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재일동포 총수는 96만명이고, 특별영주권자만 28만명이라고 칸다. 

문제는 근자에 혐한 지랄병을 하면서 그들이 모두 조까튼 나라 일본을 떠날려고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움직임에 따라서 대구은행을 재일교포 자본이 인수해서는 싸그리 헬조센으로 갈아타려고 한다는 것이다. 일본 개새끼들은 보나마나 헬조센과 또 수틀릴 것이다. 재일교포 3세는 모르지만 2세들은 꽤나 자산이 있다고 칸다.

일본 개새끼들의 린치가 심해지는 것도 조까튼 나라를 버리는 이유라고 칸다. 문제는 하필이면 그들이 올려는 지역이 대구라는 것이고, 대구은행을 인수해서 은행단위로다가 집단탈출준비중이라고.

 

이미 2026년의 설날에 재일교포 프로그램을 방영했는데, 대구은행쪽에서 협찬했다고도 칸다. 몇몇 고령의 재일교포들만 뒈지면 바로바로 돈 싸서 헬조센으로 올 것이라고 칸다. 일본 극우 개병신들이 발작하게 되면 헬조센과 일본은 또다시 수틀리게 된다. 다카이치 븅신년은 조또 모르면서 열도쪽에서 출항해서는 독도에 상륙하겠다고 망언. 당연한 야그지만 일본과 수틀리면 최전선은 경북과 경남과 부산이 되는 것이다.

아직도 국짐당 찍는 갱상디언 븅신새끼들도 있다냐? 부산의 뱃놈집안 출신인 본좌는 이미 소싯적부터 일본과 수틀릴 것을 내다봤지만.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정렬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추천 수 날짜
공지 헬조선 관련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73 new 헬조선 179582 0 2015.09.21
29606 고구려는 한국 역사 아니다. 헬조센의 인서울 조선왕조와 현대 학자들의 개구라, 허세에서 나온 개소리. newfile John 16 0 2026.07.04
29605 KBS는 정치에 대해 흑백 논리 가지지 말라 new 노인 12 0 2026.07.04
29604 북한은 경제난이랑 사회 내란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1 new 노인 18 0 2026.07.04
29603 우크라이나는 사회적으로 혼란이 심해 갈등이 빈번하게 일어나니 문제 new 노인 8 0 2026.07.03
29602 열사병으로 쓰러진 프랑스 노동자 보면 new 노인 9 0 2026.07.03
29601 Ai는 도널드 트럼프 보다 더 무섭다 new 노인 10 0 2026.07.03
29600 제 2차 한국 전쟁은 미국, 중국이 참전하지 않을 것 같다 2 new 노인 11 0 2026.07.03
29599 헬조선 국운의 건곤일척의 승부수는 올해 말과 내년 시즌 초에 결정난다. 지금 개소리하는 씨발놈들은 모두 ... 4 newfile John 24 0 2026.07.03
29598 헬강원도 최후의 소아과 전공의. newfile John 20 1 2026.07.03
29597 가계부채라고 적고 서울 고관대작 부채라고 읽는다. 개새끼들이 전국민에게 거짓부렁. 2 newfile John 18 0 2026.07.03
29596 푸틴은 키이우에 핵을 박아야 한다. 6 newfile John 31 1 2026.07.03
29595 홍명보 옹호하는 MBC 버러지새끼들의 개지랄. new John 21 0 2026.07.03
29594 미국 개새끼들에게 핵폭탄을 박아야 하는 이유 newfile John 24 1 2026.07.02
29593 뭐하는곳인가요? ?? 1 new 수리남 39 1 2026.07.02
29592 솔직히 윤석열 임기 첫해인 2022년에 북한이 헬조센에 핵폭탄을 서울에 박았다면 월드컵 16강 갔다. new John 56 0 2026.06.26
29591 응 그래 솔직히 내가 국대감독이었어도 말아먹었다. 1 new John 68 1 2026.06.26
29590 대만의 1인당 GDP가 헬조센보다 높은 이유. 1 new John 105 0 2026.06.25
29589 축구, 고대 개새끼들이 또 한 건 했네 씨발. 1 newfile John 112 0 2026.06.25
29588 물에서 냄새난다고 하니까 끓어마시면 문제 없다는 창원시 수준 1 new 노인 81 0 2026.06.25
29587 미국에서는 일반적인 욕설이나 말다툼은 경찰이 니들끼리 "민사로 해결하라"식으로 개입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new 노인 63 0 2026.06.25
1 - 14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