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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조센 병신새끼들이 존나게 무식한 병신인 것들이 하나만 아는 개새끼이면서 목소리만 큰 병신 개새끼들이 많다는 것이다.
통념과는 다르게 고구려 고씨들의 나라는 고구려만 있었던 것이 아니다. 북제라는 나라 또한 고씨들의 나라였다고 칸다. 고환부터 시작해서 고양, 고은, 고연, 고담으로 이어지는 고씨왕조가 있었다는 것이다.
물론 그들도 모두 고주몽의 후손들이다. 고환은 북위를 찬탈했는데, 북위의 외척들이 고씨였던 것이다. 그리고 북위의 외척들인 고씨들은 고구려 출신이라고 되어 있다고 칸다.
여기서 헬조센 국사과목이라는 더러운 개새끼들의 존재를 감안해보자. 고환부터 고담에 이르는 왕조는 명백한 정사라는 것이다. 만약에 헬조센인들이 북제의 존재를 배웠다면 그들의 역사에 대한 인식을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그러나 헬조센의 더러운 인문계 개새끼들은 그 모든 것을 가르치지 않은 것이다. 다르게 말하면 국민들의 정보를 통제한 것이다.
이덕일류의 개구라는 모두 그러한 정보 통제 위에서 성립한 개소리라는 것이다. 대륙에 고구려가 있었냐 백제가 있었냐라는 것은 애초에 관점 자체도 될 수 없는 개소리라는 것이다. 고주몽의 자손들 중에서 가장 흥한 새끼는 광개토대왕 고담덕이라고 하는 그 병신새끼가 아니라 고환이라는 자이며, 심지어 고담덕이와 고환의 세대조차도 몇 세대 차이나지 않는 수준이고, 374년에 고담덕이 태어났지만 고환은 496년에 태어났고, 고담덕의 아들 장수왕이 394년에 태어나서 491년에 뒈졌기 때문에 장수왕과 고환이 대략 증손자뻘이 되는 것이다.
1821년에 태어난 흥선대원군과 1917년에 태어난 박정희 정도의 세대차이밖에 나지 않는 것이다. 아니면 흥선대원군과 1952년생 박근혜 정도의 나이 차이라고 보면 딱 맞긋다.
많이 차이날 것 같지만 대원군이 1898년에 뒈졌고, 1871년에 태어난 박정희의 애비 박성빈은 이미 1898년에 장성한 성인이었다는 것을 감안하자. 박성빈에게는 이미 1892년에 태어나서 요절한 첫째아들이 있었다고 한다. 흥선대원군이 뒈지기도 전에 이미 박정희의 요절한 형이 태어나 있었다는 것이다. 대원군과 박정희는 조손의 세대인 것이다. 박정희의 실질적인 큰 형인 박동희 또한 1895년생으로 대원군이 살아있을 때에 태어났다고 칸다.
하여간 광개토대왕이라는 그 씹새끼와 북제의 군주 고환의 나이차이가 대략 그러했다는 것이다. 당연히 상식적으로 고환의 업적>>>>>>>넘사벽>>>>>>>광개토대왕인 것이다. 고환과 광개토대왕의 업적 차이는 현대그룹과 현대그룹 밑의 하청 병신새끼 흉기차와 동희오토 수준의 차이인 것이다. 헬조센 병신새끼들이 광개토만 대단한 줄 아는 무식함은 모조리 교육을 빙자한 정보통제에서 나온 인식이라는 것이다.
상식적으로 고주몽의 자손들 중에서 가장 성공한 개새끼는 북제의 고환이고, 무려 중공의 황제위였다는 것이다. 반면에 광개토대왕 고담덕이는 꼴랑 고구려의 왕위소유자밖에 되지 않은 존만이였다는 것이다. 게다가 고담덕은 30대에 뒈져서 천수를 누리지도 못한 별반 존재감 없는 개새끼인 것이다. 고담덕보다는 그의 아들 장수왕 고연이라는 놈이 그나마 천수를 누려서 인지도가 있었을테지만 고연이 뒈지고나서 곧 고환이 태어났는데 대원군 생전에 박씨 집안에서 아들들이 태어나고 있었고, 대원군 사후에 박정희가 태어난 것과 똑같다는 것이다.
이걸 정보를 통제를 한 더러운 개새끼들이 서울대 국사과니 하는 더러운 친일파 잔당 개새끼들이라는 것이다.
