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버터라면
15.11.08
조회 수 1182
추천 수 3
댓글 3








쇼팽콩쿠르 조성진 신드롬이나 국정교과서 관련 움직임....
진정 중요한 것을 간과하고 지엽말단적인 현상해석과 단세포적 반응으로 폭주하는 쥐떼 특성의 전형적인 발현이다.

?

픽... 갑자기 한국 피아니스트 입상 땜에 쇼팽에 관심이 생기셨나들?

(대부분 한정판 조성진 씨디 줄서서?구입한 후?한 번 듣는둥 마는둥 하다가?어딘가 쳐박아 버리고 잊어버릴?것이다.)

?

정상적이라면 쇼팽의 음악을 듣고 감동을 받아 세계 각지의 유수한 피아니스트의 서로 다른 쇼팽에 대한 해석을 찾아 듣다보니

한국인 피아니스트도 있더라 하면서 찾아 듣는 것이 자연스런 순서가 아닌가?

(음악관련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조성진씨의 연주를 폄하하진 않는다. 오히려 무진장 훌륭하다.)

?

국정교과서....

십년 이십년 지나서 국자감이나 선무군관포 같은 용어 기억하는 분은 얼마나 될까?? (난 국정교과서로 고교때 배웠다)

민감한 근현대사는 그나마 시험에도 잘 출제가 안 되어 거의 읽지 않는다.

?

역사왜곡이라면 교과서보다 표현의 자유 운운하면서 맘껏 떡칠을 일삼는?역사드라마나

(요즘 애들 드라마 잘 안보니까 오히려 드라마에 대해 떠들어대는 포털 연예 색션 기사들이 더 문제다.)

?

국뽕정신으로 손발 오그라들게 하는?시대물 영화들이 훨씬 파급력이 크면서 왜곡의 위험성이 높다.

(심지어 천만관객 영화들의 이미지는 잘 잊혀지지도 않는다.)

?

?

하지만.....

?

예전에 물가 상승률이 문제가 될 때 그 중요 원인중에 하나였던 대학 등록금 인상률과 물가 인상률의 연관성이

이슈가 되지 않았듯이.

(난 그들이 그 사실을 몰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네버...)

나의 지극히 상식적인 오늘의 지적도 묻히고야 말리라는 것을 난 잘 알고 있다.

?

아무리 현명한 사람들이 경고하고 떠들어대도 대다수 녀석들은 최신스마트폰으로 연예기사나 보며 키득거리고 있고, 열심히 쳐먹고 자기자신만을 사랑하며 뭐가 짖나보다 하고 눈만 껌벅거릴 뿐이다.

(나머진 탐욕스런 우파와 헛똑똑이 짓을 하면서 더욱 탐욕스런 좌파들 뿐)

?

참 정이 안가는 군중들이다. 그냥 웃어 넘긴 채?주님께 기도 드리고?잠이나 자자. 빌어먹을.






