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hellcs
15.10.31
조회 수 1142
추천 수 7
댓글 5








역사적으로 이 헬조선반도는 외부에서 문물이나 사상이 들어오면 그것을 위한 백성 국가가 자발적으로 되었어.

이게 무슨 문제냐 하면 무언가 들어오면 그것을 이용할 생각을 해야 하는데 그거에 먹혀서 그것만을 위한 행동을 하고 인생을 바치는 멍청이들로 이루어진 국가라는 이야기야.

이제부터 예를 들어줄게

불교가 처음 들어왔을때를 생각해봐

불교를 국가 정치에 이용했다고 생각하지?

아니야 불교에 먹혀서 불교를 위한 나라가 되었어

고려말에 불교의 폐단을 보면 알어

그 폐단은 교과서에도 나와 하지만 교과서엔 그렇게 서술되어 있지 않아. 단지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표현되어 있는데 아니야 사실상 먹힌거야.

불교를 위해 백성들이 희생하고 불교를 위해 국가가 정치를한거지.

그 반발로 들어온게 유교야

신진 사대부들이 불교를 밀어내고 유교 국가를 세우지

그게 조선이야

처음엔 유교를 이용해서 국가를 다스린다 생각했지만

결국엔 똑같아

유교를 위한 국가가 되어 버렸어

공자왈 맹자왈 하면서 백성들을 복종하게 만들고 왕부터 노비까지 공자를 추종하는 국가가 된거야.

유교에 대해 잘못되었다 소리를하면 대역죄인이 되었고

왕이 정치를할때 합리적인 수단이 있다고 해도?무조건 공자의 사상에 위배되면 할수 없던 시대지.

일제가 들어 왔을땐 그 일제를 추종하는 세력이 생겼어.

일제를 위해 국민들을 수탈하고 일제를 위해 국가가 운영된거야.

?

그리고 그 추종의 극치를 보여주는것은 해방이후 민주주의와 공산주의의 대립이지.

국가를 위해 민주주의와 공산주의가 이용된게 아니라.

민주주의를 위한 나라 공산주의를 위한 나라가 만들어 진거야.

합리적으로 생각을 할줄 모르는 민족인게지.

뭔가 새로운게 들어오면 종교에 미친년 마냥 추종을 해대니 이게 정상적인 민족인가?

?

정상적인 사고를 하려면 아무런 종교적 사상적 편향이 있으면 안돼

어떤것에 대해 판단을 하려고 한다 생각해봐

객관적으로 판단을 할수도 있고 주관적으로 판단을 할수가 있어. 둘다 합리적인 판단이라 할수 있지.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런 판단을 하지 않아.

자기가 추종하는 신앙이나 사상으로 판단을 하지.

예를 들어볼게

학창시절?A군에게?같은반에 남들에게 매우 친절하고 공부도 잘하고 너무 착한 친구 B가 있어.

둘이 아주 잘 친하게 지냈어. A가 판단하기에 B는 객관적으로 보면 아주 모범적인 친구였고 주관적으로 봐도 자기랑 잘 맞아 매우 좋은 친구였어.

그러던 친구가 종교논쟁을 하면서 A는 B라는 친구를 사탄으로 생각한거야.

왜 이런일이 벌어졌나.

A는 기독교를 믿고 있었고 B는 종교가 없었어.

A라는 친구가 B에게 너도 교회를 다녀보는게 어떠냐 라고 한거지. 그런데 B군은 교회 뭐하러 다녀 종교는 다 사이비야 너도 그런데 빠지지 말고 다니지마. 라고 한거야

A라는 친구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기 때문에 B라는 친구와 절교를 하게돼. 왜냐 교회에서 교회를 나가지 못하게 하는 사람을 사탄으로 취급하거든. 티를 내든 안내든 맘속으로 그렇게 생각해 이건 주변 기독교 믿는 사람들에게 물어보면 알어.

객관적이고 주관적인 판단으로 그 친구는 정말 좋은 친구지만 자기가 믿는 종교에 의해 친구랑 절교를 했어. 판단을 자기 스스로 한게 아닌거지.

?

또다른 예를 들어볼게

A군은 군대를 다녀오고 보수를 지지하고 북한을 싫어해

B군은 군대를 안다녀 왔고 박근혜 지지자야

A군은 박근혜 정부에 불만이 많아 그걸 B군이 알게 된거야

B군은 A군이 빨갱이라 취급하지.

역시 둘은 친한 친구였어

A군을 객관적이고 주관적으로 판단해서 자기와 정치적 성향도 같고 매우 좋은 친구라 생각했던 B군은 자기가 추종하는 박근혜를 싫어 한다는 이유로 빨갱이라는 판단을 한거야.

?

위에 둘다 믿기진 않지만 내주변 실화야

?

내가 앞서 말한 얘기들을 정리하자면 이런거야

종교든 사상이든 개인적 신념이든 적당히 자기 인생을 사는데 이용할줄 알고 적당히 믿고 위안을 얻어야 하는데

미개한 헬조선인들은 그것들에 먹혀서 그것을 위해 살고 판단 능력도 결여가 되버려

국가적으로 봐도 그래

국가를 위해서 민주주의도 이용하고 공산주의도 이용하고 종교도 활용 하는 것인데

뭔가 좋다 싶은게 있으면 추종을해 그것들을 위한 나라가 되버린다고.

?

국가 전체가 사이비 천치야 정신병자들 속에 사는것 같아.

아닐것 같지?

이글을 보는 당신도?가지고 있는?신앙과 사상 신념을 다 버리고 중립적인 시각으로 주변을 봐봐

내 기분을 이해하게 될거야

난 무교지만 불교에서 말한 해탈이 이런것 일지도 몰라.

?






  • 로만
    15.10.31
  • CH.SD
    15.10.31
    항상 헬조선에 종교가 들어오면 광신도들이 양산됨
  • 미리내 가우리
    15.11.01
    남을 인정 안하고 패거리 문화 마인드로 무장된 완장찬 넘들,
    그들에겐 그것이 무너지면 삶의 의미를 잃어버려,,,
    진정한 해탈은 항상 의문을 가지며 중립적 마인드로 자기 길을 가는거야,,
  • 박군
    15.11.14

    헬조선 사회가 보수적이라 그런 겁니다. 헬조선 친구들이 진보라고 주장하는 것도 서구적인 기준으로 따지고 보면 진보가 아님... 글쓴이 주장한 맹목적 추종이 주로 극우주의자들에게 나타나는 심리적인 현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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