이덕일이라는 병신새끼가 말하는 대륙 고구려라는 것은 북제의 역사를 모르는 헬조센 우물 안 개구리들을 속여먹는 주류 개새끼들의 또다른 정보 장난질이라는 것이다. 당대에 고씨들은 애초에 중원의 패자를 두고 북주와 다투고 있었는데 고구려가 북제의 통수를 칠 이유가 있었을까? 게다가 북제가 고구려계 왕정국가라는 점에서 대륙 고구려 그 자체인데 뭔 개소리를 한다는 것이냐. 그냥 웃기지도 않는 개수작으로 21세기 미제 개새끼들의 중공과의 전쟁 프로파간다 전에 팔아먹는 더러운 매국노 역사가라는 것이다. 이덕일이 병신새끼가 50대 쳐 먹고 돈이 없어서 생계가 좀 많이 어려웠다고 칸다. 통일교 김충식이가 돈 쏴줬을지도. 하여간 이덕일이가 하는 짓이 꼴랑 그러한 것이다.
애초에 서울대 국사과 병신새끼들은 뭐 구실이나 제대로 하는 것들일까봐. 교수 안 박혔으면 쿠팡 뛰었을 것들이지. 쿠팡이 뭐다냐 소싯적에는 옥천허브제. 그지새끼들이 그냥 조까튼 그지짓이나 쳐 해놓은 것이다.
여기서 문제는 그러하다면 고구려라는 나라는 한민족 국가는 맞냐는 질문조차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북제는 통상 중국 역사라고 하지 않는가? 애초에 고씨라는 성씨 자체가 중공의 성씨라고 칸다.
오늘날 고씨는 중국에 1600만명이 존재하는 반면에 헬조센에는 제주고씨 30만 남짓 뿐이라고 칸다.

장흥 고씨와 개성 고씨를 다 합쳐도 47만으로 50만이 되지 않는다. 반면에 중공에는 고씨가 1600만명이라고 칸다. 심지어 고주몽이라는 개소리와는 다르게 고씨는 정작 중공의 신화인 제곡 고신씨에서 나왔다고 칸다.

요양 고씨를 동북공정이라고 쳐 우긴다지만 정작 횡성고씨와 요양 고씨야말로 일제 개새끼들과 헬조센의 친일파 개새끼들이 만들어낸 헬조센 공정으로 만들어낸 가짜인 것이다.
횡성고씨는 대놓고 경성제국대 개새끼들의 서울공정이고, 횡성 지역에 애초에 제주 고씨들이 살고 있었다고 한다.
요양 고씨라는 것은 매우 심각한데 요양 고씨는 여태 조선족 수백만 명이 헬조센을 방문했지만 요양 고씨 성 쓰는 새끼가 한 놈도 없었다고 칸다. 문화대혁명으로 다 조살났다고 쳐 우기지만 애초에 없었던 가능성도 무시못한다고.
일본에서 고구려 왕족인 양광을 선조로 하는 코마씨가 고씨라고 하는 그쪽 계열이 있다고 칸다. 그런데 왜 중공에는 고씨가 1600만명인데 일본 개새끼들은 고씨 집성촌하나 못 내세우냐고? 일본의 신사 개새끼들이 쳐 만든 가짜가 요양 고씨이며, 그 요양 고씨 개새끼들이 장수왕의 자손을 자처했다는 것이다.
즉 장수왕이니 광개토 대왕이니 하는 개지랄부터 애초에 일본의 코마씨 신사참배 집단 사교새끼들이 20세기 이후에 내세운 가짜라는 것이다. 이러한 사실을 가지고 소싯적에 고구려가 동북3성을 지배했으니 장수왕 시절의 강역을 되찾자고 칸다는 미친 개지랄병이 헬조센의 국사과라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을 서베이하면서 그냥 어이가 쳐 자빠질 뿐이다. 본인은 제주도 고씨인데 고씨의 역사에 이러한 개족보가 있었다는 것을 나는 오늘 첨 알았다. 헬조센의 국사과 한다는 개새끼들은 모조리 더러운 마귀새끼들로 규정해서는 줄 세워놓고 기관총으로 쏴 죽여야 한다.
국뽕인 줄 알았더니 귤껍질 까보니까 일본유부초밥이다. 이게 말이 되냐고? 어이가 상실이다.

횡성 지역에 이미 예전부터 횡성을 본관으로 하는 제주 고씨가 존재해왔다는 점에서 그냥 조까튼 전세 사기나 금융 사기 수준의 사기범죄질인 것이다. 그나마도 미국과 일본의 이중스파이가 아닌지 의심이 되는 서경도 금융경제학과 교수를 지낸 서길수라고 하는 더러운 매국노 개새끼가 횡성 고씨의 존재를 주장했다고 칸다. CIA 돈 쳐 받은 더러운 미국 하수인 개새끼의 개수작인 것이다.
김건희의 스폰 개새끼들이 통일교 개새끼들인 것과 동차원의 미친 개지랄인 것이다. 장수왕의 후손들이 일본의 고마 신사를 중심으로 이어오고 있는데 그 개새끼들의 중공 영토에 대한 클레임을 21세기 헬조센국이 중공을 상대로 걸어서 헬조센국은 대일본제국의 만주로의 진출업적에 천황의 신민들로써 분투해야 할 것이다. 라는 개소리를 국사라고 한다고? 이런 개새끼들아.
