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육노삼
15.10.01
조회 수 855
추천 수 1
댓글 5








?

차라리 죽지 그래남정욱 교수의 잔혹 감성 어드바이스

차라리 죽지 그래

저자
남정욱지음
출판사
INVENTION| 2014.11.06
형태
판형 규격外 | 페이지 수 316 | ISBN
ISBN 10-8971904682
ISBN 13-9788971904688
정가
14,00012,600
가격비교찜하기eBOOK구매
책소개

?

위로와 힐링에 지친 청춘들에게 지독한 현실과 인생을 말하다!

미래에 대한 불안과 불안정한 사회 속에서 인문학으로 치장하고 철학으로 포장한 자기계발서들이 넘쳐나고 있다. ‘청춘은 아름답다’, ‘청춘의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앞 다투어 똑같은 소리를 내는 책들 앞에서 저자 남정욱은 지독한 현실을 꿰뚫고, 차가우면서도 서늘하게, 하지만 지옥 같은 현실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들려주고 있다. 『차라리 죽지 그래』는 상위 1%에 들지 못한 청춘들, 학벌은 고사하고 실력이나 장점이 없어 그저 그렇게 살아가고 있는 99%의 청춘들에게 인생 그 자체를 전하고 있다.

자신을 엘리트 출신도 아니고, 역경을 딛고 성공한 인물도 아니라고 말하는 저자는 주제파악을 하고 독하게 살아온 인생일 뿐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렇게 살아오니 최악의 상황은 피할 수 있었다고 밝히며 99%의 청춘들에게 제안한다. 비정한 현실과 대면하기 싫은 자신의 모습과 만나야 한다고. 그리고 그 다음에 지옥 같은 현실에서 탈출하는 법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행복한 인생은 불가능하다고 단호히 말하는 저자지만 좀 덜 불행하게, 좀 덜 나쁜 세상을 살 수 있도록 조언하고 그 안에서 틈틈이 작은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한다.

?

저자소개

저자 남정욱

저서 (총 1권)
남정욱1966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아무 생각 없이 살다보니 20대 중반 손에 쥔 건 달랑 대학졸업장 하나뿐이었다. 할 줄 아는 것이 아무 것도 없었기 때문에 아무 일이나 할 수 있었다. 건설회사 현장직원으로 출발해서 드라마 보조 작가, 영화사 홍보직등을 전전했고 97년 단편 소설이 신문에 당선되면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누군가는 문학과 영화를 넘나드는 신나는 인생이라고 했지만(먹고 살려고 발버둥치는 게 당신 눈에는 그렇게 보이니) 수입은 쥐꼬리와 키 재기 했고 어둡고 긴 터널 속을 달리는 느낌이었다. IT 열풍이 불면서 30대에 30억을 벌어보겠다는 욕심으로 내리 날밤을 샜지만 돈 피해가는 재주 하나는 기가 막혀서 상투를 틀어쥐고 폭탄 돌리기 게임 끝에 산업적으로 전사했다. 40대 후반인 현재, 내세울 만 한 성취 같은 건 없지만 다행히 작가라는 영원한 직업을 얻었다. 왜 그렇게 목숨 걸고 살았느냐 물으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살 수 없었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다.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특별히 좋아지지는 않았지만 더 나빠지지 않았다고 살았던 날들을 자평한다. 인생은 우연과 인연의 연속이고 땀에는 눈물이 없으며 운에도 눈이 있다고 믿는다. 그 운의 눈에 띄기 위해 오늘도 땀을 흘리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고 있다.바른사회 시민회의 운영위원, 미래한국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숭실대 문예창작학과 겸임교수로 있다. 저서로「결혼」「불평사회 작별기」「편견에 도전하는 한국 현대사」청소년용 팩션「노빈손 정조대왕의 암살을 막아라」등이 있다.
저자 남정욱의 다른 책더보기
차라리 죽지 그래차라리 죽지 그래INVENTION2014.11.06

목차

들어가는 펀치

Round 1 난 이런 선수를 원한다 -독자의 자격
청춘 같은 소리들하고 있네
청… 그러니까 그게 대체 뭔데?
이런 분들은 독서를 금합니다
# 시시하고 하찮은 마이 라이프, 첫 번째
평등보다 아름다운 차별
“gnothi seauton”
이 안에 너 있다
# 시시하고 하찮은 마이 라이프, 두 번째
AI와 BI
시작의 끝
# 시시하고 하찮은 마이 라이프, 세 번째
일문일침- IN SEOUL 4년제 대졸자 장현

Round 2 위험한 세계관의 그분들
강신주라는 그분, 혹은 인문학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
란도샘이라는 착한 어른, 혹은 오로지 서울대생을 위한 청춘 강의
# 여전히 시시하고 하찮은 마이 라이프, 네 번째
이것이야말로 진짜 자기계발서 1
- 회사에서는 이런 태도를 원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자기계발서 2
- 회사에서는 이런 자질을 원한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자기계발서 3
- 들어라 세상을 꿰뚫는 말들을
# 하찮고 시시한 인생이 말씀드리는 사람 만나는 법에 대하여
18문답- [베스트셀러 읽는 남자] 미래한국 이원우 기자

[부록] 생각을 만들자 - 최소한의 무기 혹은 인생의 마지막 무기도 없다면 차라리 죽어라

# 마지막까지 시시하고 하찮은 마이 라이프, 다섯 번째

Round 3 농담수업 -차라리 죽지 그래?
1교시 ? 왜 살아야 하냐고?
2교시 ? 어차피 인생, 혼자 살면 안 되냐고?
3교시 ? 공부, 취직 때문에 머리가 아파?
4교시 ? 간지 나게 살고 싶니?

