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거한의 정치권이 화해하자노 선동을 슬슬 시작하고 있음.
남혐여혐 모두 노력하면 바뀔 수 있다노~ 라는 개지랄을 떨고 있는데
그딴 건 절대 불가능하다.
정치권은 한녀들의 남혐은 성범죄, 남녀차별이 원인이라는 프로파간다를 퍼뜨리면서
남혐의 원인이 있고, 그것들을 없애면 남혐도 없어진다는 선동을 한다.
그런데 실상은 한녀는 남혐 자체가 목적이고, 성범죄 남녀차별 이런 거 ㅈ도 관심 없다는 거다.
그래서 남혐의 원인을 아무리 제거해봤자 남혐은 사라질 수가 없다.
한녀의 남혐은 그 싸패적 마인드가 원인이니까.
그동안 스윗한 한국남자들이 한국이 성범죄나 남녀차별이 없다고 실질적 통계를 들어줘도 왜 한녀들은 ㅈ도 안 들어쳐먹었을까?
왜냐면 한녀들은 ㅈ도 관심이 없으니까.
그냥 한국남자를 탄압하고 갑질하고 싶어서 성범죄 남녀차별 가짜 통계 아무거나 자극적인 거 가져와서 선동하는 건데
남자들이 팩트를 들고오면 한녀는 '감히 니가 내 남혐을 방해해?'라는 마인드로 발작을 할 뿐인 거다.
남자들은 한녀가 정상적인 인격체라고 생각을 했으니까 이해할 수 없었던 거고.
한녀들이 성범죄에 분노해서 거리로 나와서 시위하고 지랄했던 것도
그냥 남자에게 지랄하고 싶었는데 성범죄라는 구실이 생기니 기어나온 거다.
뭐 사회적 분노가 응축되고 이런 게 아니라, 한녀들의 갑질 의식이 집단으로 터져나온 거임.
한녀는 도벽 심한 사람 같은 거다.
도벽 있는 사람한테 왜 물건을 훔치냐고 물어보면
돈이 없어서, 어릴 때 가정환경이 안 좋아서, 피해의식이 있어서 온갖 변명을 대지만
사실은 그냥 훔치는 것 자체가 좋은 병신이라 이 새끼한테 뭔 도움을 줘도 또 도둑질을 하는 것처럼
한녀의 남혐 역시 대화를 해도 어떤 도움을 줘도 해결이 될 수가 없다.
피하는 게 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