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진정한애국이란
15.09.25
조회 수 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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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추석이지요..명절이 다가오면 정말 많은 분들께서 겪는 문제,명절 증후군도 스트레스중 하나라고 잘 알고있고 저도 많이 당해봐서 알고있습니다..언제 취직할거냐,넌 뭐하려고하냐등 정말 오지랖들을 떠는 경우가 많지요..친척들이..전 오늘 그중에서도 여러분들께서 많이 말씀하시는 헬노예인 저희 이모의 아들인 친척형에 대해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나이는 32세<83년생>인데 정말 전형적 마인드를 가지고있어요..중소기업인가 다니면서 출장인가를 많이 다닌다고 잘난척하는 경우도많고 저한테 넌 왜 알바나 취직준비도 안하냐,넌 왜 그러냐,넌 왜 운전도 안하냐<운전면허는 있습니다만 하는건 두려워합니다 제가요..겁이 많아서>는 식등으로 오지랖떨때도 많습니다..잘난척도 엄청하고요..남들 다 하는걸 못하면 병신이란 식의 막말도 했고요.그리고 이 인간 성격이 막 뭘 찾아보고 뭐하고 이런걸 잘하고 뭐랄까 굉장히 좀 여성적이라고해야하나 아니 그것보다 더한 까칠함하고 이런게 있어요..하지만 전 그런건 전혀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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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사랑하는 어무이도 사람이 다 다르다면서 저는 저라고 해주시고 하지만 종종 비교되고 할때는 속이 터집니다! 지가 뭔데 저한테 간섭질입니까!! 지가 잘나면 얼마나 또 잘났다고요!! 말씀드렸듯 설사 니트족이라해도 흉악무도한 범죄나 경우에 없이 무례한 경우,타인에게 혐오감을 줄 정도로 이상한게 아니면 사람마다 다 차이가있고 각자 다른 노력들이 있는건데..이 친척형이란 인간도 굉장히 사실 싫을때가 많아요..물론 완전히 싫어할순없고 아예 안해주는건 아니니 하지만..만날때마다 기분이 나쁩니다! 지가 마치 대단한듯이 그래대면..전 친한 사람들 만나는게 아니면 돌아다니는거 별로 안좋아하고 뉴스를 보고 생각해보고 이런걸 좋아합니다..그런데 그것가지고도 이상하다고도 해대는데..말로 다 표현할수없지만 그렇게따지면 저 인간 친구란 인간이 저보다 10000000000배는 이상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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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인간 친구는 승무원인가하는데 지네 가족들하곤 말 한마디도 안한답니다..그리고 저희 친척누나<친척형의 친누나>가 아들이 둘 있는데 걔네들을 이뻐하면서 지가 안바쁘면 작은애가 초등학교 1학년인데 지가 데릴러가고 몇시간이고 같이있고 이러면서 어디 갔다오면 꼭 계네들 선물을 사오고 막 그런데요!! 옷같은거나 뭐 사면 지가 계산도 못하고 저희 친척형한테 해달라고 한답니다..어디 여행같은걸가면 지가 다 돈낸다그러고요..완전 봉,호구란 생각도 들대요! 아니 이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굳이 따지자면?? 지네 식구하고는 한마디도 안하면서 피 한방울도 안섞인 남의 집 애한테 저러고 아무리 친해도 지가 다 돈을 내고 어디 갈때 이러는건..찾아보기힘들잖아요! 아무리 친해도! 그냥 가끔식 선물을 주거나 이쁘다 이정도가 대다수지!! 그 인간이 저한테 이상하다,너 왜그러냐 이딴식으로 막말할때 니 친구가 나보다 1000000배 이상해 여기까지 올라오는데 그냥 참습니다..싸움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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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노비 마인드에다가 소위 말씀들하시는 꼰대질의 일종이겠지요?? 말씀으론 다 표현이 안됩니다만 이런 특징을 가지고있어요..저인간은!!? 정말 저 인간도 생각의 차이,다양함을 인정할줄 모르는 수많은 한국인들중 일부란 생각도 들었습니다..저 인간하고 비교될때도 솔직히 정말 굉장히 기분이 나쁘고요! 사람이 다 똑같을수가없는데!! 전부 모든 사람이 전부 일등만 할수있습니까! 그럴수가 없잖아요..저와 비슷한 경우 겪는 분들 많으실것이라 생각되는데..다른 친척들도 저러한 특징들 당연 가지고들 있고요..말씀으로는 표현이 도저히 안됩니다만 대략 이 정도인 특징을 가지고있습니다..정말 저 너무 많이 부족하고 보잘것없고 잘난건없지만 그래도 나름대로 신념도 있고 그렇게살려하는데...저런 소리들 들을때마다 속이 터지네요..너무 답답해 말씀 횡설수설 드렸고 다들 화이팅하시길..추석때 열받지들 마시고요..저도 열받지만..ㅠㅠ






  • "정말 저 너무 많이 부족하고 보잘것없고 잘난건없지만"이 모든 사태를 설명해 주고 있어요. 이걸 기억하세요. 이 헬조선에서 "나름 신념을 가지고 살려는 것" 이것만으로 님은 충만하고 보석같고 잘난 사람입니다. 스스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자존감을 가지면 친척형 아니라 예수 할애비가 와서 님을 씹어도 흔들림이 없어 집니다. 이것도 기억하세요. 그 예수도 미움 받고, 비난 받고, 반민족 행위로 몰려 동족들에게 살해 당했습니다. 그런 면에서 제가 보기엔 님은 예수와 동급이거나 약간 못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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