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IjFjAJRR5I
유럽 개새끼들의 역사 편견으로 가득찬 애초에 고증부터가 씹창난 병신게임이기 때문.
역사게임이라고 적어놓고 정작 지덜의 희망if놀이를 쳐 하고 있음. 비잔틴이 오스만을 어떻게 이긴다는거냐? 미친 설정 개지랄이지. 바이킹 개구라꾼 스웨덴 개새끼들다운 병신겜.
참으로 오스만 투르크의 투르크 민족은 중국에서 나왔다고 칸다. 중국역사에서 북방계들이 애초에 중공을 통일했지만 당나라와 원나라가 가장 거하게 말아먹었다고 칸다. 그나마 세력을 유지한 북방계 투르크민족 병신새끼들이 시리아의 셀주크 투르크와 터키의 오스만 투르크였던 것이다. 시리아의 투르크 새끼들은 나중에 살라딘 밑에 죄다 기어들어가서는 맘루크조가 되었다지만 맘루크는 결국 오스만에게 먹히고, 그들의 관점으로 보자면 서아시아 투르크는 오스만 제국으로 일통된 것이다.
그리고 헬조센의 민좃주의 사학자 버러지들의 거짓말과는 다르게 원나라때까지도 헬조센 민좃국가는 존재하지 않았고, 원나라가 병신되고 나서야 어찌저찌 떨어져 나온 나라가 조선왕조였던 것이다.
고구려 요지랄을 하지만 정작 고구려는 당나라 시절에는 당나라의 주변권역에 존재한 여느 북방계 국가에 불과하지 않았다고 칸다. 고구려새끼들이 당나라의 벼슬을 받던 시절.
단군 요지랄은 전부 거짓말. 다만 조선왕조조차도 짱개국가인 명나라가 공인해줬다는게 함정.
오스만 제국에다가 몽골제국의 잔당 유입 버프 걸어주고, 매년 부좃유민 10만명 유입 버프 걸어줘보라고 비잔틴이 오스만을 이긴다는 개소리가 어디서 쳐 나오냐고. 유민 10만명 중에서 바로다가 기병군사로 뛸 수 있는 부좃애들 성인남성이 4만명이고, 오스만 제국 인력에 바로다가 반영이 되면 말이다. 그리고 부좃새끼들 보지가 낳은 애들은 바로바로 터키민족으로 동화 및 이슬람으로 개종함. 동화 및 개종보너스 주고 말이다.
부좃애들 중에서 일부는 저 멀리 명나라와 북원에서 온 애들도 있다고 반영해주면 말이다.
비잔틴 병신새끼들 군사 1만 뽑을 때에 오스만은 군사 20만 튀어나옴. 이게 진실이지. 1만으로 20만은 유저가 잡아도 못 이기제. 전투에도 리얼리즘 반영해서 교전비가 3:1 이상은 되지 않게끔 조정하면 더더욱.
초사실주의를 지향한다면서 고증조차도 엉터리인 병신게임이니까 쳐 망할 수 밖에. 중국과 투르크의 역사에도 무지한 븅신새끼들이 백인 병신들인 것이다. 스웨덴 병신새끼들 나토에나 쳐 가입하고 개지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