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된다며? 모두가 행복해진다며? 출산율 정상으로 회복되고 모두 잘사는 태평성대 온다고 하지 않았냐?
왜 출산율 현상유지 기준인 2.1은 고사하고 0점 대에 노냐?
왜 갈수록 계집들 정신 질환 심해지고 삶의 질 떨어지며 주관적 만족감도 떨어지냐?
왜 애꿎은 젊은 남자들 죄의식 심고 성범죄자로 매도해서 세대 전체를 모랄빵 냈냐?
왜 갈수록 비용이 폭증하고 비효율적으로 변하냐?
왜 갈수록 양극화 심해지고 저점이 박살남?
페미니스트와 그들을 위한 정책 추진하던 정치인들 다 어디 숨었음?
니들이 가용자원, 미래까지 가불해서 30년 내내 열정적으로 추진한 정책 아니냐?
도대체 어디 숨었냐? 왜 일 벌리고 책임질 새끼들이 아가리 묵념하는지?
왜 권한이 박탈 당한 젊은 남자들 탓하고 있는지?
후안무치도 이 정도면 선을 한참 넘었놐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