Round 4 못해도 중간은 가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1st 남들 안 하는 건 하지 마라
2nd 취미? 그딴 거 없다
3rd 친구에 목매지 마라
4th 장점을 교묘히 숨겨라
5th 초심을 버려라
6th 실패를 두려워하라
7th 포기는 빠를수록 좋다

나가는 펀치

작가후기

?

책 정보 별 바로가기 :책정보 리뷰 (48)가격비교 (8)추가정보 책꼬리 (6)한줄댓글 (0)맨위로

리뷰

독자리뷰(총 48건)

리뷰쓰기리뷰 운영원칙
리뷰쓰기
제목
0/200bytes
평점
0.0

자동 저장된 글 (0)

자동으로 임시저장된 글을 불러올 수 있습니다. 최대(개)
임시저장된 글은 저장일로부터 30일간 보관됩니다.
?
  • ?
?
?
?
?
editor_bi.png?rv=1.0.1editor_help.gif?rv=1.0.1
취소
[자극적인 건 제목뿐만이 아니다] 차라리 죽지 그..
감상 초반부의 따끔한 조언은 읽는 동안 통쾌함을 느낄 정도로 직설적이었다. 다만 How가 결여돼 있다는 느낌이 들었다. ‘..
피아젠님|인터파크도서|2015.06.12
차라리 죽지그래
너는 눈부시게 아름답지 않다. 차라리 죽지 그래? 이 얼마나 뜨끔하고 또 뜨끔한 소리인가. 시중에 나와있는 힘을 내라며, 지금의 고통이 ..
책책책이야기님|인터파크도서|2015.05.08
자기계발서와 거짓 멘토를 때려부수자
자기계발서를 싫어한다. 개인의 환경과 개별성을 무시한 채 출세와 성공의 방법이 일반화될 수 있는 것처럼 설교하는 계발서의 부조리는 정말 밥맛이다. 오래전부터..
다윗의서재님|반디앤루니스|2015.01.26
편집이 왜 이 모냥이야?
들어간 공력에 비해 편집이 너무 조악해..책이라곤 많이 읽어보지 않은, 어느 초짜 디자이너의 현한한 테크닉만 난무.. 뭐 오탈자야 나올 수..
YES24|2015.01.25
차라리 죽지 그래
차라리 죽지그래.. 정말 강렬한 문구로 시작되는 자기개발서이다. 자기개발서를 파괴하는 자기개발서라는 말이 맞을것같다. 하지만 이 책에 파괴하는 어드바..
행복이꽃피는곰님|인터파크도서|2015.01.07
차라리 죽지 그래
차라리 죽지그래..정말 강렬한 문구로 시작되는 자기개발서이다.자기개발서를 파괴하는 자기개발서라는 말이 맞을것같다.하지만 이 책에 파괴하는 어드바이스..
펠레로페님|반디앤루니스|2015.01.07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07767 0 2015.09.21
2008 태영건설 도둑놈 새끼덜에 대한 복수는 본좌가 70살이 되면 해 준다. newfile John 718 1 2024.01.05
2007 서울 아파트 폭락징후 없음이다. new John 918 0 2024.01.05
2006 이선균 마눌한테 150억 따리 건물 후려낸 돈 쳐 먹은 새끼가 모든 뒷배지 씨발. new John 493 0 2024.01.05
2005 헤라와 아프로디테의 보적보 투쟁은 인류멸망까지 계속된다. newfile John 697 1 2024.01.05
2004 미국 개자슥들의 지배야욕에서 벗어날 롤모델. newfile John 859 1 2024.01.06
2003 조국을 국짐당이 영입해서 대선후보로 내세우면 볼만해짐. new John 659 0 2024.01.06
2002 민주화라는 것은 기만일 뿐이다. new John 311 1 2024.01.07
2001 한국의 ㅈ소기업, 대기업은 구직할 때 일자리 환경, 특징을 new 노인 830 0 2024.01.07
2000 아무리 중소기업이 악질이라고 해도 1 new 노인 815 0 2024.01.07
1999 저출산 new 노인 613 0 2024.01.07
1998 한국은 왜 서울과 지방 간 공무원 업무 처리 수준에 대해 격차가 심하냐? newfile 노인 929 0 2024.01.07
1997 국민연금은 사라지지는 않는다. 다만 기초생활수급자 생계급여보다 못할 뿌~운. 1 new John 427 1 2024.01.07
1996 한국 토건족 개새끼덜의 뒷배는 미국개새끼덜이다. new John 804 1 2024.01.07
1995 뒈졌다던 챌린저호 승무원 전원 생존중. new John 717 0 2024.01.07
1994 고려와 거란은 같은 것이다. newfile John 705 0 2024.01.08
1993 imf 때에 재벌개자슥들 외채에 당해놓고, 이번에도 건설족 개새끼덜에게 속으면 그냥 저지능 빡대가리라서 ... 1 newfile John 817 1 2024.01.08
1992 본디부터 남자가 여자보다 더 귀하다. 생물학적인 진리지 씨발. new John 824 0 2024.01.08
1991 천함안 버러지가 어뢰유폭으로 뒈진 정황. newfile John 746 0 2024.01.08
1990 북한이랑 전쟁하려면 요정도 무기는 있어야제. newfile John 874 0 2024.01.09
1989 인력 부족 호소 기사 특징 1 newfile 노인 852 0 2024.0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