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









말이 좋아 K컬처지 본질을 까보면 위쪽 북거한의 프로파간다랑 별 다를게 없다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북거한 프로파간다 = 나거한 K컬처

 

나거한 정부가 돈을 들이부어서 억지 밈 수준으로 밀어주고 있는데도 나거한의 핵심사상인 PC페미에 우호적이었던 2010년대 조차 코리아부만 몇 명 좋아하는 선에 그치고 들인돈에 비해 성과가 그닥이었는데

 

PC페미에 적대적인 2020년대에 들어서니 본 밑천이 들어나고 탈탈 털리고 있는 것 이마저도 나거한 정부가 맛이 가서 돈을 들이붓지 않으면 그 잘난 K컬처는 북거한 프로파간다 수준의 웃기는 조롱거리로 전락하겠지

 

코리아부? 그 한녀들이 제일 먼저 K컬처 때리기에 앞장설거임 한녀들 특성상 자기가 패배자의 편이라고 조롱받는걸 용납할수 없기 때문 앞장서서 K컬처를 짓밞는걸 볼 수 있을거임
 
 
쉽게 말해 나거한 국어 시간에 배운 이광수의 "무정"을 떠올리면 된다 나거한 K컬처의 창작자들은 많지만 그 창작자들의 뒤에는 항상 "나거한 정부"가 존재한다 그리고 나거한 정부는 K컬처에 자신의 사상(페미피시즘)을 독자들에게 집어 넣으려고 안간힘을 쓴다
 
창작물에 국가의 주장이 들어가게 되면 그건 프로파간다다 나거한 K컬처는 프로파간다 물이며 K컬처를 아무거나 잡아서 보면 나거한 특유의 도덕을 가르치려고 안간힘을 쓰는 광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런 프로파간다 물은 재미가 없다
 
중공조차 (아직까지는) "중공을 나쁘게 묘사하지 말고, 국가를 나쁘게 묘사하지 말고, 해골 넣지 말라" 는 식으로 간접적인 통제로 만족하는데 나거한은 자금, 법, 할당제 등으로 뒤에서 창작을 압박을 주니 K컬처 전반이 프로파간다 수준의 저질 컨텐츠로 전락한다 나거한 정부가 K컬처의 1차 창작자라는 말은 절대 빈말이 아니다
 
하지만 이런 K컬처가 시대를 잘만나서 외국의 페미피시즘 세력의 후원아래 2010년도에 흥행하게 되고 동시에 외국 페미피시즘 세력도 잘나가는 작품(ex 스타워즈) 하나 잡아서 자신들의 프로파간다로 개조하려는 시도를 하게 되는데 결과는? 처참하게 실패했다
 
기존 팬들은 그런 프로파간다 개조시도에 격렬하게 저항했고 실패했다(본인들은 인정안하지만) 서브컬처계는 페미피시들이 망처버린 컨텐츠를 보고 더욱 더 페미피시즘을 경계&혐오&증오 했고 페미피시스트들은 자신의 뜻대로 움직여주지 않는 서브컬처에 뿔나서 정치권력으로 짓밞으려 들었다
 
이런 비정상은 2020년대 들어서 코로나가 대부분 정상화시켰고 페미피시스트들의 후원을 받는 프로파간다 싸개들은 철저한 무관심과 외면 속에 정부 후원금을 받아먹으면서 연명하고 있는게 현 상황
 
그런데도 나거한 K컬처는 바뀐 시대를 이해하려 하지 않고 계속 저질 프로파간다만 싸지르니 망하는게 당연한 것 이해를 쉽게 말하자면 예전에 북거한이 지들 2030대 수준을 맞춘다고 소위 MZ한 프로파간다를 쌌는데 결과는 북거한 말고는 조롱거리로 전락했다 이게 K컬처의 현실이다 자기들딴엔 진지해보이지만 본질은 북거한의 웃기는 프로파간다랑 별반 차이가 없다 하지만 지들만 모른다

 

 

한줄요약 : K컬처가 노잼인 이유는 나거한 정부가 1차 창작자라서다





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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