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John
14시간 전
조회 수 10
추천 수 0
댓글 0








아따 나는 홍갈량이다. 흥민이를 아껴서 남아공 병신새끼들이 지친 후반전에 투입한다. 데헷. 남아공 병신새끼들 간극 벌어져서는 1-0은 박는다.

(현실)

응 남아공 1-0 역관광. 

(홍갈량)

나는 제갈량이 아니었다는 말인가. 

(마이크 타이슨)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Everybody has a plan 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face)

 

(남아공 감독-향년 70세)

가튼 전술 3게임 연속 들이대면서 뭐다냐? 1승 꺼~억. 개꿀.

 

(홍명보의 언론 인터뷰)

(속으로)나는 홍갈량이 아니었단 말인가? (기레기들한테)모두 감독의 책임입네다. (우허 씨이벌.)

 

(남아공 감독-향년 70세)

뻔하지 뭐 병신새끼 마. 그럴싸한 계획이었다네. 라고 그날의 일을 복기하면서 개꿀잠. 

 

(남아공 선수단)

멕시칸 씹보지년들 잔뜩 불러다가 빠굴 파티.

 

이거지 뭐.

 

32강 가도 같은 전술 나올 수 있다는게 함정. 지금 당장 경질하지 않는 한. 홍갈량이시자너. 씨이벌.

같은 전술. 플랜B 없음. 뻔하지 뭐.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8234 0 2015.09.21
29602 뽐뿌에 올라온 결혼충 이혼글.TXT 5 new anonymous 4709 2 2015.05.27
29601 헬조선의 재능충 1 new 헬조선 3324 3 2015.05.27
29600 헬조선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 38 new 헬조선 4825 3 2015.05.27
29599 충전하고 가세요 1 new 헬조선 3114 0 2015.05.28
29598 맹가놈 야갤요리 - 깻잎 스파게티 new 헬조선 2334 0 2015.05.28
29597 헬조선 군대 비리 new 헬조선 2091 1 2015.05.28
29596 헬조선식 문제 해결 1 new 헬조선 2294 1 2015.05.28
29595 헬조선식 산후조리 1 new 헬조선 1862 2 2015.05.28
29594 헬조선의 자존심 1 new 헬조선 2216 0 2015.05.28
29593 헬조선의 여인들 2 new 헬조선 2284 3 2015.05.28
29592 헬조선 찬양글 new fdskfpo 1789 0 2015.05.28
29591 헬조선에서의 국산차 new 헬조선 1721 2 2015.05.29
29590 헬조선의 유일한 장점 1 new 헬조선 2331 0 2015.05.29
29589 헬조선의 태권도 new 헬조선 1673 0 2015.05.29
29588 헬조선식 파이 피자 new 헬조선 1432 2 2015.05.29
29587 헬조선의 매드맥스 1 new 헬조선 1779 1 2015.05.29
29586 헬조선의 노후 new 헬조선 1730 1 2015.05.29
29585 친자확인 new 헬조선 1403 2 2015.05.30
29584 헬조선 와이프의 생일쿠폰 new 헬조선 3008 1 2015.05.30
29583 치킨호크 new 헬조선 1237 1 2015.05.30
1 -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