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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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밍은 쥐과 동물로 수십 마리의 레밍이 고의로 바다에 뛰어드는 장면 때문에 유명해졌다고 합니다

앞에 선두로 달려가는 레밍 하나가 절벽에서 떨어지면 전체가 따라 행동을 합니다

사실은 자살이 아니라 맹목적으로 리더(앞서가는 레밍)를 따르는 동물이기 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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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대통령 당시 주한미군의 사령관이였던 존위컴이 이런말을 했습니다

"한국인의 국민성은 들쥐(레밍)와 같아서 누가 지도자가 되든 그 지도자를 따라갈 것이며, 한국인에게는 민주주의가 적합하지 않다.”

1980년에 어땟는지 경험은 못해봤지만 당시 사람들이 저말을 듣고 비판하였고 결국 위컴이 사과문을 발표했습니다

대통령인 지도자가 아무리 문제가 있어도 무조건 따르는 파시즘은 민족해방 이후에도 있었고 그전에도 있었던 문제입니다

아마도 헬조선이 세계에서 가장 레밍기질이 높은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날 교과서 국정화도 지도자도,조선 국민들도 동의하는 똥멍청한 결단이라 생각하고요

교과서나 모든것들은 모두의 생각을 표출하고 다양성이 있어야 합니다

소수가?말한것은 결코 다?옳을수가 없거든요

교과서 국정화는 겉으론 집약적인 핵심이라고 떠들겠지만 결국은 국가만의 내용일뿐입니다

대다수가 보기에 수정할건 더늘어나고 심하면 외곡만 안되면 다행이다 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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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나라나 봉건사회를 지나 근대사회에 이르러 백성이 비로소 ‘개인’이 됩니다

이상적인 사회란 지배계급이나 미디어의 조작에 속아 넘어가지 않는 수준의 의식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의 대부분을 차지하여 진정한 사회를 이루는 것입니다

조선인들은 여전히 늘 대열을 이루고 그 대열에서 이탈하길 두려워 합니다

조선인들이 파시즘을 대하는 기본적인 태도는 적극적인 반발도 적극적인 동의도 아닌 순응입니다

자신은 없고 자신의 모든것을 리더에 의지하는 일종의 자기포기 현상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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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나 민족이라는 구호 앞에서 조선인들은 줄에 묶인 인형처럼 움직였습니다

이런습성을 가진 조선인들은 나라에 대한 자부심을 어떤나라보다도 목말라 할수 밖에 없습니다

2002년 월드컵 4강, 김연아, 강남스타일등 이런일이 벌어 질때마다 얼마나 소란스러웠는지 모를 사람은 없을껍니다

문제는 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부’가 결국 누구에게 사용되었는가 입니다

지배계층은?그 대열을 이룬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의 삶을 나아지게 하는 데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사소한 것도 엄청 소란스럽게, 그럴싸하게 꾸며대는?조선인들의 재주를 이용해

‘국가’와 ‘민족‘으로 시작하는 온갖 장엄한 애국심을 쥐어짯습니다

그 자부심은 고스란히 자본과 지배계급의 먹이가 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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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열을 이루고 대열에서 이탈하는 것을 두려워하는 습성은 이제 한국인들의 삶이 되었습니다

치킨집이 줄을 이루는건 모방이 아니라 집단적인 성격때문입니다

모방은 집단사고가 아니라?창조의 어머니이죠

헬조선은 남이든 북이든 집단 파시즘이 강하고 그것이 옳은 방향으로 나아갈수 없는 민족입니다

집단 파시즘으로 나라를 지도상에 지우지않는 역할을 하는 백성들과

그 파시즘을 이용해 개인 이익을 챙기며 나라를 망치는 기득권으로 버텨온 나라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희한하고 소시오페스적인 파시즘이며 동물의 본성에 가까운 민족입니다

본질적으로 기득권이 누릴수있는 행복을 위해 잘짜여져 있는 시스템은

조선인들 수준에선?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봉건제도의 수박에?민주주의란 포장만?다급하게 씌워져있는 나라이며

그렇게 되는건 그런 자발적?민족성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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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글내용은 국가만 나쁘고 국민은 착취 당했다가 아니며 국가는 그에걸맞는 국민이 만든다는 말도 있듯이

국민 스스로가 출발부터 유전자가 이미 썩고 검게 변한 호수라는 겁니다

그어떤 지도자가 나와도 해답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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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자유를 누리는 방법을 모르기 때문에 자유를 주면 이내 버림을 받을 것 같은 불안을 느낀다- -히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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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다수의 조선인들이 필요한건 자신을 생각을 말하고 건설적인 방향으로 제시하고 발전한다는 개념입니다

래밍같은 동물적 행동이 아니라요






  • 후덜
    15.10.18
    자신의 생각이 존재해야지 자신의 생각을 말하죠. 생각하지 못하게끔 강요받는것이 헬조선의 교육의 핵심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의 감정이건, 개인의 논리적인 사고이건, 철저하게 자제하고 침묵하고 대다수를 따라가께끔 강요받고, '다름'은 왕따와 비난의 대상인데, 어떻게 자신의 생각을 갖고 말할수 있나요? 인간과 사회에 대한 고민없이, 진정한 민주 혁명이 없었던 고풍스러운 정신을 아직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유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히 임금과 같은 상전에 이의를 제기하고 윗 분들에게 말대답 하는 것은 버릇없는 죽일놈이 되는 거죠. 물리적인 혁명보다도 먼저, 정신적인 혁명이 필요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 CH.SD
    15.10.18
    언젠가 한 1천년쯤 지나면 바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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