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죽창병
15.10.03
조회 수 751
추천 수 1
댓글 7








뉴스나 인터넷보면 가끔 선행같은거 올라오잖아...

근대 나는 살아생전 선행같은거 본적이 거의?없다.

여태 살면서 선행은 버스에서 어린이가 자리양보 하는거 딱 하나다.

근대 조센진들의 악행은 정말 수도없이 목격했다.

길가는대 여성이 벤에 납치당하질 않나,

보험금 탈러고 자식이 부모가두고 불지르질 않나,

(옛날에 뉴스에 나옴 우리 앞집이엿음.)

대기업 주임이 하청 내려와서 지 아버지뻘 되는 사장한태 개쌍욕을 하지않나,

중소기업 임원이 회삿돈 들고 도망가질 않나,

회사 직원이 어음사기로 도망가질 않나,

회사 직원이 하청이랑 짜고 자제 빼돌리질 않나,

진짜 내가 헬스러운거 직접 목격한것만해도 얼마든지?적을 수 있다.

사주보니 경찰서 조심하라는대 올해도 범행현장 목격해서 경찰서 갔다왔다.

내가 존나 이상한사람하고만 엮기는거냐? 아니면 일상적인 풍경이냐?






  • 후덜
    15.10.03
    ㅂㅅ아. 네 선악에 대한 개념도 이 헬조선 대장님들에 의한 세뇌라는걸 생각 못하냐? 뭐거 선이고 뭔가 악인지에 대해서 내일까지 A4지 7매 이상으로 보고서를 제출하거라. 짜집기 하지말고 네 생각으로만 써야 낙제는 면한다. 알긋냐?
  • 갈로우
    15.10.03
    그건 좀 여유가 없기때문에 일수도 있다고 봐
    내 삶이 여유가없으면
    나에게 피해를 주는것들만 보이거든
    나도 그래서 언젠가 정신을 차리고 보니 스스로를 학대하고있더라고
  • 죽창병
    15.10.03
    좀 충격이내...
    옛날에 나 잘 챙겨주시던 사장님이 너랑 똑같은말 나한태 해주더라...
    귀담아 듣지도 않았던 말인대 니말 들으니 갑자기 생각나내...

    하여튼 나는 대기업이던 중소기업이던 가는 회사마다 저지랄이다.
    왜 저런게 내 눈에 띄는지 모르겠다.
    남들은 모른다고 잘 다니는대 난 그냥 못넘기겠더라...
    그래서 내 인생이 시궁창이 됬지...
    진짜 이 나라는 정의를 외치는 새끼는 병신이야.
    길가다 벼락맞고 뒤졌으면 좋겠다.
  • 갈로우
    15.10.03
    한국사회는 짐승의 사회라
    정의롭고 상식적인 인간이 버텨나가기가 힘들지
    내 지인도 정의로운 넘이 하나 있었는데
    이렇게 직장생활 하다가는 정신병걸리겠다고 회사 나와서
    프리랜서 하고있음.. 꼭 회사노예짓이 답이아니더라
  • 죽창병
    15.10.03
    충고 고맙다.
  • ㄴㅇㄹㄹㄹ
    15.10.03
    헬센징을 얼마나 많이 접촉하는가와 비례함. 정상이다.
  • ㅁㄴㅇㄹㄴㅁㄹ
    15.10.07
    일상적인 풍경이지...
    마트갔는데 40대 중반, 50대쯤 보이는 여자 둘이 있었다.
    한명은 손님, 한명은 점원.
    손님이 식료품 사면서 마트 점원한테 반말 쓰는데, 마트직원이 계속 존댓말로 답하더라.
    내일은 아니지만, 선택권없이 옆에서 대화를 들어야 하는 입장으로써 조낸 화가 끓더라.

    문제는 이게 흔하지 않은 풍경이 아니라는거지.
    어떻게 사람이 이렇게 예의가 없을수가 있을까?
    식료품 쇼핑하면서 그렇게 남을 무시해야 속이시원한건가?

    자기네 집도 한순간에 망할수 있고, 마트 직원도 어쩔수 없어서 그런일 하고 있을수도 있는건데 왜 그걸 헤아리지 못하는걸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52723 0 2015.09.21
2142 지금 꼰대들이 20~30대 였을 때 일상 9 new 헬조선탈조선 1081 6 2015.10.06
2141 진정한 정이란?? 1 new 진정한애국이란 841 2 2015.10.06
2140 정 이라는 말에 속으면 안된다.. 1 new 도시락 860 6 2015.10.06
2139 책임없는 나라.. 헬조선 5 newfile 허경영 891 8 2015.10.06
2138 헬조선 국군 장구류가 노답인 이유? 13 newfile blazing 876 5 2015.10.06
2137 헬조선에서 흔히 착각하는 한가지.(총포관련) 9 new blazing 888 4 2015.10.06
2136 헬조선의 선지자.JPG 16 newfile 정대만 884 6 2015.10.06
2135 서울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의 강연 녹취록 4 new 열심히발버둥 871 1 2015.10.06
2134 노동 개혁을 외치는 한국의 현실..........jpg 3 newfile 엉우엉어 874 1 2015.10.06
2133 남헬조선 vs 북헬조선 전쟁하면 8 new 뻐킹김치 899 2 2015.10.05
2132 헬조센의 정이라 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지^^ 3 new 1번깎는노인 720 4 2015.10.05
2131 헬조선에서 성인물과 성매매를 통제하는 이유 5 newfile 헬조선노답 901 4 2015.10.05
2130 中과학분야 첫 노벨상 85세 여성학자에 '환호'…'굴기' 자신감 8 new 나는미개한조선놈이다 740 3 2015.10.05
2129 궁금한게있음 4 new 코리아 911 1 2015.10.05
2128 헬조선 연봉은 웃기다. new 사회정의 887 4 2015.10.05
2127 헬좆선 교회 클라스 ㅋㅋㅋㅋ 10 new 너무뜨거워 863 7 2015.10.05
2126 부동산으로 보는 선거.. 12 new 도시락 1098 5 2015.10.05
2125 헬조선의 창립 기념일 식사 3 new 산트 825 3 2015.10.05
2124 정치란 이런것.. 20 new 도시락 829 6 2015.10.05
2123 누가 그러더군요, 헬조선 싫으면 정글가서 살라고. 14 new blazing 1013 7 2015.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