  • 이슈니 뭐니 떠들어 가며 뭐 하나 픽하고 터지면
    우르르 달려들었다가 우르르 빠져나가는 것은 예나 지금이나 전혀 변한게 없는 인종입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이다, 어떤 것을 해야한다, 무언가를 바꿔야 한다
    아무리 떠들어 봐도 자기들 입맛에 안맞는 이야기면 양쪽 귀 꽉 막고 저놈은 빨갱이다 소리만 주구장창 이죠...
    이대통령 임기 당시 그놈의 광우병 문제로 촛불켜고 시위까지 했음에도 자연스럽게 수입되던 쇠고기 입니다.
    쳐먹고 문제가 생기는게 당신들은 아닐지라도 당신들 자식들이 어떤 상황에 처할지 모르는 것이라고 백만번을 말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어린놈이 어른들 하는 일에 투정부리지 말라, 먹어도 아~무 이상 없다"...
  • 조성진이라...클래식도 안들은지 꽤나 오래되어 한국이고 외국이고 그쪽 관련 기사는 눈길도 안주기에 어떤 사람인진 모르겠습니다.
    딱딱한 것들이 점점 관심에서 멀어지는 요즘이기에...
    앞뒤 순서가 바뀐것은 확실합니다. 클래식에 관심을 가졌기에 조성진 이라는 사람이 보여야지
    조성진이라는 사람 때문에 클래식이 보인다...쇼팽곡 해석 몇곡 듣는다고 그게 클래식입니까...
    교과서도 마찬가지이죠. 설사 기존 교과서에 좌익적인 성향이 강하다고 치더라도
    어떤 부분에서 그런 것이 나온다 말을 하고 바꿀지 말지에 대해 그것으로 배울 사람들과 의논을 하는 것이 옳은 일입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은 현명한 사람이나, 이 나라의 종족들은 "자기 자신만을 사랑하는" 글러먹은 인간들입니다...
  • 로만
    15.11.08
    정말 공감합니다.. 그나저나 저도 피아노를 오래 배웠고 관심도 많은데, 어제 조성진 연주를 들으니 정말 대단하더군요. 특히 제가 요즘 연습하는 곡을 진짜 멋있게 쳐서 ㅋㅋ 국가를 떠나서 정말 팬이 됐습니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46296 0 2015.09.21
2855 국민연금의 본질. 상위 50프로 우산밑에 있는 놈들과 아닌 놈들을 가르려는 분리수단. 1 newfile John 530 1 2023.09.23
2854 1960년대 골디락스 시절 백인 버러지 씹보지년의 개지랄. 씹꼴틀딱페미. newfile John 675 1 2023.09.23
2853 당뇨병도 약팔이 사기질이다. 문제는 혈압 높으면 일도 못하게 함. 개만도 못한 거짓부름 치는 개새끼덜. new John 501 0 2023.09.24
2852 면역항암은 이제 트렌트 끝났는데 셀트리온 버러지들은 왜 폐업하지 않나. 중입자치료가 요즘에는 대세라는... new John 551 1 2023.09.24
2851 셀트리온가튼 버러지 사기질 회사에 20조나 잠겨있으니 돈이 안 돌 수 밖에. 야 명박아 이 개새끼야. 일 안 ... new John 350 1 2023.09.24
2850 서유럽 새끼덜 동상이몽이라고 함. newfile John 950 2 2023.09.24
2849 거란제국은 고구려인이 세웠지만 인종차별로 쳐 망했다고 칸다. new John 678 1 2023.09.24
2848 헬조선은 어차피 영원히 서울중심체제로 갈거임 4 new 킹석열 694 0 2023.09.24
2847 우크라이나건은 미국도 거기서 빠지려고 하는것같은데 new 킹석열 357 0 2023.09.24
2846 난 윤석열이 노벨평화상 한번 받았음 좋겠더라 3 new 킹석열 525 0 2023.09.24
2845 대놓고 체계적으로 거짓말하는 쓰레기새끼덜. 예시. newfile John 938 1 2023.09.24
2844 영어 유치원 기사 보면 new 노인 417 0 2023.09.24
2843 요즘에 동학에 대해서 수정사관 쳐 내놓는 개새끼덜이 있던데 민주당은 대처해야 할 듯. new John 901 0 2023.09.25
2842 고민정 그 년이 결국 스파이였네. 결국 본색을 드러내고는 탈당 수순. 1 new John 405 0 2023.09.25
2841 페미니즘은 버려질 수 밖에 없지. 미국 시대의 쇠퇴를 초래했으니 말이다. new John 355 0 2023.09.25
2840 서울이 그 지랄이 된 것은 모두 제국주의 하수인 국가의 원죄이다. new John 365 0 2023.09.25
2839 한민족 버러지들은 하와이언처럼 멸망할테지만 미국새끼덜이 그럼 반도를 쳐 먹냐면 그 것도 안 된다. newfile John 483 0 2023.09.25
2838 미국 하수인 버러지새끼덜이 사기치는 렙틸리언 개구라. newfile John 896 0 2023.09.25
2837 뉴욕의 그지 창녀 씹꼴린 것. newfile John 861 0 2023.09.25
2836 최원종이 아무리 일본어를 잘해도 new 노인 858 0 2023.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