K-2 전차 타고 만주벌판 가즈아. 대일본제국 고마씨의 고토를 회복하러 가즈아. 이거냐? 고마씨는 보나마나 천황의 화족이므로 고마씨의 영토는 곧 대일본제국 천황체제의 영토가 된다 데헷. 에라이 이 무식한 조센진들아. 죄다 우리 대일본제국의 안배이니라 이 병신새끼들 마. ㅋㅋㅋㅋㅋㅋ 하이고 배야. 야따 조센아 속여서 스미마센 데시다요. 조까 조센진 호구새끼들 함 보소. 하이고 배야 깔깔깔깔깔. 조센진이 저렇게 무식하다.
츠키야마 아키히로(이명박): 조센진 속여먹는 것은 식은 죽 먹기죠잉. 오사카에서 태어났다고 말해줘도 대통령 뽑아줌.
요지랄. 장수왕의 후예인 고마씨는 기실은 일본 새끼이다. 요지랄. 이 나라의 매국노 개새끼들의 더러운 개짓은 파면 팔수록 더욱 나온다. 파도파도 끝이 없다. 헬조센의 인문이라는 수준 자체가 요지랄인 것이다.
교과서에서 행여나 헬조센 띄워주느라고 광개토대왕, 장수왕을 행여나 친일파 개새끼들이 좋게 적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장수왕 후손은 일본 고마씨임 에라이 개새끼들아. 고마씨가 화족은 된다냐? 아 조까튼 개새끼들아.

고마씨가 화족은 아닌데 2017년에 고마 신사를 아키히토 일왕 부부가 참배했다고 칸다. 그러니까 고마 신사 새끼들을 내세워서 헬조센을 접수하겠다는 야욕은 부렸다는 것이다. 물론 장수왕 시대의 야그가 아니라 21세기 현재진행형을 말하는 것이다. 고마 신사를 아키히토 일왕 부부가 참배한 2017년에는 일본 2중 스파이 김건희가 이미 윤석열의 좃집이 되어서는 이미 헬조센의 검찰총장이 대일본제국에 포섭이 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한미일 동맹을 추진했다는 것이다. 이게 동맹 맞냐? 헬조센을 정복하겠다는 선언이나 다름없지 말이다.
일본 개새끼들은 결국에는 헬조센을 노리는 종특 못 버리는 것이다. 그 지점에서는 어쩌면 북한의 정은이 집안 새끼들이 옳은 것이다. 핵미사일을 개발해서 도쿄를 겨냥해야 되는 것이다.
북한은 그냥 대치중인 소싯적의 적이었다지만 일본은 이미 헬조센을 정복하기 위한 역사프로파간다 작업까지 다 해놓은 진정한 헬조센의 주적인 것이다. 그리고 섬국가인 일본의 지정학적 특성상 군대로 상륙전을 펴서 밀려고하면 중공도 그건 못한다는 것이다. 일본 개새끼들에게 전략적으로 가장 유효한 수단은 도쿄에 핵미사일을 박아주는 상호확증파괴뿐인 것이다. 이미 미국이 1945년에 증명했듯이 말이다.
헬조센국에 핵폭탄이 필요한 것은 북한에 박기 위해서가 아니라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헬조센국의 자주권을 확립하기 위한 수단이자 목적 그 자체이며, 방어적 자위권 수단인 것이 팩트인 것이다.
따라서 헬조센국이 핵무장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미제 개새끼들의 개수작은 또한 미제 개새끼들이 막대한 현금을 캐리트레이드로 박아놓은 금융허브인 일본을 보호하려는 더러운 밑장빼기 이중트릭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정확하게는 일본섬전체도 아니고 도쿄의 금융허브를 헬조센이 타격할까봐 단도리를 친다는 것인데 그럼 애초에 서로 믿지도 못하는 동맹도 아니라는 것이다.
그럼 고구려가 일본 후손들의 선조 국가였다고 왜 똑바로 교과서에서는 안 적었냐고? 진짜 더러운 매국노 개새끼들이 서울대 사학과 및 경희대 사학과 등등 그 모든 사학과 개새끼들은 친일파 매국노인 것이다.
내가 뒈지기 전에 서울대 사학과 교수개새끼들과 학장 개새끼들이 공적인 자리에서 그 모든 더러운 짓과 사기질에 대한 사죄를 하도록 할 것이다. 아니면 그냥 조까고 서울대 사학과 건물에 C4 터뜨려서 그 개새끼들을 다 쳐 죽일 테러를 자행할 것이다. 씨발년들아 살인예고다 이 더러운 거짓말장이 마귀 개새끼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