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뉴스
15.07.24
조회 수 1593
추천 수 1
댓글 8











신속정화 ㄷㄷ






  • 뭐하냐
    15.07.24
    남일 같냐?
  • 헬조선 노예
    15.07.24
    뭐하냐님 헬포인트 10 획득하셨습니다. 헬조선에서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 할랄라야
    15.07.24
    헬조선에서도 항상 있는일 아닌가? 의문사 졸라 많다
  • 헬파이어
    15.07.24
    헬조선과 멕시코는 과거나 현재나 공톰점이 많습니다.
    자립심이 없고 무기력하고 부패가 만연해 있죠.
    헬조선의 부정부패의 현태가 딱 카르텔형이죠.
    헬조선에 마약만 쥐어주면 딱 멕시코가 되겠습니다.
  • OECD 대표막장국가 3인방이 헬조선,멕시코,터키임. 저임금노동자비율,산재사망률,연평균노동시간 등 안좋은 수치는 지들끼리 선두다툼 하고 있음. OECD 수준저하시키는 저 세 나라는 하루빨리 퇴출 시키는게 답임.
  • ㅂㄷㅂㄷ
    15.07.24
    헬조선말고 헬시코 합시다!
  • 1111
    15.07.26
    헬조센 남편은 술존나쳐먹고 스스로 지들 부인 욕하고 때리는데 멕시코는 완전 반대지.
  • 헬본의 일상~
    15.07.29
    일본 전직 경찰 피습 "야쿠자의 도전장?"

    야쿠자 전담 경찰관 퇴직 직후 보복으로 보이는 총격 당해

    http://www.jpnews.kr/sub_read.html?uid=13312&section=sc1&section2=사회


    일본 경찰 당국이 충격과 분노에 휩싸였다.

    일본 규수 후쿠오카에서 폭력단 수사를 전담했던 전직 경찰관이 괴한의 총격에 중상을 입는 사건이 일어났다.
    아직, 범인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본 경찰은 이 지역 폭력단과의 연관성에 무게를 두고
    [ 경찰에 대한 정면 도전 ]으로 받아들이고 있다.

    이번 전직 경찰을 대상으로 한 범행에 대해 마쓰바라 진 국가공안 위원장은 "법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이라며
    이번 사태에 엄중 대처할 자세를 나타내 [ 야쿠자와의 전면 전쟁 ]으로 이어질 양상이다.

    그러나 야쿠자와의 유착이 공공연하게 이뤄지고있는 일본 사회에서 이번 사태가 야쿠자 근절로 이어질지는 부정적이다.

    경찰은 이번 전직 경찰 총격 사건에 '구도카이'가 연루됬을 가능성에 상당한 무게를 두고 있다.

    총격을 당한 전직 경찰인 히로이시 야스오씨가 과거 특수부 반장으로 지정폭력단 '구도카이' 수사를 담당했던 것


    2011년 일본 경찰청 발표에 따르면, 후쿠오카에 본거지를 둔 '구도카이' 조직원 수는 630여명이다.

    규슈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폭력단 '구도카이'는 폭력단 추방 운동을 전개하는 관계자의 집이나 일반 기업에
    아무렇지 않게 [ 수류탄 ]을 던지는 등 시민들을 목표로한 범행에 주저함이 없어 악명이 높다.

    특히 경찰에 대한 반감이 강렬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후쿠오카 현에서의 2011년 총기 발포 사건은 18건으로 일본 전국에서 제일 많다.


    권총과 수류탄으로 공격을 가하는 일본 야쿠자들..

    그에 비례해서 점점 [멕시코화] 되어가는 일본..

    야쿠자들이 동료 구출을 위해서 경찰서를 직접 습격하는 일도 조만간 일어 날 듯하다..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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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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