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왓따
15.11.27
조회 수 1384
추천 수 6
댓글 1








한국이 경제 강국이니 뭐니

결국은 다 뻥이다.

절대로 한국 경제는?강하게 성장하지 않았다.

?

한국은?보유한 자원과 사회적 역량을 총 투입하여

경제의 부피적?성장에 성공하였으나,

시대가 바뀐 지금에도 그 경험에 발이 묶여

이미 고갈된 사회적 역량에 그 경제를 맡기고 있다.

?

쉽게 얘기하면

지금 한국의 (생각보다 대단한)?경제 규모는

온 국민이 경제성장만을 위해 전력질주를 할 때에나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

하지만 그렇게는 오래?못산다.

병들고 지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개인이 아닌 사회가 이미 그 기력을 다해버렸다.

?

일자리가 없다.

성장 가능성도 없다.

일하는 사람도 일없는 사람도

살아가기 힘든건 마찬가지.

?

잘못된 것이?있어도, 이를 고칠 힘이 없으며

새로운 기회가 나와도, 그것을 붙잡을 수?없다.

?

모든 일이 톱니바퀴처럼?빡빡하게 돌아가기 때문에

조금의 차이는?중대한 오류가 되며

패배자는 기계에서 떨어져 나가 소모품이 된다.

?

이런 곳에선 변화가 없다.

이러면 길가의 돌덩이보다 나을게 뭐가 있는가?

?

인정하자.

?

경제성장 정책에 집중한다고 해도

그걸 실천할 수 있는 추진력이 이미 남아있질 않다.

사회 재정비 이외의 타계책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

구태를 청산하고

세계의 변화를 직시해야 한다.

한국은?이미 뒤떨어지기 시작했다.

?

이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노오오오오오오오오력만을 요구한다면

이 나라를 떠나는 것이 결국 답이다.

?

걸어서 나가든 죽어서 나가든.

?






  • 경제성장의 과실을 상류층이 거의 독차지하기때문에 gdp같은 수치는 헬조선에서는 아무런 의미가없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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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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