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무의미한 욕설만 주고 받는게 마음 편하다. 애초에 대화에서 무언가를 얻으려는게 아니고 서로 기싸움 배틀하는거라 의미가 없거든.
한녀충들이 짖어대는 개소리에 (남초 디시갤들에서) 반박하고 그래왔는데... 어느날 역겨워서 그한녀들이 하는것마냥 욕해줬더니 그제서야 부들부들하더라.
그러니까 한녀충들, 조선게들은 딱히 뭐 논리를 원하는것도 정답을 원하는것도 아니야. 내로남불? 그것도 당연하지. 애초에 아무 신경 안써 그새끼들은.
한녀충들은 남자들은 반중이면서 롤한다 조롱하면서도, 남혐하면서도 디시에 뻔뻔히 기어온다. (반일×일본여행가는 한녀역시) 김유식이 누군지 잊었나?
남아상대 성범죄 저지른 한녀충 찬양해놓고 남자가 한녀충에게 성범죄 저지른 인간을 중립적으로 이야기라도하면 피발작을 하며 피를 싸재낀다.
어차피 대화를 원하는게 아니야.
가장 베스트는 무시하는거긴함. 대화해서 뭐하냐? 근데 굳이 대화할거면 반박이니 뭐니 생각할게 아니라 그것들이 어떻게 하면 더 타격받을지를 생각해야함. 한녀충, 조선게들도 그런식의 대화를 하고 있는거고. 이게 바로 한녀식 대화의 정체고, 그렇기에 한녀충들과 대화를 피하는게 좋음.



