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탈조선
15.10.13
조회 수 1080
추천 수 3
댓글 4








어? 사람살리는 병원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르는 맛난 빵을 지급하다니?

?

이건 병원 책임이야!!!!빼애애애애애애액!!!!

?

?

?

A씨는 오후 3시 16분 경 병실에서 전날 간식으로 지급한 빵을 동료 환자와 나눠 먹기 시작했는데 3분 후 먹던 빵이 목에 걸린 듯한 행동을 취했고, 옆에 있던 동료가 A씨의 등을 두들겨 주다가 나중에는 물을 가져다 주었다.
?
CCTV 상 A씨는 3시 20분 경 침대 위에 앉은 채 상반신을 이불 위에 엎드린 상태였다.
?
병원의 간호사는 오후 5시 경 병실에 들어가 침대 위에 엎드린 자세로 누워 있던 A씨를 흔들어 깨워 보았지만 이미 사망한 상태였다.
?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부검 결과 고인의 인후부에서 타원형의 부드러운 고형물질(빵 추정)이 관찰됐다.
?
그러자 A씨의 유족들은 "병원은 환자가 사망 전날 간식으로 지급한 빵을 몰래 먹는 과정에서 어떠한 통제나 관리를 하지 않았고, 기공태권도 교육시간에 자신의 병실에 들어가 빵을 먹는 동안 어떠한 관리, 관찰도 하지 않았다"며 병원의 과실에 대한 손해배상을 요구했다.
?

법원 "병원의 관리, 관찰 소홀로 볼 수 없다"

하지만 인천지방법원은 병원의 관리, 관찰 소홀 과실로 인해 A씨가 사망했다고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

법원은 "설령 간식으로 지급한 빵을 먹지 않고 보관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발견하지 못한 것을 병원의 관리, 관찰 소홀 과실로 평가하더라도, 빵조각이 기도를 폐쇄해 질식사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예견할 수는 없는 것이어서 병원의 위와 같은 과실과 사망 사이에 상당한 인과관계가 있다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080 0 2015.09.21
29592 뽐뿌에 올라온 결혼충 이혼글.TXT 5 new anonymous 4704 2 2015.05.27
29591 헬조선의 재능충 1 new 헬조선 3324 3 2015.05.27
29590 헬조선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38 new 헬조선 4821 3 2015.05.27
29589 충전하고 가세요 1 new 헬조선 3108 0 2015.05.28
29588 맹가놈 야갤요리 - 깻잎 스파게티 new 헬조선 2329 0 2015.05.28
29587 헬조선 군대 비리 new 헬조선 2086 1 2015.05.28
29586 헬조선식 문제 해결 1 new 헬조선 2291 1 2015.05.28
29585 헬조선식 산후조리 1 new 헬조선 1855 2 2015.05.28
29584 헬조선의 자존심 1 new 헬조선 2211 0 2015.05.28
29583 헬조선의 여인들 2 new 헬조선 2277 3 2015.05.28
29582 헬조선 찬양글 new fdskfpo 1786 0 2015.05.28
29581 헬조선에서의 국산차 new 헬조선 1718 2 2015.05.29
29580 헬조선의 유일한 장점 1 new 헬조선 2327 0 2015.05.29
29579 헬조선의 태권도 new 헬조선 1674 0 2015.05.29
29578 헬조선식 파이 피자 new 헬조선 1429 2 2015.05.29
29577 헬조선의 매드맥스 1 new 헬조선 1777 1 2015.05.29
29576 헬조선의 노후 new 헬조선 1729 1 2015.05.29
29575 친자확인 new 헬조선 1402 2 2015.05.30
29574 헬조선 와이프의 생일쿠폰 new 헬조선 3008 1 2015.05.30
29573 치킨호크 new 헬조선 1239 1 2015.05.30
1 - 14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