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yoooooop
15.09.30
조회 수 835
추천 수 5
댓글 13








?게으른 천재 게으른 유전자라는 말도있는데

학벌 직업이 그 사람의 인성을 평가한다??

게으르다의 기준이뭐냐??

불성실한거랑 게으른거랑 차이좀 두면 안되나?

게으르면 밥도 지 혼자 안 먹고. 엄마가 챙겨주고 아무것도 못하는 그런걸로 생각하나?

극단적인 나라야 이곳은.

단어 상황 하나하나를 극단적으로 생각한단말이지.인문학을 공부안해서 자유롭게 폭넓게 생각하지못해.?

내가 그렇다고 명문대 나온 애들을 저평가 하는가?

아니야.?

?명문대를 나온애들이 성실해.?똑똑하하지.?

근데 그건 그거거고. 그게 아닌애들은 뭐라할거야? 비난할거야??

명문대애들보다 덜떨어져서 비난하는거여??

아님 그들의 머리는 다르다고 인정해주고?

응원해주느냐고.?

이 나라는 너무 편견이 많다. 다름을 인정하지못해 다 똑같은 방법으로 레이스를해서 이겨야 인정해주지.?

예를들어.

ADHD 주의력결핍성향 타고난애들이

국내에서는 문제아덩어리라고 여겨지는 이 나라에서. 이 국내에 사람을 평가하는 기준이 옳다고 여겨지나??

잘만하면 잘 길들여서 천재로 만들수있는 애들을 ?이 나라에선 문제아로 여기지않냐?

우리나라보다 더 심한 엘리트주의를 만들어내고 있는 미국 조차도.?


우리나라에서 문제아라고 생각한 아이들을 특별관리한다.?

뭔말이냐면 특수교육에 투자를 많이한다는거지. 아인슈타인같은 인재들을 많이 키우려한다는거지.

다름을 인정해주지 않는건 무슨뜻이냐면

사람들이 자기만의 철학이없다.?

개념이없다할까바. 돈에 너무 자기의 생각을 팜.?

기독교 신자중에 왜 꼰대들이 많게?

지들만의 철학이 없으니까. 돈과 권력을 가지려고 그런거지?권력놀음할라고 믿는거잖아.?

(신실하게 믿는 신자들 제외하고 말하는거임)

의식의 흐름따라 적었는데.?


1.각각 사람들의 다름을 인정해주지 않는나라(인재 키울수없음)

2.철학 줏대가 없어서 돈과 학벌 권력에 쏠려다님

(돈의 노예 명예의 가치를모름)

= 이런 기성세대 덕분에 청년들이 취업을 못하고

여유가 부족한 환경이다보니 절로 기성세대를 닮아감. 제2의 기성세대가되어 그 다음 세대에게 고스란히 물려줌.?









  • 헬조센노예사육장
    15.09.30
    게으르면 탈조센을 못해서 평생 헬조센이란 노예사육장에서 노예로 삽니다. 예, 게을러선 안되요! 단 노오오력은 탈조센만을 위해.
  • 이타치
    15.09.30
    한국사람들은 이런 글읽으면 넌 한국 사람 아니냐! 꼬우면 아프리카나 북한 가라! 너도 크면 다 알게 돼! 너 나이 몇살이야! 너 대학 어디 나왓길래 그런 소리해! 죽을 만큼 노력해 봤냐! 이럽니다
  • blazing
    15.09.30
    ADHD증후군을 가진 사람과 경계성 지능장애를 가진 사람을 강제로 징병하여 정신과 검사도 거치지 않고 신체등급 1급을 만들어 입대를 시키는 곳이 헬조선입니다. 그런 장병들은 사격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심지어 초병수칙이나 근무지역, 그리고 수하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그런 장병들이 여러분을 지키고 있는겁니다.

    정말 대단하죠?
  • 갈로우
    15.09.30
    시발
    이건몰랐네.. 와 진짜
  • blazing
    15.09.30
    ㅎㅎ 걔네들을 부대에서 도저히 작업이나 훈련에서 써먹을 수가 없으니 제게 넘기며 초병으로나 써라 이러던데, 6개월동안 알아낸것이 두명은 ADHD증후군, 한명은 경계성 지능장애를 앓고있는 장병이었습니다. 뭐 저도 허리다쳐서 초병이나 겨우 하는 병사였지만 말이죠. 그래서 어처구니가 없어서 보고를 드렸더니 돌아오는 간부들의 말이 가관입니다.

