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따 나는 홍갈량이다. 흥민이를 아껴서 남아공 병신새끼들이 지친 후반전에 투입한다. 데헷. 남아공 병신새끼들 간극 벌어져서는 1-0은 박는다.
(현실)
응 남아공 1-0 역관광.
(홍갈량)
나는 제갈량이 아니었다는 말인가.
(마이크 타이슨)
"누구나 그럴싸한 계획을 가지고 있다. 쳐맞기 전까지는." (Everybody has a plan until they get punched in the face)
(남아공 감독-향년 70세)
가튼 전술 3게임 연속 들이대면서 뭐다냐? 1승 꺼~억. 개꿀.
(홍명보의 언론 인터뷰)
(속으로)나는 홍갈량이 아니었단 말인가? (기레기들한테)모두 감독의 책임입네다. (우허 씨이벌.)
(남아공 감독-향년 70세)
뻔하지 뭐 병신새끼 마. 그럴싸한 계획이었다네. 라고 그날의 일을 복기하면서 개꿀잠.
(남아공 선수단)
멕시칸 씹보지년들 잔뜩 불러다가 빠굴 파티.
이거지 뭐.
32강 가도 같은 전술 나올 수 있다는게 함정. 지금 당장 경질하지 않는 한. 홍갈량이시자너. 씨이벌.
같은 전술. 플랜B 없음. 뻔하지 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