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Moh0owPLsgE



헬조센의 진짜 차별은 교육불평등으로부터 기인한다. 교육이 전혀 중립적이지 않는 미국식으로 바뀌어가기 때문에 게다가 돈으로 다 쳐 바른다는 소싯적의 후진국 근성이 결합되면서 아무도 애새끼를 낳기 싫어하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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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사회학 논문으로 헬조센의 조까튼 교육입시정책이 어떻게 기득권에게 유리하게 설계되었는지 이미 논문으로 설명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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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글의 핵심문장이다. 제도에 주관적 평가의 여지가 높아질 때, 상위계층의 이점은 더 커진다.

두번째 논문의 핵심이다. 논술위주의 전형이 상위학생과 하위학생의 차이를 유발한다. 학종은 워낙에 유형이 다양해서 계층효과가 수능과 차이가 나지 않는다.
내신은 통계적으로 유의하게 수능보다 가족배경효과가 약하다. 수능이 상층에게 상대적으로 더 유리하고, 내신이 하층에게 더 유리하다는 통념이 통계적으로 증명된다.
다시 말하면 상층 개새끼들은 특목고에 쳐 가서는 불리한 내신을 계급적으로 보이콧하면 되는 것이다. 논술은 아예 대놓고 상류층용 등용문인 것이다. 논술위주로 된 미국과 프랑스의 입시제도가 개판일 것은 뻔한 것이다. 에쎄이 씨발 것들아. 에쎄이를 요구하는 사상검증질을 자행하는 교수 개새끼들과 학교당국은 공화국의 적으로 규정해서 총살시켜야 한다.
여기에 선택이라는 변수를 쳐 넣으면 헬조센의 완전한 기울어진 축구장이 검증되는 것이다. 상층 개새끼들은 어차피 내신 따위는 병신들이나 경쟁시키라고 특목고에 쳐 넣어서는 정시위주 준비와 논술전형으로 박으면 되고, 하층 병신새끼들만 일반학교에서 조빠지게 내신을 경쟁하는 것이다. 수능보다 더 좃같은 것은 내신은 한 등수를 더 올리려면 제로섬이 되는 피말리는 경쟁이고, 7등과 8등이 3등급을 받기 위해서 서로가 서로를 죽여야 하는 황야의 무법자 권총대결인 것이다. 그냥 미친 짓이지.
체감이 씹창난 것은 당연한 것이다.
그 와중에 싸그리 정시체제가 아니라 별시체제인 수시체제가 된 것이다. 민주당 개새끼들 이해찬 개새끼 징하다 씨발.
소싯적의 라떼에는 정시체제였기 때문에 반 새끼들과 굳이 경쟁한다는 관점보다는 절대지표인 수능으로 전국 등수만 올리면 되었지만 지금은 그렇게도 되지 않는다는거.
헬조센의 출산율만 더욱 씹창나는 것이다. 어차피 쿠팡 뛸 애들도 닥치고 4등급을 경쟁해야 한다. 이게 조까튼 강요지 씨발.
한가지는 본인의 친구 중에서도 한의대 나와서 입시 팔아먹는 과외충이 하나 있는데 돈 있으면 내신 조까튼거 포기하고 정시과외 올인해도 되긴 된다. 다만 그러한 인재 자체도 지방에서는 구하기 어려워짐.
지방의 허접 입시학원에 경북대 졸업생 누가 교사 뛰겄냐? 경북대 수교과 현역 대학생 과외함 들일려면 250충이나 350충이 감내할 수 있는 돈은 아니다. 교육때문에 헬조센은 더욱 헬조센이 되는 것이다.
문제는 수시체제 이후의 대학생 개새끼들은 정시에 정작 취약하다는 것이다. 이게 또 조까튼 딜레마인 것이다. 본인의 세대 새끼들은 정시에도 강한 놈들이 많았다지만 이제는 라떼야그가 되었고 말이다.
그나마도 가르칠만한 경북대 공대 졸업생들은 정작 타지로 다 빠져나감. 개판이제.


정작 논문으로 작성까지 다 해놨지만 이 논문을 인용한 개새끼들이 꼴랑 21명밖에 없는 미친 국평오 주술사 세계가 헬조센이라는 것이다. 현실은 이 나라의 병신새끼들은 1등급을 쳐 받아봤자 주술사 찍는 것이다. 서울대 쳐 나와도 그 지랄이다.
애초에 단군이라는 주술사 버러지가 민좃의 조상이라는 미친 수준이니까 말이다. 아따 그럼 제주 고씨도 단군의 좃물에서 다 나왔다는 말이당가? 나는 금시초문이구만. 헬조센의 전문성이 이따구인 것이다. 헬조센의 문돌이라는 병신새끼들의 수준이 얼마나 후달리는지를 조감하게 되는 것이다.
씨이벌 그 와중에 하이닉스 신입 2억 받으면 된다는 무식충들이제.
https://www.youtube.com/watch?v=tR1MwgUCQW8
https://www.youtube.com/watch?v=Sz9PrFWjw0I
토니토니 저 병신새끼를 보면 솔직히 나이 똥구녕으로 쳐 먹었다고 생각하게 된다.

토니토니 병신새끼의 세계관 수준하고는. 정작 자신은 입시주술사인 주제에 개소리를 쳐 하고 있음. 이 나라에 자살율이 올라간게 다 너 때문이다.




아니면 차라리 2019년 홍콩 민중처럼 "람챠오(攬炒 laam5chau2)"식 사회적 인질극으로 불싸질러버리거나. 왜 2019년 홍콩 시위에는 여자들이 적극적으로 화염병을 던지는 시위대 남자들을 뒤따랐을까? 뭐 비유적인 표현대로라면, 홍콩의 젊은 여자들 스스로 화염병을 던지는 남자들을 따르지 않으면 자신들도 역시 그 화염병에 맞아서 타죽어버릴 수 있다는 공포를 느끼고 따랐다고 하더이다. 뭐 ㅎㅌㅊ 한남 새끼들 주변의 같은 계급 여자들 납치해서 인질극 벌이면서 상류층 엘리트한테 맞설 깡이 없으면, 차라리 그 불편한 자지 마하러 달고사노 걍 떼뿌자는 얘기고 이지랄.
일단, 교육을 비롯한 공공서비스의 빈부의 분리는 사람의, 민초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추세같긴 하다.
내가 극단적 "현실주의"에 입각해 노상 하는 얘기가 있지. 「"자원"과 "숫자"의 한계 앞에서, 인간의 정치적 상상력은 한없이 빈곤해진다」고.
다만, 경험주의적 차원에서 봤을 땐, 근자에 "계급전쟁"의 가장 날것을 보여준 도시빈민 청년들의 반엘리트주의적 투쟁이라면, 그나마 「홍콩시위」정도가 그 전범(典範)이라고 보여짐. 한국에서도 당시 정파를 떠나 홍콩시위에 대해 거의 저항감없는 호감를 가졌던 이유가 그것이고. 그래도 홍콩시위때 장삼이사 청년들 남자는 화염병 가꾸목 던지고 여자는 변또 싸들고 옥바라지하며 같이 친중공 엘리트들 상대로 전쟁하면서, 서로 정이라도 들어서 많이 연애하고 했다고 하더라. 그 후손들 잘 키우면 알아서 세월이 복수해주겠지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