    "X발 니가 군의관이야? 가뜩이나 작전하는 인원 많아서 근무 못선다 소리나오는데 니가 책임질거야?!"

    걔들 상태가 어땠냐면요, 자신의 총기를 약식분해도 할 수 없으며, 사격조차 할 수 없는 인원이었고, 한명은 제가 직접 총기에 삽탄까지 해 줘야만 근무가 가능한 수준이었습니다.
  • 진짜...병신같은..
  • yoooooop
    15.09.30
    일반화 잘시킴 이나라는.
  • 갈로우
    15.09.30

    누군가 그렇게 이야기 했지

    어떤 일을 처음 하려거든
    그 집단에서 가장 게으른 사람에게 시키라고

    그렇게 하면
    그 게으른 사람은
    일을 편하게 하려고 머리를 굴려서 최고로 효율적인 방법을 생각해내고
    그 업무방식을 다른 사람에게 전파하게 된다

  • yoooooop
    15.09.30
    저 말 미국 ceo누가 말했던것같은데..맞지.
  • 갈로우
    15.09.30
    맞음
    빌게이츠였나 ㅋㅋㅋ
  • 15.09.30
    ADHD 아동을 길들여서 천재로 만든다는건 무슨 말인가요?
  • 잉여
    15.10.01
    머리 좋은놈중 adhd가 생각보다 많음
  • S1213123
    15.09.30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 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에 약산
    진달래 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가시는 걸음 걸음
    놓인 그 꽃을
    사뿐히 즈려밟고 가시옵소서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죽어도 아니 눈물 흘리우리다.


    탈조선 할 수 있으면 해봐라...
    니 피가 김치를 원할 것이다.
    ㅋㅋㅋㅋㅋ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31413 0 2015.09.21
1985 이낙연 양당독재 타도 선언. new John 612 1 2024.01.16
1984 인도와 중국이 싸우는 이유. 1 new John 984 1 2024.01.16
1983 대만 개새끼덜 선거 조작했네 씨발. 1 new John 831 1 2024.01.16
1982 일본과 대만이 미국의 전쟁책략 흉책에서 벗어나기만 하면 아시아가 미국을 이길 수 있다. 1 newfile John 763 1 2024.01.16
1981 남혐여혐은 정상적인 과정일 뿌~운. 출산율과는 별개의 야그임. new John 903 0 2024.01.16
1980 이성계의 왜구소탕이라는 진포해전은 완전히 날조이다. 같은 한국인들을 쳐 죽이고는 왜구라고 개지랄한 것... newfile John 668 1 2024.01.16
1979 국결의 장점. newfile John 1010 0 2024.01.17
1978 한국에서 일자리 잘 구할 수 있는 조건 중에 new 노인 634 0 2024.01.17
1977 일자리 구하기 좋은 조건 1순위가 1 new 노인 388 1 2024.01.17
1976 한국의 지방 일자리 정책이 하나도 효과 없는 이유 new 노인 705 0 2024.01.17
1975 밑바닥에서 시작하면 아무리 똑똑해도 영원히 밑바닥이 될 가능성이 아주 높다 new 노인 909 0 2024.01.17
1974 한국의 외노자도 대도시에 좋은 일자리 많다는 거 알아보는데 new 노인 778 0 2024.01.17
1973 헬조선이라는 컨셉은 이미 2000년대에 만들어지고 있었다. newfile John 667 1 2024.01.17
1972 양당 개자슥들이 월가 하수인이 맞다. 공무원, 대학교 직원, 군인 처우 떡락. new John 698 2 2024.01.18
1971 잦도 없는 그지새끼덜의 도시 서울. newfile John 449 0 2024.01.18
1970 명나라의 교훈. 신용화폐 남발의 끝은 본위제 환원. newfile John 654 1 2024.01.18
1969 루이16세와 마리 앙뚜와네뜨가 뒈지게 만든 오를레앙공과 존로=21세기 한국의 민주화 정권 갱제를 말아먹은 ... new John 505 1 2024.01.18
1968 헬조선의 1980년대 민주화라는 개지랄이 사기질인 이유. 단순함. 피를 흘리지 않아서. newfile John 519 2 2024.01.18
1967 그 모든 부실의 원흉은 재벌 개자슥들이다. newfile John 787 1 2024.01.19
1966 재벌새끼덜 밑에서 일할 놈 없을까봐 출산율 걱정하는 것이 아니제. 1 new John 812 0 2024.0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