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비상교육·두산동아 등 거명 "좌파 세계관으로 민중혁명 가르쳐"

연일 중·고교 역사교과서 비판…국정화 기조 '힘싣기'?

(서울=연합뉴스) 이승관 류미나 기자 =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7일 현행 중·고교 역사교과서에 대해 "출판사별로 일관되게 우리의 역사를 부정하는 반(反) 대한민국 사관으로 쓰여져 있다"고 밝혔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중진연석회의에서 이같이 지적한 뒤 "좌파적 세계관에 입각해서 학생들에게 민중혁명을 가르치는 의도로 보여진다"며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4.19 혁명, 광주민주화운동을 통해 우리가 민주사회를 갖게 되었다는 것이 단순 민중혁명 옹호??? 이런 새끼는 삼청교육대에대 보내야 한다. 물론 이런 친일파는 삼청교육대 안가겠지 ㅅㅂ

그는 "이승만 전 대통령에게 분단의 책임이 있다고 가르치고, 산업화 성공을 자본가의 착취로 가르치고 있다"며 "학생들이 배우면 배울수록 패배감에 사로잡히고 모든 문제를 사회탓, 국가탓으로 하는 국민으로 만든다"고 평가했다.->개승만 개일성이가 합작으로 지랄해서 분단되었다는게 만천하에 다 드러난 판에 그게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는 개무성이 클라스. 심지어 산업화 과정의 민주화 탄압, 부익부 빈익빈 비판을 빨갱이로 매도하는 병크 시전. 심지어 구조적 차원에서의 문제 접근을 '패배의식'으로 정의. 이새끼는 인문학, 특히 역사학의 기본 정신의 반에 반도 모르는 병신이다. 물론 친일파한테 그런걸 바라는게 무리이기는 하니, 이것은 내 잘못이기도 하다.

특히 "북한은 3대 세습 독재국가로, 완전히 실패한 국가인데도 현재 고교 역사교과서를 보면 마치 매우 정상적인 것처럼 서술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아무리 찾아봐도 북한이 성공한 체제라고 주장한 교과서는 없었다. 이런 ㅅㅂ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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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주체사상은 북한의 실정에 맞춰서 주체적으로 수립한 사회주의 사상'이라는 내용이 담긴 비상교육 고교 교과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강화하다'는 단원 제목이 등장하는 두산동아 교과서 등을 구체적으로 거명한 뒤 "분단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사안의 중요도를 고려하지 않은 채 주관적 역사관을 갖고 쓴 표현들이 많다"고 비판했다.->주체 사상이 사회주의를 마음대로 편집해서 사용했다는건 사상적 팩트다. 철알못 무성아. 사회주의라는게 원래 스펙트럼이 졸라게 넓거든. 당장 유럽에만에도 재산 사유를 일부 인정하는 민주사회주의도 있는 등, 북한 사회주의가 헬조선 식으로 편집된 것 맞다. 그런데 그걸 가지고 ㅈㄹ하니 뭐라 할말이 없다. 그리고 이 새끼는 마치 사안의 중요도가 객관적인 것처럼 말하는데 우파 사관을 객관적인 사안의 중요도라고 평가하면서 비판하는 ㅄ은 제발 역사학 공부좀 하고 들이밀었으면 한다.

지난 5일 최고위원회의에서 금성출판사의 한국사 교과서에 포함된 내용을 소개하면서 "우리 학생들이 왜 북한의 주체사상을 배워야 하느냐"고 힐난했던 김 대표가 이날 또다시 이 문제를 집중 부각시킨 것은 당·정·청이 공감하고 있는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필요성에 대한 의지를 재차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멍청아 알아야 비판하고 실수하지 않고 않속을거 아니냐. 왜 주체사상을 배워야 하냐니? 알아야 안당하니까. 이새끼는 결국 국민을 바보로 만드는 걸 원하는거다. 역사도 모르고, 철학도 모르고, 사상도 모르는 바보가 되어 주인님이 옳다고 하는대로 사는 그런 국민, 순종적인 국민 양산에 일조하자는게 결국 그의 의도 아닌가? 진짜 개객기다.

?

결국 김무성이의 논리는 결국 자신을 비롯한 주인들이 생각하는 "노오력"의 역사를 "패배주의, 찌질이" 역사로 대체하려는 일개 교과서들에 대한 분노밖에 없다. 논리도 없고 통찰도 없고 직관도 없다. 아니다. 직관은 하나 있다. "헬조선은 영원히 헬조선이다"라는 직관을 국민에게 심어준다. 아무리 배고파도 생각이 살아있고, 신념이 살아있고, 사람이 살아있으면 이런 새끼가 설칠 수가 없을텐데, 그게 사라지니까 이런 미친놈이 날뛰는거다. 부끄러운 역사를 덮는게 진정 승리의 역사관인가? 그렇지 않다. 우리는 여기서 헤겔의 통찰을 배울 필요가 있다. 헤겔은 긍정과 부정, 어느 한쪽을 무조건적으로 지지하는게 아니라 긍정 속에서 피어나는 부정을 그대로 받아들일 때, 모순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버틸 때 새로운 삶, 정신이 열린다고 하였다. 피와 욕망으로 얼룩진 지난날의 역사를 긍정적인 것으로 탈바꿈 하는게 발전이 아니라는 거다. 역사는, 인생은 지난 날의 더러움과 내일의 빛을 현재의 무한한 매개를 통해 형성된다. 그것을 부정하는 이에게는 미래도, 과거도, 현재도 없는, 공허한 욕망만이 남아있게 될 뿐이다.






  • 방문자
    15.10.07
    김무성 아빠가 매국노에요. 아빠를 애국자로 포장하려고 일부러 학생들한테 친일 교육을 시키는겁니다. 나쁜놈이죠
  • ㅇㄱㄹㅇ
    15.10.08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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