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QaZmkylIB_o
한국을 미국제국주의 패권을 위한 중공에 대한 포탄밥으로나 쓰려는 버러지새끼들.

김정민, 이덕일 등등.
솔직히 고조선이 있었다고 카는 시라무렌강 일대와 오늘날의 전라도와 경상도와 충청도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비유하자면 갈리아 나르본네시스의 프로방스 지역과 카르타고령 스페인인 후대의 카탈로니아 지방급의 전혀 다른 지역이고, 축구팀으로 치면 올랭피크 데 마르세유와 FC바르셀로나급의 차이가 나는 심지어 그 것은 중세이전부터 프랑스와 스페인으로 나뉘었던 같이 한 적이 없는 지역인 것이다. 마치 전라도, 경상도는 한국이지만 고조선지역은 중국이듯이 말이다.
애초에 짱개문명인 고조선 개새끼들이 전라도와 경상도와 충청도 새끼들의 조상이라는 개소리는 기실은 헬조센의 근본이 중화에 있다고 카는 이조의 여진족 개새끼들의 중화사상에서 비롯한 개지랄인 것이다. 아직도 이조 개새끼들의 거짓부렁을 못 벗어나는 정신병 개지랄인 것들이 헬조센 문돌이 개새끼들의 수준인 것이다.
특히 이북헬조센 개새끼들은 단군묘까지 쳐 지었다고 칸다. 이북 정신병자들이 하는 꼬라지를 보면 이게 왜 정신병이어야 하는지 참으로 타산지석이 되는 것이다.
본좌의 신라 청동기국가론에 의하면 애초에 경상도 지괴자체가 굳이 따지면 철생산지라기보다는 구리생산지이고, 삼국론이라는 병신짓은 미개한 국가였던 조선왕조의 엉터리 비정에서 나온 짓에 불과한 것이다. 고구려와 백제는 중국 성씨이기도 한 고씨계열에서 나온 하이동서설에 의한 국가라고 본다고해도 신라는 성격이 완전히 상이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주류 개새끼들이 쳐 우기는 요령청동기문화론이라는 가짜 대신에 본인은 오히려 골벌국이나 음즙벌국의 동남아시아와의 교역관련 사료들과 종합해서 경상도의 구리와 동남아시아의 주석을 결합해서 청동기로 만드는 청동기해상왕국이 존재했다는 썰을 오히려 전개한다. 가야 또한 철기무역국가가 아니라 동남아시아로부터 주석을 무역해서 들여오는 국가였다고 본다. 다만 대륙삼국론에 대해서는 완전히 부정하지는 않는데, 정작 신라청동기국가론으로 비정하자면 오초월이 등장하는 기원전 800~600년대 이전에 신라가야계열의 식민지가 중국 저장성이나 남부지방에 존재했을 수 있다. 특히 빙하기 때에는 서해가 대륙이었다는 지점에 착안한다면 신라의 선주민 집단이 중국남부해안가지역인이었을 수는 있다. 문제는 그래봤자 이건 그냥 호랑이 담배 푸던 시절이라는거. 단군 그 것도 뭐 택도 아닌 개지랄이지만 말이다.

동남아시아가 미얀마에서 인도네시아에 이르는 광활한 주석 벨트인 것은 매우 상식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간빙기가 들어서 바다에 묻혔던 초기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은 그 정보를 필시 알았을 것이라고 보는 것이다.
참고로 현대 한국인들과 중국인들이 일반적으로 아는 초나라, 오나라, 월나라, 춘추오패 요지랄인 것들은 철기 시대의 역사라는 것. 애초에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자면 중국의 청동기 시대가 많이 묻히는 면이 있는 것이다. 정작 단군 연구한다는 또라이들에 의하면 요령청동기문화가 중화민족 노오예론으로 갈 수 있다는 또라이들이 많아서 말이다.
본인의 주장은 단순한 것으로 경상도지역에 이미 청동기 고대국가가 존재했고, 일본 열도와 중국 남부지역은 개좃이었다는 것이다. 어처구니가 없는 개짓이 애초에 삼남새끼들과는 아무 상관없는 동북3성으로 K-1땅크타고 진겨~억. 이게 미친 정신병자 파쇼새끼들이지. 거짓말장이 문돌이 개자슥들 마.
오히려 본좌는 중국의 서해지역이 가라앉은 아틀란티스이고, 아틀란티스지역에서 한라산과 백두산의 흑요석 거래를 바탕으로 하는 경제권역이 생겨났다고 보지만. 흑요석 경제집단이 청동기집단으로 갈아타면서 경상도의 신라지역과 중공의 장시성 지역으로 경제중심지가 옮겨갔고, 아틀란티스이던 지역은 점차 해안선의 후퇴로 쇠락했고, 장시성의 구리산지는 후일의 초나라 집단이 호북성 일대의 철기지배집단(=문정경중의 초장왕집단)으로 연결되면서 진시황을 배출한 초나라계열의 지배집단을 형성함.
오늘날 단군청동기문명론은 기실은 내선일체 체제에서 중일전쟁으로 인한 대일본제국의 강역팽창을 한민좃의 고토수복으로 연결하려면 정작 일본시민권도 안 나오는데 뇌내망상으로 일본 물고빨던 정신병자들에게서 나온 개소리에 불과하다. 일본시민권은 받아놓고 천황찬양하면 감자라도 한 개 더 배급나온다더나? 병신만도 못한 헬조센 문돌이 새끼들 마. 서울대 사학과라는 것들도 꼴랑 그러한 수준인 것이다.
여러모로 이병도를 욕하지만 정작 이병도만도 못한 병신들인 것이다.
거짓말장이 마귀소굴 서울의 현작태.

서울에서 아기는 못 얻고 도태자살하기 딱 좋은 조까튼 디스토피아 도시일 뿌~운. 그러한 서울이라는 지배공간이 만들어낸 지배의 거짓말이 단군이니 고토니 하는 거짓부렁인 것이다. 오늘날 스페인 대통령이 아따 프랑스남부지역 따러 가즈~아. 라고 하면 바로 프랑스와 스페인 양국 시민 모두로부터 정신병자 취급을 받을 것이다. 고토수복이라는 개소리가 곧 그러하다는 것이다.
위화도에서 이성계가 더 진격하면 닥치고 고려지배하의 여진족 개병신들 땅도 넓어지는 셈이었다지만 현대 국가체제에서 땅먹어서 뭐하게? 내가 점령한 땅에 개발권 인정해주냐고? 니가 평양땅의 일부를 점령하면 그 땅 바로다가 군번 26-xxxxxxx 가 점령한 땅이라고 필지지번 나와서는 병장 xxx님은 오늘부터 평양시 XX구 지번 주소 xx 필지 10평의 종부세부과대상자가 되셨습니다. 야 씨발 토지주 이 병시나라고 땅이라도 준다냐?
하여간 조또 미친 정신병이 따로 없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