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는게, 정작 피당선자인 추경호는 윤석열 정권때 대구 신공항을 반대하는 주의였음. 홍준표가 추진했고, 김부겸이도 찬성했지만.
근데 군위 산만디에 공항을 놓을려면 돈이 천문학적으로 깨짐. 활주로 주변 산들도 왕창왕창 깎아야 하고, 환경파괴도 굉장한 수준. 그것때문에 밀양에 신공항 놓자는것도 없는 일이 되어버린 것이지만. 뿐만아니라 접속 도로, 철도 건설에도 막대한 예산이 드는데, 사람이 원래 없던 땅에 공항을 지어야 하다보니 투자한 돈에 비해 이용수익을 건지기 어려움. 당장 내가 사는 동네 근처 영종도행 공항철도조차, 1구간 개통때 파리날렸다는것을 기억하자. (지금은 여행객, 통근객으로 미어터지지만)
대구는 아마 적어도 공항보다 더 시급한 프로젝트가 많을 것임. 이를테면 철길로 안동갈려면 영천까지 돌아서 가잖아. 안동-대구 직결철길을 놓는다든지. - 문제는 철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대구에서 외지로 자꾸 돈이 술술 새 나간다는거지만.
근데 군위 산만디에 공항을 놓을려면 돈이 천문학적으로 깨짐. 활주로 주변 산들도 왕창왕창 깎아야 하고, 환경파괴도 굉장한 수준. 그것때문에 밀양에 신공항 놓자는것도 없는 일이 되어버린 것이지만. 뿐만아니라 접속 도로, 철도 건설에도 막대한 예산이 드는데, 사람이 원래 없던 땅에 공항을 지어야 하다보니 투자한 돈에 비해 이용수익을 건지기 어려움. 당장 내가 사는 동네 근처 영종도행 공항철도조차, 1구간 개통때 파리날렸다는것을 기억하자. (지금은 여행객, 통근객으로 미어터지지만)
대구는 아마 적어도 공항보다 더 시급한 프로젝트가 많을 것임. 이를테면 철길로 안동갈려면 영천까지 돌아서 가잖아. 안동-대구 직결철길을 놓는다든지. - 문제는 철길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대구에서 외지로 자꾸 돈이 술술 새 나간다는거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