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탈조선합시다
1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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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수 10
댓글 6








1. 이명박 씨가 이건희 씨에 대한 특별사면을 결정했다.

평창 동계 올림픽 유치와 삼성그룹의 세종시 투자를 조건으로 사면 어음을 발행해준 것이다.

어음이니까 만기일에 정산을 정확히 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부도 처리해야한다.

즉 , 평창 동계올림픽을 유치 못 하거나 하면 즉시 잡아넣어야 하는 것이다.

물론 이에대한 반론도 만만치 않다. 갑과 을이 바뀌었다는 것이다.

어음의 발행지가 이건희씨고 이번에 만기 지급을 한 사람이 이명박 씨라는 얘기다. 이명박 씨의 대선캠프에는 삼성그룹 임원 출신이 몇 명 포진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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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임원들 역시 삼성 비자금 계좌를 가졌던 사람들이라고 김용철 변호사는 폭로했었다. 그 비자금 계좌가 삼성그룹에 회수되었는지, 이건희 일가에 회수되었는지, 이랬는지 저랬는지 이건희 씨 며느리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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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반 관리들의 횡포에 신음하던 다수의 조선 백성은 나라가 없어졌는데도 슬퍼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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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병합 14년 전 유길준이 [서유견문서] 에서 말한 "국민들이 권리의 중대함을 모르면 다른 나라의 침법을 보고도 분하게 여기지 않는다"는 우려가 현실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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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조선 백성에게는 나라 잃은 슬픔보다 학정과 차별에서 벗어날 수 있으리라는 기대가 컸을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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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 애국가의 작사가로 알려진 윤치호가 일제로부터 최고의 작위를 받은 대표적인 친일파 즉 부일 협력자라는 사실도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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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패망할 때까지 온갖 영화를 누린 윤치호는 해방직후 1945년 자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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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한일 국교 정상화 논의 과정에서 독도가 걸림돌이 되자 박정희는 " 한일 수교 협장에서 암초로 작용하는 독도를 폭파해 없애 버리고 싶다"고 말했고, 김종필은 독도의 관리를 제 3국에 맡기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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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역대 대통령들은 국민들을 향해서는 독도가 한국 땅이라고 큰소리를 치고 심지어는 이명박 대통령처럼 독도로 날아가는 쇼를 연출하기도 했지만,

실제로는 한국과 일본을 포함한 국제사회에 독도가 한국의 영토임을 알리고 설득하는 외교적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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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온지 1주일도 안 된 "대한민국은 왜?" 라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들입니다. 다른 내용들도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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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 알수록 창피한 나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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