 우리의 젊은 세대는 ‘국제시장 세대’ 덕분에 ‘단군 이래 가장 좋은 시대’를 살고 있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다. ‘헬조선’이라니?

 우리에게는 랜디 포시 교수의 어머니 같은 기성세대가 필요하다. 기성세대로서 평범한 일상의 말 속에 청년의 정신을 일깨우는 한마디를 던질 줄 아는 어머니! 인터넷에 떠도는 말이라면, 언론에 보도되는 말이면 그저 앞뒤 가리지 않고 퍼 나르고 따라 하고 동정하는 기성세대가 아니라 지혜롭고 자부심 넘치는 기성세대!

 사회문제는 어느 시대에나 있었고 비판적 시각도 필요 없지는 않다. 그러나 우리의 청년 세대에겐 당장 자부심을 가져도 좋을 대한민국과 세계라는 무대가 있고, 통일이라는 미래와 희망도 있다. 불평과 고민, 낙담으로 자조하기보다는 자부심과 진취적 생각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도전하도록 그들을 이끌고 재미있게 사는 방법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기성세대가 돼야 하지 않을까? 출처:네이버뉴스 검색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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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를 검색하던중 국방부 대령이란 자가 국방일보에 기고한 황당한 글을 발견해서 이렇게 올려드리게 됩니다...이 자의 말 역시 전적으로 말씀들하시는 꼰대들하고 같단 생각이 들더군요. 한마디로 미래와 희망이 있고 어느때나 다 힘들었다,그러니 긍정적으로 재미있게 살아라...이게 말이나 됩니까! 헬조선 현상은 저도 매번 말씀드리듯 비단 경제적 이유뿐만 아니라 천박하고 저질적인 시민의식,누누이 말씀드린 극악한 경우를 제외하면 사람마다 다 차이가있는데도 이를 존중하지 않는 풍토등 여러가지 이유가있고 문제가 있으면 왜 그럴까하고 생각을 하고 다는 아니더라도 개선을 하고자해야 문제가 그래도 많이 개선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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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식으로 어느때나 다 힘들었다,지금은 좋은거다,과거엔 더 힘들었다,요즘 세대는 나약하다..도전정신이 부족하다는 식으로 그냥 이런 식으로만 빼액거리고,그리고 아프리카나 이슬람 극단권,그밖에 수많은 가난한 국가들이나 북괴를 예로 들면서 거기보단 낫지라는 식의 인식...이런 인식으론 절대 한국이 선진국이 될수도 없고 발전도 못하겠다..이런 생각이 들어 더더욱 마음이 아픕니다..정말 너무너무 분노가 치미네요..어느 나라나 세대간 갈등이 있고 그렇다지만..적어도 나약하다 이따위 망언을 하는 경우는 많지는 않지요...선진국들이나 개발도상국이라해도...이래저래 참 답답하고 알려드리고자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그래도 다들 화이팅하시고 수고들 하시길..휴우!






  • 저런 개소리가 지겹더라도 꾸준히 불만의 목소리를 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치녀,빨갱이,홍어,통구이,세월호오뎅 드립이 줄창 나올 때도 이리 애새끼들 드립 걱정해줬었냐??
    그땐 큰 위기감을 못 느꼈으나, 헬조선 드립은 거슬린다 이거냐?
    당장 자부심을 가져도 될 대한민국이 현실이고!, 애새끼들이 힘겨워 자조적으로 부르짖는 헬조선은 환각일 뿐이고!
    꼰대새끼 저?문자하나하나 3d프린터로 뽑아서 후장에 쳐박고 싶다

  • 갈로우
    15.12.04
    얼굴들이밀고 욕하는건 불가능하니 저런 기고글에 진실성따위는 없음 ㅋㅋ
  • 저런 민족통일파시스트 때문에 둠반도가 지속되는.
  • 미미
    15.12.04
    헬조선 소리 듣는 이유중 큰 이유중 하나인 군바리가 이런 소리를 하니 참으로 얼척이 없구나

    니놈과 니놈 선후배/동기들이 빼돌리는 국방비만 제대로 썼어도 이미 선진국이 됐을거다 이 양심도 없는 놈아
  • 일본은문명국조선은미개한짐승
    15.12.04
    진급이 어지간히 급한가보구먼 별달아보려고 쥬인님들 똥꼬 오질라게 빨아대는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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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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