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떼기 새끼의 대답에 대한 우문현답이다. 본좌는 이미 해답을 가지고 있었고, 내려줌이다.
로마제국도 명목상을 476년에 게르만 새끼가 찬탈하자 멸망했다고 역사가 개새끼들 호사가 새끼들이 대애충 비정해놨지만 실제로는 로마는 476년에 망했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칸다. 어차피 476년 이후에도 게르만왕들과 동로마 황제를 통해서 체제 자체는 유지되었다고도 칸다.
로마제국이 진정으로 쳐 망한 것은 사라센 해적들에 의해서 무역을 못하게 되면서라고 칸다. 사라센 해적들이 아니었다면 로마제국은 조까고 수입경제로다가 염가화폐를 찍어서 공급하면서 살아남았을 것이다.
그러므로 미국 개새끼들을 박살내려면 적어도 아시아에 빨대는 꼽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빨대 꼽으려는 기회주의자 국가 개새끼들의 무역선을 박살내야 한다.
그게 가능하다면 미국 개새끼들은 또 돈을 조까고 찍어서는 수출국가라고 하는 더러운 양아치 국가사회주의 국가들에게 인플레이션을 전가하면서 각국의 물산을 긁어모아서는 다시 부활할 것이 뻔하기 때문.
뉴욕에서 뒈진 버러지 짐숭센 천마리야 뭐 이라크에서 군바리 뒈진 셈 치면 되고.
태평양의 해상 운송을 조살내고서는 나아가서는 카리브해까지 잠수함을 파견해서는 다 조살내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이고, 전세계의 물산이 미국으로 못 가게하면 그때부터 미국내부에서는 킬링필드가 벌어지는 것이다. 백인 버러지들이랑 히스패닉 버러지들이 밥과 사치품을 가지고 싸우게 되는 것이다.
미국백인과 멕시코 히스패닉이 소싯적 라티노와 게르만이 쳐 싸우던 것처럼 수틀려서 싸우기 시작하면 몰락쌉가능이다.
참고로 사라센인들은 본디는 로마의 용병을 뛰는 개새끼들이었다고 칸다. 그러다가 나중에 죄다 로마 제국의 통수를 치는 해적으로 전직함. 왠지 헬조센의 역사를 보는 것과 같은. 역사는 되풀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