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헬조선’에서 살아남기 위해

[옥인동 샤우팅] 환멸을 공유할 시간이 아니다, 다시 마르크스주의다

2015.10.01??08:23:05

?

?

청년실업, 88만원세대, 힐링, 3포세대의 늪을 건너 세월호 참사의 집단적 상처가 아물기도 전에 헬조선론이 등장했다. 우리 사회엔 더는 희망이 없으니 어서 이 나라를 뜨거나 우리 자신이 노예임을 쿨하게 인정해야 한다는 자조 섞인 선언이다. 헬조선론자들에 따르면 이 나라의 헌법을 압도하는 최상위 법은 유전무죄무전유죄법이다. 그 밑에 떼법과 국민정서법이 있고, 그 다음에야 헌법이 있다는 식이다. 헬조선에서는 사회의 모순을 지적하면 빨갱이나 패배자가 되고, 젊은이들이 아프면 청춘이 된다. 이곳에선 평범하게 살고싶다는 욕심 부리지말고 “열쩡”과 “노오력” 두 단어로 모든 사회문제가 해결되리라 믿어야 한다.

?

후략.

기사전문보러 가기:?http://m.media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531

?

?

판단은 알아서.

?

?

?






  • 후덜
    15.10.01
    이유에 대한 분석은 보지도 못했고, 이해는 잘 못하고 있지만, 한국만이 아니고 최근들어서 서방권 국가에서도 뭉쳐서 뭘 해서 성공한적이 없는 것 같다. 어떤 사람의 표면적인 분석은, '개인의 자유도의 증대'를 그 이유로 삼고 있더군.. 사회가 많이 변하고 있는데, 고민과 분석도 없이 무조건 모여보자는 주장은 굉장히 무식하게 들린다.
  • 갈로우
    15.10.01

    별 좃같은 개소리를 하네
    헬조선닷컴을 지색기들이 얼마나 처 봤길래 저딴소리를 하냐
    결국 저색기들은 이 헬조선닷컴이 좃도 쓰래기같은 색기들이 자기보호논리를 개발 하는 공간
    그 이상의 의미를 찾아내지 못한거다

    저딴 시각을 가진 색기들의 입장이야 벌써 뻔한거지
    니들이 혁명하고 니들이 앞장서라
    피는 니들이 흘려라
    나는 뒤에서 단물이나 빨아먹을테니

    ?

    구체적인건 모르겠고

    하여간 혁명밖에없으니 알아서 싸우고 알아서 뒤져서 쟁취해라

    이딴 족같은논리

    ?

    마르크스도 마찬가지 소리했잖아

    여튼 족같으니 뒤집어 엎고 생각하자

    뭘 시발 생각을해 다 처망했는데

    애 낳고 모르쇠하면 장땡이야? 병신같은색기

    저딴글쓰는색기들이 먼저 죽창을 맞아야지

  • 육노삼
    15.10.02
    완전 공감.
  • 마르크스가 맞았더라면 정치로 사화주의에 경제로 공산주의 체제로 성공한 나라가 있어야겠죠..
    근데 오늘날은 없지 않습니까??
    바르샤바조약기구 만들어 맹주로 활동하던 소련도 붕괴하고 중국도 등소평이 개혁개방하면서 경제체제도 자본주의로 돌아섰는데...
    유일하게 북한이 곧이 곧대로 존재하는데 북한의 실상은 잘 아시잖습니까...
    마르크스는 조금..
  • 1234
    15.10.02
    마르크스주의고 지랄이고 개 좆같은 신자유주의마저 헬조선에서는 제대로 실행안되는데 다필요없고 자본주의라도 제대로 정착되라 니미 씨팔 먼 자본주의 국가라는게 죄다 독과점체제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본주의라도 제대로 뿌리내리면 이 지경까지 됐겠나
  • 으헤헤
    15.10.02
    이곳 헬조선은 무슨 주의며 철학이며 선구자며 신이며 누가와도 안돼 알자나 안되는거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25841 0 2015.09.21
2005 베트남 1등 불건마 보지새끼가 설현 닮았다고 칸다. 5 newfile John 785 1 2024.01.11
2004 한국 토건족은 모조리 러우전에 개입했다가 쳐 망한 것이다. 1 new John 901 1 2024.01.12
2003 결혼하면 가난을 대물림 받을 수 있다 new 노인 678 0 2024.01.12
2002 민주화 세력이라는 개자슥들은 미국의 세계화 전략의 하수인 노릇이나 해대는 괴뢰에 불과하다. new John 618 1 2024.01.12
2001 현재 공무원 일자리 실상 1 new 노인 1200 0 2024.01.13
2000 최배근이 개혁을 외치지만 그가 할 수 있을까? 택도 없는 개수작. 태영건설과 건설사 개새끼덜의 국민경제테... new John 460 1 2024.01.13
1999 원래 노오력으로 먹는 것은 맛대가리도 없는거야. 뺏어먹으면 개꿀맛이다. 토건족, 은행가 개새끼덜 다 쳐 ... 1 new John 995 2 2024.01.13
1998 아돌프 히틀러는 합법적으로 집권했는데 왜 빌런이냐는 거냐고. 1 newfile John 933 2 2024.01.13
1997 통진당을 위헌으로 축출한 순간 586개새끼덜의 명분은 이미 소실되었음. 이정희가 다시 돌아올 때. newfile John 714 0 2024.01.14
1996 누군가가 2000조의 빚을 졌으면 누군가는 2000조의 채권을 가지고 있다는 야그지 씨발. 그럼 그 돈은 다 어... new John 393 1 2024.01.14
1995 한국식 저출생 해결법 new 노인 1356 0 2024.01.14
1994 한국 노동자를 중국 노동자 수입과 똑같이 주려고 하는 자본가는 진짜 문제 많다 new 노인 344 0 2024.01.14
1993 사실 한국보다 중국이 자본주의적이다 new 노인 678 0 2024.01.14
1992 뉴욕 개자슥들에게 핵폭탄을 박을 것조차도 없다고 칸다. newfile John 656 0 2024.01.14
1991 일본 버러지새끼덜 지덜만 망하는거 아닌데 설레발. G7 전부가 망하는 거라서 걱정 안 해도 된당께. newfile John 906 1 2024.01.14
1990 라떼만해도 일본보지가 베트남 보지보다 더 싸지고 인도 GDP가 영국 추월한다고는 아무도 상상조차 못 했지. new John 925 0 2024.01.15
1989 좃소에 사람 없다는 개지랄도 죄다 일본쪽바리식 문화. new John 1027 0 2024.01.15
1988 586 개자슥들은 저출산에 대한 대책도 없을 뿐더러, 문제해결능력도 없다. new John 675 0 2024.01.15
1987 미국 개자슥들이 개에 환장하는 이유. 1 new John 437 1 2024.01.15
1986 아돌프 히틀러를 터부시하는 개자슥들은 모두 구체제세력새끼덜이다. 1 newfile John 592 1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