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5.10.02
조회 수 1174
추천 수 1
댓글 4








많은 분들께서 또 공감해주실만한 내용을 다시 올리고자 합니다..정말 요즘들어서 더욱 갈수록,너무 무례하고 경우에 없는 인간들이 엄청 늘어나는거 같아요..정말 어린 꼬마서부터 노인네까지..그냥 너무 무례한 인간들 천지인거 같습니다!? 정말 기초적인 질서도 지키지 않고..쓰레기를 함부로 버려대고,그냥 자신보다 못하다고 여기는 사람에겐 무조건 막말을 하고,행패와 난동을 부려대고..진짜 진정한 선진국이 절대 경제력으로만 이뤄지는게 아니며 오히려 개발도상국들이라해도 한국보다 더 나을수있단 생각도 굉장히 많이 듭니다..정말 저런 경우에없고 무례한 인간들하고 극악무도한 흉악범죄자들,타인에게 정말 지나치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이상한 사람이 아니라면 사람마다 다 차이가있고 다르게 살아가는건데..어느 나라나 문제점이 다 있고 그건 잘 알지만 한국에선 다름이 인정되지 않고 사람을 존중하지 않기에 이런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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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건 알고 그것까지 부정하는건 아닙니다만..나라 꼬라지가 그렇단 거지요..정말 말씀드렸듯 전 극단적인 공산주의도 단호하게 배격하고 혐오하며 북괴같은 사이비 집단도 말도 안되는 또라이라 보지만 소위 말하는 이런 천민식 자본주의 역시 단호하게 배격합니다..여러분..정말로 많은 분들께서도 생각해보셨을법한데 정말 저런 경우에없고 그런 극악한 자들을 처형하는걸 생중계로 보여주고 그러면좀 질서가 잡힐까요?? 그렇게 강압적으로하고 그러면 국민성이 개선될까요? 아니 진짜 요즘들어선 그런 생각 할때가 엄청 많아요...그런 인간들이 너무 많으니까...참나..저말 길거리만 가보면 무례한 인간들 투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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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절대 선진국이 못될것이란 생각도 들고요..국민 의식이나 이런것땜시...당장 저부터도 이런 짓을 하지 말잔 다짐을 하고 너무 많이 부족하고 보잘것없지만 지키고자 하는데...그냥 꼬라지나 이런것들보면..진짜 강압적으로 통제하고 이러면 이 국민성이 개선될까요? 그렇다해도 변화가 없을까요? 아 진짜 말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됩니다..여러분들같이 문제의식이 있는 분들이 많아지면 한국이 개선되고 정말 제대로 된 나라가 될텐데 많은 분들께서 안타깝게도 희망이 없다 말씀해주셔서 이 국민성이..참담해지기도 합니다..정말 강압적으로 극악무도한 자들을 처형하고 막 그걸 생중계해주고 사람들 많이 다니는곳에 사진으로 전시하고 그런 짓하면 이렇게 된단것을..그렇게하면 국민성이 개선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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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어렸을때부터 계속 주입식으로 교육을 시키면 개선될까..정말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물론 외교관계라던지 여러 문제들이 있어 할순 없지만 하지만 이런 생각 해보셨을거같습니다..그런 경우에없고 무례하고 흉악무도한 자들을 보면..오히려 그런 자들이 제대로 처벌도 받지 않고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것을 보면요..정말 어른이건 애들이건 너무 경우가 없고 무례하고 그런 경우가 너무 많아요..그러니 참지못하는 한국인이란 참담한 기사 연재도 실린거겠지요..얼마나 저런 짓들을 해대면..정말 총채적인 난국이라 생각되고 횡설수설 너무 답답해 말씀드렸고 그래도 화이팅들 하시길..휴우!!!






  • "물론 좋은 사람들이 훨씬 더 많은건 알고 그것까지 부정하는건 아닙니다만.." <- 아닙니다. 이런 착각에서 벗어 나야 합니다. 살아 보니, 헬센징의 최소 2/3 이 개새끼들이예요. 실례로 제가 아침마다 편도 일차선으로 출근 하는데요, 차량 자체가 별로 없기도 하지만 정말 당연히 신호등따위 개무시하고 다니는 인간들이 2/3 예요. 신호대기하고 있으면 뒤에선 당연한 듯, 중앙선 넘어 최고 속도로 추월해 갑니다. 심지어 어린이 보호구역에서도요. 자나 깨나 헬센징 조심 하셔야 합니다.
  • 헬조센진
    15.10.02
  • AndyDufresne
    15.10.02
    킹찍탈을 추천해드립니다.

    헬센징들의 행동을 관찰 할 수 있습니다.
  • 표백
    15.10.03
    '무례한 인간들'이라는 단어 사용을 지지합니다. '어른이건 애들이건 너무 경우가 없고 무례하다'는 부분도 크게 동의합니다.
    교육을 통해 사회를 점진적으로 개혁하고자 했던 것이 제 신념이고 꿈이었습니다. 이제는 깔끔하게 포기하고 탈조선중입니다.
    저는 한때 이상주의자였습니다만, 지금은 지독한 현실주의자로 변화하였습니다. 경험에 근거해서 볼때, 한국엔 미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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