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blazing
15.11.01
조회 수 1076
추천 수 6
댓글 4








예전에 누가 그랬죠, 헬조선은 일베같은 유행이 아닌, 일종의 사회현상이라고.

?

네, 일본도 겪었지요, 이제 헬조선 차례입니다. 이미 웹툰같은 대중매체에서도 헬조선과 노오력 등의 용어들은 나타나고 있으며, 이에 극렬히 저항하는 국뽕충들과 헬조선 정부놈들, 헬꼰대들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

노오력.JPG

?

?

?

캡처.JPG

만렙소녀 오오라 中

?

?

?

극렬히 저항하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그만큼 이 현상이 두렵기 때문이지요.

?

헬조선은 경제적, 사회적 현상입니다. 조만간 헬꼰대 1번충들의 노후를 산산조각낼 시대적 흐름입니다. 마치 인간이 죽음을 피할 수 없듯이, 헬조선은 피할 수 없는 현상입니다.?

?

이제 문제는, 자연스럽게 말라죽을 1번충 헬꼰대들만 죽이느냐, 아니면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지금껏 우리의 고혈을 빨아쳐먹은 금수저 새끼들과 정치인 개새끼들의 머가리에 죽창을 꽂느냐?그거죠.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3645 0 2015.09.21
2657 이스라엘 보지새끼 팔자 뭐 어쩌라고? 알빠노. 1 newfile John 843 1 2023.10.09
2656 삼성은 이미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하청으로 넘어간지 오래. 2 newfile John 826 2 2023.10.09
2655 [서구 파시즘] “하마스는 이스라엘이 만들었다.” (Avner Cohen) 여읔시나 극과 극은 통한다. 1 newfile John 682 2 2023.10.09
2654 미국 개새끼덜이 한국의 일자리를 훔쳐 간 것이다. 5 newfile John 662 2 2023.10.09
2653 외국탓 하지말고 씨발 것들아 서울새끼덜의 지방식민지화 통치일 뿐. 레가투스 병신새끼. 1 new John 471 3 2023.10.10
2652 항후 미래에는 서울과 수도권에서도 의사가 부족해서 애 먹을 거다 new 노인 848 0 2023.10.11
2651 폴권이 언급한 한설에 의하면 우크라이나 전쟁은 애초에 패신이 도진 전쟁이라고 칸다. new John 1016 1 2023.10.11
2650 1.43억 러시아 인구가 소진되는게 빠를까 예비군 36만 이스라엘이 소진되는게 빠를까. 보지까지 군대에 갈아... new John 965 1 2023.10.11
2649 이재명 그 꼰대새끼가 21세기 한국의 성전기사단새끼덜인 영포회새끼덜을 국가의 적으로 규정할 수 있을까? new John 381 1 2023.10.12
2648 돈을 찍었으니까 인플레가 올 수 밖에. 미국 양아치 씨발 새끼덜. 미국채 씹창나는 중. new John 498 0 2023.10.12
2647 보수 버러지들 총출동. "이러니 김정은이 남한을 얼마나 만만하게 보겠는가" 라고 북한팔이 개지랄. newfile John 880 1 2023.10.12
2646 이스라엘 악재, 미국 채권 악재로 상하이자동차와 중국증시 떡상중. new John 836 0 2023.10.12
2645 보지가 나이 쳐 먹으면 유산 잘 되는 이유. newfile John 842 1 2023.10.12
2644 부산 내 상황 보면 new 노인 531 0 2023.10.12
2643 영포회 딸랑이 유투버 김용호 병신새끼 자살 축하다. 이 버러지야. new John 714 0 2023.10.12
2642 미국채 붕괴 위기. 월가새끼덜에게 강제로 떠 넘기는 수 밖에 없는. newfile John 657 1 2023.10.12
2641 좌파, 우파 그딴 건 없다. 영미 개새끼덜의 스파이새끼덜만 있을 뿐이다. 소련과 일본 개새끼덜도 스파이재... 6 newfile John 809 0 2023.10.13
2640 선거 그 모든 것은 사기질이다. 니덜에게 선택권이 있기나 하다고 믿냐? 모든 것이 사기질이다. newfile John 615 1 2023.10.13
2639 거란=고려인 것은 확실한 듯. 5 newfile John 471 0 2023.10.13
2638 "하마스를 선택한 자는 네타냐후, 그는 끝났다." - 시모어 허쉬 newfile John 913 1 2023.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